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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지원청(소속기관) 함안교육지원청, 몽골 학교와 국제교육교류의 새로운 길을 열다.
- 등록일시 2026-08-18
함안교육지원청, 몽골 학교와 국제교육교류의 새로운 길을 열다.
- 함안교육지원청, 몽골 학교와 국제교육교류 업무협약 체결, 한·몽 공동 역사탐구수업 및 문화교류로 글로벌 역량 키워 -
경상남도함안교육지원청(교육장 신정희)은 8월 11일부터 15일까지 3박 5일간 칠원중학교 역사동아리 학생들과 함께 몽골 울란바토르를 방문해 국제교육교류 활동을 진행하고, 현지 학교와 국제교육교류 및 학생체험활동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국제교류는 단순한 해외 문화탐방을 넘어 학생들이 다른 나라의 교육과 문화를 직접 경험하고, 또래 학생들과 소통하며 세계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교육과정과 연계한 실질적인 국제교육교류를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함안교육지원청은 함안군과 경상남도교육청 지원으로 2023년 이후 지속해 온 학생동아리 국제교육교류 활동을 바탕으로 2026년에는 3개 학교 동아리를 선정하여 몽골, 싱가포르, 일본 교육기관과의 교육과정 교류 및 학교 간 협력으로 교류의 폭을 확대했다.
이번 몽골방문에는 칠원중학교 역사동아리 학생 15명과 교사 2명, 함안교육지원청 관계자 2명이 참여했다. 학생들은 8월 11일 함안을 출발해 몽골 울란바토르에 도착한 뒤, 이태준 기념관과 자이승 승전탑을 찾아 함안 출신 독립운동가 이태준 선생의 삶과 독립운동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현지에서 몽골인들이 기억하는 이태준 선생에 대한 이야기를 직접 듣고 인터뷰하며 역사적 인물과 장소를 자신들의 눈으로 확인했다.
특히 8월 12일에는 울란바토르 제41학교와 지식에르뎀학교를 차례로 방문해 학교 시설을 둘러보고 현지 학생들과 만남의 시간을 가졌다. 이어 함안교육지원청은 국제교육교류 및 학생체험활동 프로그램 운영과 지원, 국가 간 문화다양성 이해를 위한 진로교육 체험프로그램 지원, 지역의 인적·물적 자원을 활용한 학생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 기타 교육활동에 대한 상호 협력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제41학교에서는 한·몽 공동 역사탐구수업과 칠원중 학생들의 학교 및 동아리 활동 소개와 공연, 양국 학생들이 함께하는 교류 간담회가 진행됐다. 지식에르뎀학교에서는 문양 장식체험, 양국 문화교류 체험활동 등을 실시하며 학생들이 서로의 역사와 문화를 이해하고 자연스럽게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학생들은 교과서에서 배운 역사와 문화를 현장에서 직접 확인하는 데 그치지 않고, 몽골 학생들과 함께 수업하고 질문하며 서로 다른 문화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혔다. 특히 공동 역사탐구수업과 문화교류 활동은 학생들이 자신의 역사와 문화를 설명하는 동시에 다른 나라의 역사와 문화를 존중하고 이해하는 경험이 되었다.
신정희 함안교육지원청 교육장은 “이번 몽골 국제교육교류는 학생들이 낯선 환경에서 새로운 친구들을 만나 서로의 역사와 문화를 배우며 세계를 바라보는 시야를 넓히는 소중한 배움의 시간이었다”며 “특히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함안 학생들이 몽골 학생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협력할 수 있는 교육적 기반이 마련된 만큼, 앞으로도 학생들이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바탕으로 세계와 연결될 수 있도록 국제교육교류를 적극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함안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지역의 역사·문화적 특성을 살린 함안 학생동아리 국제교육교류를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국내외 교육기관 및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학생들이 다양한 교육환경을 경험하며 국제적 소양과 자기주도적 역량을 갖춘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 함안교육지원청, 몽골 학교와 국제교육교류 업무협약 체결, 한·몽 공동 역사탐구수업 및 문화교류로 글로벌 역량 키워 -
경상남도함안교육지원청(교육장 신정희)은 8월 11일부터 15일까지 3박 5일간 칠원중학교 역사동아리 학생들과 함께 몽골 울란바토르를 방문해 국제교육교류 활동을 진행하고, 현지 학교와 국제교육교류 및 학생체험활동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국제교류는 단순한 해외 문화탐방을 넘어 학생들이 다른 나라의 교육과 문화를 직접 경험하고, 또래 학생들과 소통하며 세계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교육과정과 연계한 실질적인 국제교육교류를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함안교육지원청은 함안군과 경상남도교육청 지원으로 2023년 이후 지속해 온 학생동아리 국제교육교류 활동을 바탕으로 2026년에는 3개 학교 동아리를 선정하여 몽골, 싱가포르, 일본 교육기관과의 교육과정 교류 및 학교 간 협력으로 교류의 폭을 확대했다.
이번 몽골방문에는 칠원중학교 역사동아리 학생 15명과 교사 2명, 함안교육지원청 관계자 2명이 참여했다. 학생들은 8월 11일 함안을 출발해 몽골 울란바토르에 도착한 뒤, 이태준 기념관과 자이승 승전탑을 찾아 함안 출신 독립운동가 이태준 선생의 삶과 독립운동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현지에서 몽골인들이 기억하는 이태준 선생에 대한 이야기를 직접 듣고 인터뷰하며 역사적 인물과 장소를 자신들의 눈으로 확인했다.
특히 8월 12일에는 울란바토르 제41학교와 지식에르뎀학교를 차례로 방문해 학교 시설을 둘러보고 현지 학생들과 만남의 시간을 가졌다. 이어 함안교육지원청은 국제교육교류 및 학생체험활동 프로그램 운영과 지원, 국가 간 문화다양성 이해를 위한 진로교육 체험프로그램 지원, 지역의 인적·물적 자원을 활용한 학생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 기타 교육활동에 대한 상호 협력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제41학교에서는 한·몽 공동 역사탐구수업과 칠원중 학생들의 학교 및 동아리 활동 소개와 공연, 양국 학생들이 함께하는 교류 간담회가 진행됐다. 지식에르뎀학교에서는 문양 장식체험, 양국 문화교류 체험활동 등을 실시하며 학생들이 서로의 역사와 문화를 이해하고 자연스럽게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학생들은 교과서에서 배운 역사와 문화를 현장에서 직접 확인하는 데 그치지 않고, 몽골 학생들과 함께 수업하고 질문하며 서로 다른 문화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혔다. 특히 공동 역사탐구수업과 문화교류 활동은 학생들이 자신의 역사와 문화를 설명하는 동시에 다른 나라의 역사와 문화를 존중하고 이해하는 경험이 되었다.
신정희 함안교육지원청 교육장은 “이번 몽골 국제교육교류는 학생들이 낯선 환경에서 새로운 친구들을 만나 서로의 역사와 문화를 배우며 세계를 바라보는 시야를 넓히는 소중한 배움의 시간이었다”며 “특히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함안 학생들이 몽골 학생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협력할 수 있는 교육적 기반이 마련된 만큼, 앞으로도 학생들이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바탕으로 세계와 연결될 수 있도록 국제교육교류를 적극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함안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지역의 역사·문화적 특성을 살린 함안 학생동아리 국제교육교류를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국내외 교육기관 및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학생들이 다양한 교육환경을 경험하며 국제적 소양과 자기주도적 역량을 갖춘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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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8.)_함안교육지원청,_몽골_학교와_손잡고_국제교육교류의_새로운_길을_열다_1.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