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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초등·특수학교 칠천초등학교, 제39회 대한민국발명전시회서 ‘대통령상’ 및 ‘최우수학교상’ 석권
- 등록일시 2026-07-30
칠천초등학교(교장 천미영)가 특허청이 주최하고 한국발명진흥회가 주관하는 ‘제39회 대한민국발명전시회’에서 최고 영예인 대통령상을 비롯해 금상 1명, 은상 1명, 동상 1명을 배출하고, 단체상인 ‘최우수학교상(초등부문)’까지 석권하는 쾌거를 이루었습니다. 이번 대회는 전국 초·중·고등학생들이 제출한 독창적이고 실용적인 발명품들이 치열한 경합을 벌인 자리로, 칠천초등학교 학생들은 일상생활 속의 불편함과 안전 문제를 그냥 지나치지 않고 과학적 사고로 해결해 낸 뛰어난 발명 아이디어들을 선보여 심사위원단으로부터 큰 호평을 받았습니다.
특히 최고의 영예를 안은 대통령상 수상작은 ‘초기 화재 대피 호흡 그립톡’으로, 화재 초기 대피 과정에서 유독가스를 마시지 않고 안전하게 호흡할 수 있도록 고안된 작품입니다. 해당 작품은 평소 스마트폰에 부착해 사용하는 그립톡을 활용하여 휴대가 간편하고 비상시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다는 큰 장점을 지니고 있습니다. 일상생활과 밀접한 안전 문제를 창의적이고 실용적인 아이디어로 명쾌하게 해결했다는 점에서 심사위원들의 극찬을 받으며 전국 최고의 발명품으로 인정받았습니다.
이처럼 개인 부문에서 대통령상을 비롯해 금상 1명, 은상 1명, 동상 1명이라는 뛰어난 성과를 거두고, 나아가 참가 학생들의 눈부신 활약이 모여 초등부문 ‘최우수학교상’이라는 값진 결실로 이어진 것은 칠천초등학교의 발명 교육 시스템이 전국 최고 수준임을 다시 한번 입증한 계기가 되었습니다. 전례 없는 성과를 거둘 수 있었던 배경에는 칠천초등학교만의 차별화된 교육 철학이 자리 잡고 있습니다. 칠천초등학교는 학생들이 평소 주변 현상에 대해 호기심을 갖고 질문을 던질 수 있는 탐구 중심의 환경을 조성해 왔으며, 교사진 또한 학생들의 소소한 아이디어를 발전시킬 수 있도록 1:1 맞춤형 지도를 지속해서 지원해 왔습니다. 학생들은 단순히 이론에 머무르는 공부가 아니라, 직접 시제품을 제작하고 수정·보완하는 과정을 거치며 창의적 문제 해결 능력을 키워왔습니다.
천미영 교장은 "우리 칠천초등학교 학생들이 일상에서 느낀 불편함과 안전 문제를 발명으로 연결하고, 스스로 답을 찾아가는 과정을 통해 이처럼 놀라운 성과를 거두어 매우 기쁘고 자랑스럽다"라며, "열정적으로 학생들을 지도해 준 교사진과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노력해 준 학생들에게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칠천초등학교는 이번 수상을 발판 삼아, 앞으로도 미래 사회가 요구하는 창의·융합형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다채로운 발명 및 과학교육 프로그램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입니다.
사진설명
①발명품을 소개하는 모습
②수상 학생과 지도교사의 모습
특히 최고의 영예를 안은 대통령상 수상작은 ‘초기 화재 대피 호흡 그립톡’으로, 화재 초기 대피 과정에서 유독가스를 마시지 않고 안전하게 호흡할 수 있도록 고안된 작품입니다. 해당 작품은 평소 스마트폰에 부착해 사용하는 그립톡을 활용하여 휴대가 간편하고 비상시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다는 큰 장점을 지니고 있습니다. 일상생활과 밀접한 안전 문제를 창의적이고 실용적인 아이디어로 명쾌하게 해결했다는 점에서 심사위원들의 극찬을 받으며 전국 최고의 발명품으로 인정받았습니다.
이처럼 개인 부문에서 대통령상을 비롯해 금상 1명, 은상 1명, 동상 1명이라는 뛰어난 성과를 거두고, 나아가 참가 학생들의 눈부신 활약이 모여 초등부문 ‘최우수학교상’이라는 값진 결실로 이어진 것은 칠천초등학교의 발명 교육 시스템이 전국 최고 수준임을 다시 한번 입증한 계기가 되었습니다. 전례 없는 성과를 거둘 수 있었던 배경에는 칠천초등학교만의 차별화된 교육 철학이 자리 잡고 있습니다. 칠천초등학교는 학생들이 평소 주변 현상에 대해 호기심을 갖고 질문을 던질 수 있는 탐구 중심의 환경을 조성해 왔으며, 교사진 또한 학생들의 소소한 아이디어를 발전시킬 수 있도록 1:1 맞춤형 지도를 지속해서 지원해 왔습니다. 학생들은 단순히 이론에 머무르는 공부가 아니라, 직접 시제품을 제작하고 수정·보완하는 과정을 거치며 창의적 문제 해결 능력을 키워왔습니다.
천미영 교장은 "우리 칠천초등학교 학생들이 일상에서 느낀 불편함과 안전 문제를 발명으로 연결하고, 스스로 답을 찾아가는 과정을 통해 이처럼 놀라운 성과를 거두어 매우 기쁘고 자랑스럽다"라며, "열정적으로 학생들을 지도해 준 교사진과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노력해 준 학생들에게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칠천초등학교는 이번 수상을 발판 삼아, 앞으로도 미래 사회가 요구하는 창의·융합형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다채로운 발명 및 과학교육 프로그램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입니다.
사진설명
①발명품을 소개하는 모습
②수상 학생과 지도교사의 모습
경상남도교육청이(가) 창작한 칠천초등학교, 제39회 대한민국발명전시회서 ‘대통령상’ 및 ‘최우수학교상’ 석권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변경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대통령상1.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