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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김해경원고, 아낀 에너지로 ‘우리들의 작은 쉼터’ 조성(전기요금 약 421만 원 절감…학생·교직원의 작은 실천을 다시 학교 복지로)
- 등록일시 2026-08-12
김해경원고, 아낀 에너지로 ‘우리들의 작은 쉼터’ 조성
전기요금 약 421만 원 절감…학생·교직원의 작은 실천을 다시 학교 복지로
김해경원고등학교(교장 허태섭)가 학생과 교직원이 함께 실천한 에너지 절약의 성과를 학생들을 위한 ‘우리들의 작은 쉼터’ 조성으로 이어가며 생활 속 절약의 의미를 학교 구성원들과 함께 나누고 있다.
김해경원고는 빈 교실의 조명과 냉·난방기가 불필요하게 가동되지 않도록 학생과 전 교직원이 함께 살피는 등 일상 속 에너지 절약을 꾸준히 실천해 왔다. 사용하지 않는 공간의 불을 끄고 냉·난방기 가동 여부를 확인하는 작은 실천을 학교 구성원 모두가 함께 이어온 결과, 2026년 3월부터 7월까지 전년 같은 기간보다 전기사용량을 19,860kWh 줄이고 전기요금 약 421만 원을 절감하는 성과를 거뒀다.
학교는 이러한 절약의 성과를 단순한 비용 절감에 그치지 않고 학생과 교직원의 복지 향상으로 다시 돌려주고자 했다. 그 첫걸음으로 교내 나무 그늘 아래 테이블과 벤치를 설치해 학생들이 쉬는 시간과 점심시간에 편안하게 머물며 친구들과 소통할 수 있는 휴식공간을 마련했다.
새롭게 조성된 공간에는 ‘에너지 절약으로 만든 우리들의 작은 쉼터’라는 안내판도 설치했다. 학생과 교직원이 함께 아낀 에너지가 실제 학교생활의 변화로 이어졌다는 점을 눈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해, 에너지 절약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체감할 수 있게 했다.
이번 쉼터 조성은 단순한 시설 개선을 넘어 학교 구성원 모두의 작은 실천이 실제 비용 절감으로 이어지고, 그 성과가 다시 학생과 교직원을 위한 복지로 돌아오는 선순환을 만들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학교는 이번 사례를 계기로 빈 교실의 불을 끄고 냉·난방기를 확인하는 작은 습관이 일회성 캠페인에 머무르지 않고 자연스럽게 학교의 문화로 자리 잡기를 기대하고 있다.
허태섭 교장은 “생활 속 작은 실천이 꾸준히 이어지면 그것이 결국 학교의 문화가 된다고 생각한다”며 “학생과 교직원이 함께 만든 절약의 성과가 다시 학교 구성원을 위한 공간과 복지로 돌아왔다는 점에서 더욱 뜻깊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학교생활 속에서 필요한 공간이나 시설, 복지 지원에 대한 의견을 적극적으로 듣고 절감의 성과를 구성원 모두가 체감할 수 있도록 활용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김해경원고는 앞으로도 학생과 교직원이 함께 참여하는 에너지 절약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절약의 성과가 학교 구성원의 복지 향상과 더 나은 교육환경 조성으로 이어지는 문화를 만들어 갈 계획이다.
전기요금 약 421만 원 절감…학생·교직원의 작은 실천을 다시 학교 복지로
김해경원고등학교(교장 허태섭)가 학생과 교직원이 함께 실천한 에너지 절약의 성과를 학생들을 위한 ‘우리들의 작은 쉼터’ 조성으로 이어가며 생활 속 절약의 의미를 학교 구성원들과 함께 나누고 있다.
김해경원고는 빈 교실의 조명과 냉·난방기가 불필요하게 가동되지 않도록 학생과 전 교직원이 함께 살피는 등 일상 속 에너지 절약을 꾸준히 실천해 왔다. 사용하지 않는 공간의 불을 끄고 냉·난방기 가동 여부를 확인하는 작은 실천을 학교 구성원 모두가 함께 이어온 결과, 2026년 3월부터 7월까지 전년 같은 기간보다 전기사용량을 19,860kWh 줄이고 전기요금 약 421만 원을 절감하는 성과를 거뒀다.
학교는 이러한 절약의 성과를 단순한 비용 절감에 그치지 않고 학생과 교직원의 복지 향상으로 다시 돌려주고자 했다. 그 첫걸음으로 교내 나무 그늘 아래 테이블과 벤치를 설치해 학생들이 쉬는 시간과 점심시간에 편안하게 머물며 친구들과 소통할 수 있는 휴식공간을 마련했다.
새롭게 조성된 공간에는 ‘에너지 절약으로 만든 우리들의 작은 쉼터’라는 안내판도 설치했다. 학생과 교직원이 함께 아낀 에너지가 실제 학교생활의 변화로 이어졌다는 점을 눈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해, 에너지 절약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체감할 수 있게 했다.
이번 쉼터 조성은 단순한 시설 개선을 넘어 학교 구성원 모두의 작은 실천이 실제 비용 절감으로 이어지고, 그 성과가 다시 학생과 교직원을 위한 복지로 돌아오는 선순환을 만들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학교는 이번 사례를 계기로 빈 교실의 불을 끄고 냉·난방기를 확인하는 작은 습관이 일회성 캠페인에 머무르지 않고 자연스럽게 학교의 문화로 자리 잡기를 기대하고 있다.
허태섭 교장은 “생활 속 작은 실천이 꾸준히 이어지면 그것이 결국 학교의 문화가 된다고 생각한다”며 “학생과 교직원이 함께 만든 절약의 성과가 다시 학교 구성원을 위한 공간과 복지로 돌아왔다는 점에서 더욱 뜻깊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학교생활 속에서 필요한 공간이나 시설, 복지 지원에 대한 의견을 적극적으로 듣고 절감의 성과를 구성원 모두가 체감할 수 있도록 활용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김해경원고는 앞으로도 학생과 교직원이 함께 참여하는 에너지 절약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절약의 성과가 학교 구성원의 복지 향상과 더 나은 교육환경 조성으로 이어지는 문화를 만들어 갈 계획이다.
경상남도교육청이(가) 창작한 김해경원고, 아낀 에너지로 ‘우리들의 작은 쉼터’ 조성(전기요금 약 421만 원 절감…학생·교직원의 작은 실천을 다시 학교 복지로)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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