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급은 박은희 외 45명을 도교육청, 교육지원청(소속기관), 직속기관 및 고등(특수)학교에 각각 배치하였다.
6급 이하 지방공무원은 ▶교육행정직 전보점수제 적용 ▶근무 경력 등을 고려한 순환 전보 ▶비경합지 및 격무기관 근무자 우대 ▶승진자, 징계(예정)자 비경합지 배치 등 인사의 객관성 확보를 위한 일반적인 인사원칙과 함께 ▶육아 및 장애인 공무원 배려 ▶고충 심사를 통해 희망지 이동이 절실한 직원 우선 배치 ▶출퇴근 시간 고려 가급적 생활근거지 인근 배치 등 개인의 특수성을 반영하여 조직의 안정성을 고려했다.
특히, ▶학교 신설에 따른 인력 증원 ▶교육공무직원 통합급여 추진 ▶도의회 지원 강화 ▶유보통합 안정적인 추진 등 국가 정책 및 현장 수요 변화에 필요한 인력 확보로 조직의 유연성 강화에도 노력하였다.
김환수 총무과장은 “인사는 개인적 고충해소를 넘어 경남교육청 모든 교직원의 사기와 안정적인 조직 운영에 대해서도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사항이다”라며 “앞으로도 지방공무원에 대한 소통강화를 통한 수요자 중심의 인사 운영, 개인 특성과 조직의 안정성을 고려한 균형 인사 운영을 통해 조직 활력 제고에 더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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