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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지원청(소속기관) 함안교육지원청영재교육원, 도쿄에서 과학의 미래를 만나다
- 등록일시 2026-08-10
- 3박 4일간 일본 과학·대학·문화 체험으로 글로벌 미래역량 키워 -
함안교육지원청영재교육원(원장 신정희)은 지난 8월 3일부터 6일까지 3박 4일간 일본 도쿄에서 실시한 ‘2026학년도 함안교육지원청영재교육원 국외체험학습’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국외체험학습은 영재교육원 학생들에게 해외의 우수한 과학·교육·문화 환경을 직접 체험할 기회를 제공하여 과학적 안목과 창의적 역량을 높이고, 미래 사회를 이끌어 갈 글로벌 시민의식을 함양하기 위해 마련됐다. 체험학습에는 함안영재교육원 초·중등 수학·과학 및 초등발명반 학생 74명과 인솔단 7명 등 총 81명이 참여했다.
학생들은 도쿄대학교 캠퍼스를 탐방하며 세계적인 대학의 교육·연구 환경을 살펴보고 자신의 진로와 미래를 구체적으로 그려보는 시간을 가졌다. 국립과학박물관과 일본과학미래관에서는 자연과학의 발전 과정과 로봇, 우주, 인공지능 등 첨단과학기술을 체험하며 교실에서 배운 과학적 지식을 실제 연구와 기술에 연결해 이해했다.
또한 도쿄스카이트리와 오다이바 등 일본의 도시환경을 둘러보며 첨단기술과 도시 발전의 모습을 살펴봤다. 메이지신궁, 아사쿠사 센소지와 나카미세 거리 등에서는 일본의 역사와 문화를 우리나라의 역사적 경험과 연계해 비판적으로 이해하고, 서로 다른 문화를 존중하는 태도를 기르는 시간을 가졌다.
학생들은 조별로 이동하고 체험과제를 수행하는 과정에서 서로 협력하고 배려하는 공동체 의식을 길렀다. 특히 다양한 학교와 학년으로 구성된 학생들이 3박 4일간 공동생활을 하며 시간과 규칙을 준수하고, 스스로 자신의 건강과 안전을 관리하는 책임감도 키웠다.
이번 체험학습에 참여한 초등발명반 한 학생은 “일본과학미래관에서 첨단과학기술을 직접 체험한 것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며 “책으로만 접했던 과학 원리가 실제 기술에 어떻게 활용되는지 알게 되었고, 앞으로 과학 분야의 진로를 더 깊이 탐색해 보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함안교육지원청영재교육원은 출발 전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사전 설명회와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체험 기간에는 인솔자별 역할 분담과 소규모 조별 인솔, 수시 인원 점검 및 비상연락체계 운영 등을 통해 학생 안전을 최우선으로 체험학습을 진행했다.
신정희 원장은 “이번 국외체험학습이 학생들이 과학적 호기심과 국제적 안목을 넓히고 자신의 꿈을 더 크게 그려보는 뜻깊은 배움의 기회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영재 학생들이 다양한 교육환경을 경험하며 창의성과 공동체 역량을 갖춘 미래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함안교육지원청영재교육원은 앞으로도 국외체험학습에서 얻은 경험을 영재교육과정 및 탐구활동과 연계하고, 학생들이 미래 사회에 필요한 창의적 문제해결력과 글로벌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 기회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함안교육지원청영재교육원(원장 신정희)은 지난 8월 3일부터 6일까지 3박 4일간 일본 도쿄에서 실시한 ‘2026학년도 함안교육지원청영재교육원 국외체험학습’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국외체험학습은 영재교육원 학생들에게 해외의 우수한 과학·교육·문화 환경을 직접 체험할 기회를 제공하여 과학적 안목과 창의적 역량을 높이고, 미래 사회를 이끌어 갈 글로벌 시민의식을 함양하기 위해 마련됐다. 체험학습에는 함안영재교육원 초·중등 수학·과학 및 초등발명반 학생 74명과 인솔단 7명 등 총 81명이 참여했다.
학생들은 도쿄대학교 캠퍼스를 탐방하며 세계적인 대학의 교육·연구 환경을 살펴보고 자신의 진로와 미래를 구체적으로 그려보는 시간을 가졌다. 국립과학박물관과 일본과학미래관에서는 자연과학의 발전 과정과 로봇, 우주, 인공지능 등 첨단과학기술을 체험하며 교실에서 배운 과학적 지식을 실제 연구와 기술에 연결해 이해했다.
또한 도쿄스카이트리와 오다이바 등 일본의 도시환경을 둘러보며 첨단기술과 도시 발전의 모습을 살펴봤다. 메이지신궁, 아사쿠사 센소지와 나카미세 거리 등에서는 일본의 역사와 문화를 우리나라의 역사적 경험과 연계해 비판적으로 이해하고, 서로 다른 문화를 존중하는 태도를 기르는 시간을 가졌다.
학생들은 조별로 이동하고 체험과제를 수행하는 과정에서 서로 협력하고 배려하는 공동체 의식을 길렀다. 특히 다양한 학교와 학년으로 구성된 학생들이 3박 4일간 공동생활을 하며 시간과 규칙을 준수하고, 스스로 자신의 건강과 안전을 관리하는 책임감도 키웠다.
이번 체험학습에 참여한 초등발명반 한 학생은 “일본과학미래관에서 첨단과학기술을 직접 체험한 것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며 “책으로만 접했던 과학 원리가 실제 기술에 어떻게 활용되는지 알게 되었고, 앞으로 과학 분야의 진로를 더 깊이 탐색해 보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함안교육지원청영재교육원은 출발 전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사전 설명회와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체험 기간에는 인솔자별 역할 분담과 소규모 조별 인솔, 수시 인원 점검 및 비상연락체계 운영 등을 통해 학생 안전을 최우선으로 체험학습을 진행했다.
신정희 원장은 “이번 국외체험학습이 학생들이 과학적 호기심과 국제적 안목을 넓히고 자신의 꿈을 더 크게 그려보는 뜻깊은 배움의 기회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영재 학생들이 다양한 교육환경을 경험하며 창의성과 공동체 역량을 갖춘 미래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함안교육지원청영재교육원은 앞으로도 국외체험학습에서 얻은 경험을 영재교육과정 및 탐구활동과 연계하고, 학생들이 미래 사회에 필요한 창의적 문제해결력과 글로벌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 기회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첨부파일
(8.7.)_함안교육지원청영재교육원,_도쿄에서_과학의_미래를_만나다_1.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