창녕교육지원청(교육장 김종식)은 22일(목) 본관 1층에서 정월대보름을 맞이하여 부정부패 척결 및 청렴 실천을 통한 행복한 직장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청렴 부럼깨기 행사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정월대보름 이른 아침에 한 해 동안의 부럼을 깨며 액운을 없애고, 무사태평을 기원하던 우리의 전통 풍습을 되새기는 의미로, 올 한 해 전 직원의 건강과 무사태평 기원을 위해 마련했다. 고위 간부 공무원이 솔선수범으로 갑질 근절, 부패 척결의 의지를 담아 박 깨기를 하였으며, 부서 직원들은 청렴부럼주머니를 나누고 호두를 깨며, 청렴 실천의지를 다졌다.
김종식 교육장은 “예로부터 대보름에 부럼을 깨며 건강을 기원했듯, 부정부패, 직장 내 갑질 문화를 깨며 건강하고 청렴한 창녕교육 만들기를 다짐하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사진설명] ‘창녕교육지원청, 청렴 부럼 깨기 행사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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