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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동원중, 성균관대학교에서 열린 삼성드림클래스 여름 입문 캠프 참가
- 등록일시 2026-08-18
동원중, 성균관대학교에서 열린 삼성드림클래스 여름 입문 캠프 참가
- ‘꿈을 찾는 여정’ 속에서 진로를 탐색하고 미래를 설계하는 3박 4일 -
동원중학교(교장 임도헌)는 지난 8월 4일부터 7일까지 3박 4일간 성균관대학교 자연과학캠퍼스(경기 수원)에서 열린 ‘삼성드림클래스 여름 입문캠프’에 1학년 학생 12명이 참가했다.
삼성드림클래스는 청소년들의 꿈의 격차 해소를 위해 2012년부터 13년간 운영한 삼성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삼성 임직원 및 전문가 멘토링, 온라인 학습 지원, 관계사 사업장 체험, 대학생 멘토링 등 최고 수준의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의 성장을 돕고 있다. 동원중학교는 지난해 삼성드림클래스에 선정된 이후 올해 신입생 12명이 추가로 합류하며 더욱 활발하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캠프는 신규 중학생의 삼성드림클래스 참여 동기를 높이고 지속적인 참여를 이끌어내기 위한 입문캠프로, ‘꿈을 찾는 여정’을 테마로 학생들이 자신의 적성과 가능성을 발견하고 미래를 구체적으로 그려볼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 및 멘토링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다.
이번 캠프에는 1학년 이우성, 최준서, 이서진, 김동우, 박준우, 김동률, 이어진, 김동건, 김하준, 배은찬, 송우빈, 서준혁 총 12명의 학생이 참여했다. 학생들은 3박 4일 동안 대학 캠퍼스에서 생활하며 다양한 진로·학습 프로그램과 체험활동에 참여하고, 대학생 멘토들과 교류하며 자신의 꿈과 미래에 대해 생각하는 시간을 가졌다.
첫째 날에는 입소와 환영식을 시작으로 오리엔테이션 및 안전교육, 드림팀 만들기 등 팀빌딩 활동을 통해 서로 가까워지고 캠프 생활에 적응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드림클래스 알아보기’, 플랫폼 체험, 대학생 멘토링 등을 통해 삼성드림클래스의 의미와 다양한 학습 경험을 이해했다.
둘째 날과 셋째 날에는 본격적인 ‘꿈을 찾는 여정’이 이어졌다. 학생들은 AI를 활용한 ‘동사형 꿈찾기’, 대학전공박람회, 직업과 전공 이해 및 전공 체험, 삼성임직원 직업박람회 등에 참여하며 다양한 직업과 전공의 세계를 탐색했다. 또한 롤모델 특강과 드리머스 특강을 통해 자신의 미래를 구체적으로 그려보고, 자기주도 학습법을 배우며 스스로 학습을 설계하는 방법을 익혔다.
이와 함께 ‘라이키: 마음보호훈련’, 대학생 멘토링, ‘Dreaming Night’ 등의 프로그램을 통해 자신의 마음을 돌아보고 또래 및 멘토들과 꿈과 고민을 나누는 시간도 가졌다. 학생들은 서로의 경험과 생각을 공유하며 새로운 관점을 얻고, 자신의 꿈을 향해 한 걸음 더 나아갈 수 있는 동기를 키웠다.
캠프 마지막 날에는 그동안의 활동을 바탕으로 ‘꿈 도전 계획’을 수립하며 자신이 원하는 미래의 모습을 구체적인 목표와 실천 계획으로 연결했다. 단순히 직업을 탐색하는 것을 넘어,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무엇을 준비하고 어떤 노력을 이어가야 할지 스스로 고민하며 앞으로의 학교생활과 진로에 대한 방향을 설정했다.
캠프에 참가한 1학년 이우성 학생은 “대학생 멘토 선생님들과 소통하며 막연했던 제 꿈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해 볼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 특히 AI 꿈 찾기와 전공 탐색 활동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 내 꿈을 이루기 위해 학교생활에 더욱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진로를 탐색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동원중학교 임도헌 교장은 “아이들이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미래를 주도적으로 설계해 나가는 모습이 대견하다”며 “앞으로도 우리 학생들이 더 큰 세상에서 마음껏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전폭적인 교육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중학교 생활의 첫 방학을 맞은 1학년 참가자들은 대학 캠퍼스에서의 특별한 경험을 통해 스스로 학습 동기를 찾는 뜻깊은 전환점을 마련했다. 이번 캠프에서 얻은 배움과 동력은 다가오는 새 학기 학교생활을 더욱 알차고 주도적으로 채워나가는 든든한 밑거름이 될 전망이다.
- ‘꿈을 찾는 여정’ 속에서 진로를 탐색하고 미래를 설계하는 3박 4일 -
동원중학교(교장 임도헌)는 지난 8월 4일부터 7일까지 3박 4일간 성균관대학교 자연과학캠퍼스(경기 수원)에서 열린 ‘삼성드림클래스 여름 입문캠프’에 1학년 학생 12명이 참가했다.
삼성드림클래스는 청소년들의 꿈의 격차 해소를 위해 2012년부터 13년간 운영한 삼성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삼성 임직원 및 전문가 멘토링, 온라인 학습 지원, 관계사 사업장 체험, 대학생 멘토링 등 최고 수준의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의 성장을 돕고 있다. 동원중학교는 지난해 삼성드림클래스에 선정된 이후 올해 신입생 12명이 추가로 합류하며 더욱 활발하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캠프는 신규 중학생의 삼성드림클래스 참여 동기를 높이고 지속적인 참여를 이끌어내기 위한 입문캠프로, ‘꿈을 찾는 여정’을 테마로 학생들이 자신의 적성과 가능성을 발견하고 미래를 구체적으로 그려볼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 및 멘토링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다.
이번 캠프에는 1학년 이우성, 최준서, 이서진, 김동우, 박준우, 김동률, 이어진, 김동건, 김하준, 배은찬, 송우빈, 서준혁 총 12명의 학생이 참여했다. 학생들은 3박 4일 동안 대학 캠퍼스에서 생활하며 다양한 진로·학습 프로그램과 체험활동에 참여하고, 대학생 멘토들과 교류하며 자신의 꿈과 미래에 대해 생각하는 시간을 가졌다.
첫째 날에는 입소와 환영식을 시작으로 오리엔테이션 및 안전교육, 드림팀 만들기 등 팀빌딩 활동을 통해 서로 가까워지고 캠프 생활에 적응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드림클래스 알아보기’, 플랫폼 체험, 대학생 멘토링 등을 통해 삼성드림클래스의 의미와 다양한 학습 경험을 이해했다.
둘째 날과 셋째 날에는 본격적인 ‘꿈을 찾는 여정’이 이어졌다. 학생들은 AI를 활용한 ‘동사형 꿈찾기’, 대학전공박람회, 직업과 전공 이해 및 전공 체험, 삼성임직원 직업박람회 등에 참여하며 다양한 직업과 전공의 세계를 탐색했다. 또한 롤모델 특강과 드리머스 특강을 통해 자신의 미래를 구체적으로 그려보고, 자기주도 학습법을 배우며 스스로 학습을 설계하는 방법을 익혔다.
이와 함께 ‘라이키: 마음보호훈련’, 대학생 멘토링, ‘Dreaming Night’ 등의 프로그램을 통해 자신의 마음을 돌아보고 또래 및 멘토들과 꿈과 고민을 나누는 시간도 가졌다. 학생들은 서로의 경험과 생각을 공유하며 새로운 관점을 얻고, 자신의 꿈을 향해 한 걸음 더 나아갈 수 있는 동기를 키웠다.
캠프 마지막 날에는 그동안의 활동을 바탕으로 ‘꿈 도전 계획’을 수립하며 자신이 원하는 미래의 모습을 구체적인 목표와 실천 계획으로 연결했다. 단순히 직업을 탐색하는 것을 넘어,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무엇을 준비하고 어떤 노력을 이어가야 할지 스스로 고민하며 앞으로의 학교생활과 진로에 대한 방향을 설정했다.
캠프에 참가한 1학년 이우성 학생은 “대학생 멘토 선생님들과 소통하며 막연했던 제 꿈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해 볼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 특히 AI 꿈 찾기와 전공 탐색 활동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 내 꿈을 이루기 위해 학교생활에 더욱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진로를 탐색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동원중학교 임도헌 교장은 “아이들이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미래를 주도적으로 설계해 나가는 모습이 대견하다”며 “앞으로도 우리 학생들이 더 큰 세상에서 마음껏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전폭적인 교육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중학교 생활의 첫 방학을 맞은 1학년 참가자들은 대학 캠퍼스에서의 특별한 경험을 통해 스스로 학습 동기를 찾는 뜻깊은 전환점을 마련했다. 이번 캠프에서 얻은 배움과 동력은 다가오는 새 학기 학교생활을 더욱 알차고 주도적으로 채워나가는 든든한 밑거름이 될 전망이다.
첨부파일
2026._동원중학교_보도자료_및_사진(삼성드림클래스_여름_입문캠프).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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