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자 정보
-
- 담당부서홍보담당관
- 전화번호055-278-1794
전체
- 글쓰기는 기관(학교) 관리자 아이디로 로그인해야 하며, 아이디에 대한 문의는 해당 학교 행정실 및 기관 전산담당 부서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 보도자료 게시 방법 : 파일 내려받기
- 보도자료 게시 방법에 따르지 않은 게시물은 별도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고등학교 마산내서여고, '수고많데이'로 전하는 따뜻한 응원
- 등록일시 2026-10-06
마산내서여고, '수고많데이'로 전하는 따뜻한 응원
- "다시 일상으로 돌아오느라 수고많데이!" 학생 주도 등굣길 캠페인 펼쳐
마산내서여자고등학교(교장 김향숙)는 6일, 2학기 중반을 맞아 학업과 학교생활에 지친 학생들을 격려하고 서로에게 따뜻한 응원의 마음을 전하기 위한 스페셜데이 '수고많데이' 등굣길 캠페인을 운영했다.
이번 행사는 학생 자치회가 직접 기획하고 운영한 학생 주도형 캠페인으로, '2학기 중반까지 정말 수고많데이!'라는 마음을 담아 마련되었다. 1차 정기시험을 치르고 연휴를 보낸 뒤 다시 일상으로 돌아온 학생들이 수능 준비 등 앞으로의 학교생활을 이어가는 가운데, 잠시 숨을 고르며 서로에게 위로와 응원의 말을 건넬 수 있도록 기획했다.
등굣길에는 학생들과 교직원이 함께 손 하트를 만들며 따뜻한 마음을 나누었다. 학생들이 손 하트로 응원의 마음을 표현하면 '수고많데이', '오늘도 잘하고 있어', '너의 하루를 응원해' 등 따뜻한 격려의 문구가 담긴 간식 꾸러미를 전달했다. 짧은 순간이지만 학생들이 자신의 노력을 인정받고 응원받는 기분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이번 캠페인은 학생들이 서로의 손으로 하트를 만들어 마음을 표현한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바쁜 일상 속에서 무심코 지나칠 수 있는 친구와 선생님의 마음을 직접 마주하며, 학교가 학업의 공간을 넘어 서로를 격려하고 힘을 북돋아 주는 따뜻한 공동체가 될 수 있도록 했다.
캠페인에 참여한 한 학생은 "시험도 보고 연휴도 지나서 다시 학교생활을 하려니 조금 지쳤는데, 등굣길에 선생님과 친구들이 응원해 주니 기분이 좋아졌다."라며 "간식에 적힌 응원 문구를 보면서 나도 지금까지 잘해 왔다는 생각이 들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김향숙 교장은 "2학기 중반은 학생들이 학업과 학교생활로 몸과 마음이 지치기 쉬운 시기인 만큼, 학생 자치회가 직접 기획한 이번 캠페인이 학생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응원이 되었으리라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학교문화의 주체로서 서로를 격려하고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만들어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보도자료와 관련해 더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아래로 연락해주시기 바랍니다.
- 마산내서여자고등학교 교사 김나현(☎070-4271-5236)
보도자료(마산내서여자고등학교).hwp
마산내서여고-수고많데이(1).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