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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명신고, 김장하 영상 및 사진작품 기증식
- 등록일시 2026-08-18
“어른 김장하의 ‘나눔 실천’ 가치 전해주길”
명신고, 김장하 영상 및 사진작품(노경근, 윤한종 작가) 기증 받아
명신고등학교(교장 황영태)는 14일 오전 교장실에서 노경근, 윤한종 작가의 김장하 선생님 관련 영상 및 사진작품 기증식을 가졌다.
영상애니메이션 작가 노경근의 작품 ‘담아낸 시간 닮아갈 날들(비디오 9분25초, MP4 1-Ghannel)’은 지난해 11월 ‘어른 김장하 담다, 닮다’ 헌정전에 출품한 작품이다. 수많은 이들을 위해 한 평생을 내어준 김장하님의 삶과 흔적을 인터뷰한 분들의 내용을 그림과 영상으로 만든 작품이다.
사진작가 윤한종의 작품 ‘김장하’는 작가의 개인전 ‘Leaders_한국 기업가의 초상’의 연작 중 하나로 엔지니어이자 기업가로 활동한 작가가 전자부품 자동검사장치를 이용하여 촬영한 약 800만개의 전자부품 이미지를 활용한 작품이다.
노경근 작가는 작품을 소개하면서 “작품을 제작하면서 학생을 대상으로 하였고, 김장하님이 세운 학교에 작품을 기증할 수 있어 기쁘고 영광스럽다”고 소회를 밝혔다. 황영태 교장의 친구인 윤한종 작가는 “지난해 leaders전을 준비하면서 고향 진주에서 교육사업에 헌신하신 분의 작품을 구상 중이었고, 이번에 정년퇴직하는 친구의 선물로 김장하님 작품을 제작하게 되어 더욱 의미 있다”고 말했다.
기증식 후에는 김장하님 자택을 방문하여 노경근 작가의 영상에 담긴 ‘등장인물의 펼친그림’과 윤한종 작가의 ‘김장하님 초상화’를 보여드리고 환담의 시간을 가졌다. 김장하님은 감사의 답례 인사와 함께 그동안 당신을 위해 마음을 내어준 다양한 작가 등과의 인연에 대한 기억을 전해주기도 하였다.
학교에서 영상작품은 디지털역사관 자료로 탑재하고, 사진작품은 역사관에 게시하여 교육자료로 활용하고, 신입생의 입학 전후 사전교육과 1학년 특색활동(명덕신민 골든벨)에도 의미 있게 사용할 예정이다. 황영태 교장은 “두 작가님의 소중한 작품은 명신고의 역사와 정신을 빛내며, 학생들에게 나눔과 실천의 가치를 전하는 유산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명신고, 김장하 영상 및 사진작품(노경근, 윤한종 작가) 기증 받아
명신고등학교(교장 황영태)는 14일 오전 교장실에서 노경근, 윤한종 작가의 김장하 선생님 관련 영상 및 사진작품 기증식을 가졌다.
영상애니메이션 작가 노경근의 작품 ‘담아낸 시간 닮아갈 날들(비디오 9분25초, MP4 1-Ghannel)’은 지난해 11월 ‘어른 김장하 담다, 닮다’ 헌정전에 출품한 작품이다. 수많은 이들을 위해 한 평생을 내어준 김장하님의 삶과 흔적을 인터뷰한 분들의 내용을 그림과 영상으로 만든 작품이다.
사진작가 윤한종의 작품 ‘김장하’는 작가의 개인전 ‘Leaders_한국 기업가의 초상’의 연작 중 하나로 엔지니어이자 기업가로 활동한 작가가 전자부품 자동검사장치를 이용하여 촬영한 약 800만개의 전자부품 이미지를 활용한 작품이다.
노경근 작가는 작품을 소개하면서 “작품을 제작하면서 학생을 대상으로 하였고, 김장하님이 세운 학교에 작품을 기증할 수 있어 기쁘고 영광스럽다”고 소회를 밝혔다. 황영태 교장의 친구인 윤한종 작가는 “지난해 leaders전을 준비하면서 고향 진주에서 교육사업에 헌신하신 분의 작품을 구상 중이었고, 이번에 정년퇴직하는 친구의 선물로 김장하님 작품을 제작하게 되어 더욱 의미 있다”고 말했다.
기증식 후에는 김장하님 자택을 방문하여 노경근 작가의 영상에 담긴 ‘등장인물의 펼친그림’과 윤한종 작가의 ‘김장하님 초상화’를 보여드리고 환담의 시간을 가졌다. 김장하님은 감사의 답례 인사와 함께 그동안 당신을 위해 마음을 내어준 다양한 작가 등과의 인연에 대한 기억을 전해주기도 하였다.
학교에서 영상작품은 디지털역사관 자료로 탑재하고, 사진작품은 역사관에 게시하여 교육자료로 활용하고, 신입생의 입학 전후 사전교육과 1학년 특색활동(명덕신민 골든벨)에도 의미 있게 사용할 예정이다. 황영태 교장은 “두 작가님의 소중한 작품은 명신고의 역사와 정신을 빛내며, 학생들에게 나눔과 실천의 가치를 전하는 유산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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