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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진주중앙고등학교, 1학기 창의융합주간 운영
- 등록일시 2026-07-23
‘의(意·義·疑)’를 주제로, 교과 융합 프로젝트와 학업 설계로 학생 주도형 배움 열어
진주중앙고등학교(교장 이상철)는 7월 20일(월)부터 22일(수)까지 사흘간 전교생을 대상으로 학교 자율 단위 교육과정 운영의 일환인 ‘2026학년도 1학기 창의융합주간’을 운영하였다
이번 창의융합주간은 단위 학교 교육과정 운영의 자율성을 확대하고, 학생들의 적성과 진로에 맞춘 자기주도적 학업 설계 역량 및 미디어·디지털 활용 역량을 함양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특히 수업량 유연화 활동으로 진행된 교과 융합 프로젝트는 「의(① 뜻 意, ② 옳을 義, ③ 의심할 疑)」라는 대주제 아래 전개되어 눈길을 끌었다. 학생들은 스스로 질문을 던지는 ‘의심할 의(疑)’, 삶과 사회의 정의와 가치를 고민하는 ‘옳을 의(義)’, 자신의 진로와 탐구 방향을 세우는 ‘뜻 의(意)’의 3가지 의미를 바탕으로 팀을 구성해 주도적인 탐구를 펼쳤다.
학년별로 다채로운 융합 주제가 다루어졌다. 1학년은 ‘AI 윤리 분석’ 및 ‘자율주행 사고 책임’ 등 당연하게 여겨진 현상에 질문을 던졌으며, 2학년은 ‘ESG 경영의 이면’, ‘유전자 조작 및 기억 치료의 윤리적·과학적 탐구’ 등을 다루었다. 3학년은 ‘BCI 신경신호 방어 프로토콜’, ‘복지 사각지대 모의 공청회’, ‘진주 농산물 업사이클링을 통한 옳을 의(義)의 과학적 실천’ 등 깊이 있는 프로젝트를 완성했다.
또한 주간 동안 진로·진학 역량을 다지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병행되었다. 1, 2학년을 대상으로 학생 맞춤형 과목 선택을 돕는 ‘선택과목 설명회’와 전공 이해를 위한 ‘지역연계 대학설명회’가 열렸으며, 3학년은 학급별 ‘지역연계 학년특색활동’을 진행했다. 마지막 날에는 ‘작가와의 만남’과 함께 프로젝트 과정 영상 시청 및 자유 관람을 통해 성과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프로젝트에 참여한 한 학생은 “당연하게 생각했던 상식에 ‘의심(疑)’을 품고 탐구하며, 사회적 ‘정의(義)’와 나의 ‘진로(意)’를 유기적으로 연결해 보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라며 “스스로 계획하고 영상과 전시물로 결과물을 만들어내며 큰 성취감을 느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상철 교장은 “이번 창의융합주간은 학생들이 교과 경계를 넘어 깊이 있게 질문하고 탐구하는 자기주도적 학습 역량을 보여준 소중한 기회였다”라며 “앞으로도 학생 개개인의 적성과 진로에 맞춘 자율적이고 혁신적인 교육과정을 지속적으로 운영하여 경남 미래 교육을 선도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사진 설명
① 22일 진주중앙고등학교 각 교실에서 학생들이 교과 융합 프로젝트 활동을 하고 있다.
② 22일 복도에 전시된 교과 융합 프로젝트 팀별 전시물
진주중앙고등학교(교장 이상철)는 7월 20일(월)부터 22일(수)까지 사흘간 전교생을 대상으로 학교 자율 단위 교육과정 운영의 일환인 ‘2026학년도 1학기 창의융합주간’을 운영하였다
이번 창의융합주간은 단위 학교 교육과정 운영의 자율성을 확대하고, 학생들의 적성과 진로에 맞춘 자기주도적 학업 설계 역량 및 미디어·디지털 활용 역량을 함양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특히 수업량 유연화 활동으로 진행된 교과 융합 프로젝트는 「의(① 뜻 意, ② 옳을 義, ③ 의심할 疑)」라는 대주제 아래 전개되어 눈길을 끌었다. 학생들은 스스로 질문을 던지는 ‘의심할 의(疑)’, 삶과 사회의 정의와 가치를 고민하는 ‘옳을 의(義)’, 자신의 진로와 탐구 방향을 세우는 ‘뜻 의(意)’의 3가지 의미를 바탕으로 팀을 구성해 주도적인 탐구를 펼쳤다.
학년별로 다채로운 융합 주제가 다루어졌다. 1학년은 ‘AI 윤리 분석’ 및 ‘자율주행 사고 책임’ 등 당연하게 여겨진 현상에 질문을 던졌으며, 2학년은 ‘ESG 경영의 이면’, ‘유전자 조작 및 기억 치료의 윤리적·과학적 탐구’ 등을 다루었다. 3학년은 ‘BCI 신경신호 방어 프로토콜’, ‘복지 사각지대 모의 공청회’, ‘진주 농산물 업사이클링을 통한 옳을 의(義)의 과학적 실천’ 등 깊이 있는 프로젝트를 완성했다.
또한 주간 동안 진로·진학 역량을 다지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병행되었다. 1, 2학년을 대상으로 학생 맞춤형 과목 선택을 돕는 ‘선택과목 설명회’와 전공 이해를 위한 ‘지역연계 대학설명회’가 열렸으며, 3학년은 학급별 ‘지역연계 학년특색활동’을 진행했다. 마지막 날에는 ‘작가와의 만남’과 함께 프로젝트 과정 영상 시청 및 자유 관람을 통해 성과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프로젝트에 참여한 한 학생은 “당연하게 생각했던 상식에 ‘의심(疑)’을 품고 탐구하며, 사회적 ‘정의(義)’와 나의 ‘진로(意)’를 유기적으로 연결해 보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라며 “스스로 계획하고 영상과 전시물로 결과물을 만들어내며 큰 성취감을 느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상철 교장은 “이번 창의융합주간은 학생들이 교과 경계를 넘어 깊이 있게 질문하고 탐구하는 자기주도적 학습 역량을 보여준 소중한 기회였다”라며 “앞으로도 학생 개개인의 적성과 진로에 맞춘 자율적이고 혁신적인 교육과정을 지속적으로 운영하여 경남 미래 교육을 선도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사진 설명
① 22일 진주중앙고등학교 각 교실에서 학생들이 교과 융합 프로젝트 활동을 하고 있다.
② 22일 복도에 전시된 교과 융합 프로젝트 팀별 전시물
첨부파일
temp_1784768243156.-883896791.jpeg
보도자료(2026.1학기_창의융합주간운영).hwp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