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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곤명중, 학생 중심의 인문학적 소양 향상 독서 토론 캠프 실시
- 등록일시 2026-08-03
곤명중학교는(교장 강태현)은 7월 28일(수)-31일(금) 4일간의 독서 토론 캠프를 실시했다. 이번 캠프는 여름 방학을 맞이하여 학생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프로그램으로 무엇보다 학생이 주체가 되어 진행되는 학생 중심의 캠프이다. 이 프로그램은 학생들의 인문학적 소양을 향상시켜 학생들이 스스로 탐구하여 자신들의 생각을 논리적으로 표현하는데 주 목적을 두었다.
캠프의 주요 일정으로는 28일 첫째날은 디베이트의 개념을 배우고 관련된 영상시청을 통해 디베이트의 규칙을 익혔다. 29일 둘째날은 ‘지역 문화 전통과 현대 관광 개발은 공존할 수 있다’라는 주제를 통해 실제 디베이트 경연을 펼치고 관련된 내용을 토대로 피드백 및 강평을 실시한다. 30일 셋째날은 ‘전통 문화의 상품화는? 가치의 확산 vs 가치의 훼손’이라는 주제를 통해 디베이트 경연을 실시하고 지금까지 배웠던 내용을 정리했다. 31일은 디베이트 주제와 관련하여 지역 현장체험학습을 실시했다. 디베이트를 통해 쌓은 배경지식을 통해 지역 문화 유산 및 전통을 어떤 식으로 유지해야 하는지 또는 개발을 해야 한다면 어느 선까지 개발을 해야 하는지 현장체험학습을 통해 고민하고 더 나은 방향을 찾는 체험학습을 실시했다.
특히 이번 캠프에 초청되어 곤명중학교를 방문한 디베이트 강사 케빈 리 교수님은 디베이트 분야의 전문가로 디베이트 관련 서적 출간 및 디베이트 관련 강연을 수백차례 실시하여 우리나라 디베이트 발전에 큰 기여를 담당하는 역할을 해오고 있습니다.
케빈 리 교수님은 “연일 38도가 넘는 폭염이 이어졌지만, 학생들의 토론은 엄청나게 열정적이었다”며, “작은 학교만이 가질 수 있는 따뜻한 공동체 분위기 속에서 더욱 깊이 있는 배움의 시간을 가졌다”고 소감을 말했다.
토론 캠프에 참가한 3학년 000학생은 “이번 캠프는 단순한 토론 기술을 넘어 타인의 의견을 존중하고 자신만의 생각을 논리적으로 표현하는 경험을 했으며 지역의 문화와 전통을 새롭게 바라보는 계기가 된 의미 있는 토론 캠프였다”고 말했다.
사진 설명
1. 디베이트 경연 대회 사진(1-2)
2. 현장체험학습 사진(3-4)
캠프의 주요 일정으로는 28일 첫째날은 디베이트의 개념을 배우고 관련된 영상시청을 통해 디베이트의 규칙을 익혔다. 29일 둘째날은 ‘지역 문화 전통과 현대 관광 개발은 공존할 수 있다’라는 주제를 통해 실제 디베이트 경연을 펼치고 관련된 내용을 토대로 피드백 및 강평을 실시한다. 30일 셋째날은 ‘전통 문화의 상품화는? 가치의 확산 vs 가치의 훼손’이라는 주제를 통해 디베이트 경연을 실시하고 지금까지 배웠던 내용을 정리했다. 31일은 디베이트 주제와 관련하여 지역 현장체험학습을 실시했다. 디베이트를 통해 쌓은 배경지식을 통해 지역 문화 유산 및 전통을 어떤 식으로 유지해야 하는지 또는 개발을 해야 한다면 어느 선까지 개발을 해야 하는지 현장체험학습을 통해 고민하고 더 나은 방향을 찾는 체험학습을 실시했다.
특히 이번 캠프에 초청되어 곤명중학교를 방문한 디베이트 강사 케빈 리 교수님은 디베이트 분야의 전문가로 디베이트 관련 서적 출간 및 디베이트 관련 강연을 수백차례 실시하여 우리나라 디베이트 발전에 큰 기여를 담당하는 역할을 해오고 있습니다.
케빈 리 교수님은 “연일 38도가 넘는 폭염이 이어졌지만, 학생들의 토론은 엄청나게 열정적이었다”며, “작은 학교만이 가질 수 있는 따뜻한 공동체 분위기 속에서 더욱 깊이 있는 배움의 시간을 가졌다”고 소감을 말했다.
토론 캠프에 참가한 3학년 000학생은 “이번 캠프는 단순한 토론 기술을 넘어 타인의 의견을 존중하고 자신만의 생각을 논리적으로 표현하는 경험을 했으며 지역의 문화와 전통을 새롭게 바라보는 계기가 된 의미 있는 토론 캠프였다”고 말했다.
사진 설명
1. 디베이트 경연 대회 사진(1-2)
2. 현장체험학습 사진(3-4)
토론캠프_사진(1).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