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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지원청(소속기관) 진영도서관, 일상 속 인문학 9월 강연 [추억의 절반, 밥의 이야기]
- 등록일시 2026-08-04
경상남도교육청 진영도서관(관장 김은주)은 칼럼니스트이자 이탈리아·한식 요리사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박찬일 셰프를 초청해 ‘추억의 절반, 밥의 이야기’를 주제로 인문학 강연을 운영한다.
이번 강연은 2026년 9월 12일(토) 오후 1시 30분, 진영도서관 시청각실에서 열리며, 참여 신청은 8월 11일(화)부터 도서관 누리집(https://jylib.gne.go.kr) 또는 전화, 방문을 통해 가능하다.
박찬일 셰프는 오랫동안 우리 음식과 사람, 기억에 관한 이야기를 깊이 있게 탐구하며 그 속에 담긴 문화와 정서를 글과 강연으로 풀어내 왔다. 이번 강연에서는 ‘밥’이라는 일상적 소재를 통해 세대와 공동체를 잇는 추억을 나누고, 음식이 지닌 사회적 의미와 따뜻한 이야기를 함께 살펴볼 예정이다.
도서관 관계자는 “음식은 단순한 끼니를 넘어 우리의 삶과 기억을 이어주는 매개체”라며 “이번 강연을 통해 지역민들이 음식 속에 담긴 추억을 되새기고 인문학적 성찰을 나누는 시간이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자세한 사항은 도서관 누리집 행사 안내를 확인하거나 종합자료실(055-343-8791)로 문의하면 된다.
이번 강연은 2026년 9월 12일(토) 오후 1시 30분, 진영도서관 시청각실에서 열리며, 참여 신청은 8월 11일(화)부터 도서관 누리집(https://jylib.gne.go.kr) 또는 전화, 방문을 통해 가능하다.
박찬일 셰프는 오랫동안 우리 음식과 사람, 기억에 관한 이야기를 깊이 있게 탐구하며 그 속에 담긴 문화와 정서를 글과 강연으로 풀어내 왔다. 이번 강연에서는 ‘밥’이라는 일상적 소재를 통해 세대와 공동체를 잇는 추억을 나누고, 음식이 지닌 사회적 의미와 따뜻한 이야기를 함께 살펴볼 예정이다.
도서관 관계자는 “음식은 단순한 끼니를 넘어 우리의 삶과 기억을 이어주는 매개체”라며 “이번 강연을 통해 지역민들이 음식 속에 담긴 추억을 되새기고 인문학적 성찰을 나누는 시간이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자세한 사항은 도서관 누리집 행사 안내를 확인하거나 종합자료실(055-343-8791)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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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_인문학_강연(박찬일)축소.jpg
보도자료(진영도서관_'일상_속_인문학'_9월_강연).hw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