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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미래를 토론하다, 함께 성장하다! 마산무학여자중학교, 제8회 디베이트 경연대회 및 여름방학 디베이트 캠프 성료
- 등록일시 2026-07-22
마산무학여자중학교(교장 류승수)는 지난 7월 6일(월) 전교생을 대상으로 제8회 마산무학여자중학교 디베이트 경연을 개최하고, 이어 7월 21일부터 22일까지 이틀간 제8회 여름방학 주니어 디베이트 캠프를 운영하며 학생들의 비판적 사고력과 의사소통 역량을 키우는 뜻깊은 시간을 마련했다.
이번 디베이트 경연대회는 학생들이 사회적 쟁점을 다양한 시각에서 분석하고, 근거를 바탕으로 자신의 의견을 논리적으로 표현하며 상대의 의견을 존중하는 토론 문화를 경험하도록 기획되었다. 학년별 예선을 거쳐 선발된 팀들은 결선 무대에서 치열하면서도 품격 있는 토론을 펼쳤다.
학년별 토론 주제는 ▲1학년 : 노키즈존·노틴에이저존 등을 설정하는 것은 업주의 정당한 권리이다. ▲2학년 : 교권 침해와 학교폭력 문제로 교내 CCTV 실시간 확인권을 학생과 학부모에게 부여해야 한다. ▲3학년 : 디지털 범죄 예방을 위해 인터넷 커뮤니티 및 SNS 실명제를 도입해야 한다. 로 실제 우리 사회에서 활발하게 논의되는 이슈를 중심으로 구성되었다. 1학년 결선에서는 찬성 측이 업주의 영업의 자유와 이용객의 쾌적한 환경 보장을 근거로 제시한 반면, 반대 측은 차별과 기본권 침해 가능성을 중심으로 설득력 있는 반론을 펼쳤다. 2학년 결선에서는 CCTV 실시간 확인권이 학교폭력 예방과 교권 보호에 도움이 된다는 주장과 함께 학생의 인권 및 사생활 침해를 우려하는 의견이 팽팽하게 맞섰다. 3학년 결선에서는 SNS 실명제가 디지털 범죄 예방과 건전한 온라인 문화 조성에 기여할 수 있다는 입장과 개인정보 보호 및 표현의 자유를 침해할 수 있다는 의견이 다양한 사례와 근거를 바탕으로 제시되며 깊이 있는 토론이 이어졌다. 학생들은 자료를 탐색하고 팀원들과 협력하여 논리를 구성하는 과정에서 비판적 사고력과 문제 해결력, 의사소통 능력을 기르는 것은 물론, 서로 다른 의견을 존중하며 합리적인 해결책을 모색하는 민주시민의 자세를 자연스럽게 익혔다.
이어 여름방학 기간인 7월 21일부터 22일까지 운영된 제8회 주니어 디베이트 캠프에서는 1회부터 함께해 주신 퍼블릭포럼 디베이트를 국내에 처음 도입해 정착시킨 디베이트 전문가 케빈 리 교수님께서 한국 사회의 운영 원리를 테마로 진행되었다. 참가 학생들은 다수결 원칙은 반드시 지켜야 한다. 헌법을 쉬운 한글로 바꿔야 한다. 를 논제로 찬반 토론을 실시하며 민주주의의 기본 원리와 헌법의 가치, 시민의 권리와 책임에 대해 깊이 있게 탐구하는 시간을 가졌다. 학생들은 토론에 앞서 주제와 관련된 사회적 배경과 헌법의 기본 정신을 학습하고, 팀별 자료 조사와 토론 전략 수립을 통해 근거 중심의 주장과 반론을 구성하였다. 특히 단순히 자신의 의견을 주장하는 데 그치지 않고 상대의 논리를 경청하고 존중하는 토론 과정을 통해 민주적 의사소통의 중요성을 몸소 체험하였다.
류승수 교장은 디베이트는 자신의 생각을 논리적으로 표현하는 능력뿐 아니라 서로 다른 의견을 존중하고 사회적 문제를 함께 해결해 나가는 민주시민의 역량을 기르는 교육이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다양한 사회 현안을 스스로 탐구하고 토론하며 미래 사회를 이끌어 갈 핵심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학생 참여 중심의 토론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3학년 정○○ 학생은 헌법을 쉬운 한글로 바꿔야 한다.라는 주제를 준비하면서 평소 어렵게만 느껴졌던 헌법의 의미와 역할을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국민 모두가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법의 중요성과 함께, 법의 정확성을 유지하는 것 또한 중요하다는 점을 배우게 되었습니다.라고 말했다. 2학년 노○○ 학생은 다수결 원칙은 반드시 지켜야 한다.를 주제로 토론하면서 다수의 의견이 항상 옳은 것은 아니라는 점과, 소수의 의견 역시 존중받아야 한다는 사실을 깊이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서로 다른 입장을 이해하고 근거를 바탕으로 토론하는 과정이 매우 뜻깊었습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1학년 우○○ 학생은 처음에는 찬반 토론이 어렵게 느껴졌지만 친구들과 함께 자료를 조사하고 의견을 나누면서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다양한 관점에서 사회 문제를 바라보고, 상대방의 의견을 존중하며 토론하는 경험이 앞으로도 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습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마산무학여자중학교는 앞으로도 학생들이 자유롭게 사고하고 소통하며 협력하는 다양한 토론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미래 사회가 요구하는 비판적 사고력과 의사소통 능력, 공동체 역량을 갖춘 창의적인 민주시민 양성에 힘쓸 계획이다.
이번 디베이트 경연대회는 학생들이 사회적 쟁점을 다양한 시각에서 분석하고, 근거를 바탕으로 자신의 의견을 논리적으로 표현하며 상대의 의견을 존중하는 토론 문화를 경험하도록 기획되었다. 학년별 예선을 거쳐 선발된 팀들은 결선 무대에서 치열하면서도 품격 있는 토론을 펼쳤다.
학년별 토론 주제는 ▲1학년 : 노키즈존·노틴에이저존 등을 설정하는 것은 업주의 정당한 권리이다. ▲2학년 : 교권 침해와 학교폭력 문제로 교내 CCTV 실시간 확인권을 학생과 학부모에게 부여해야 한다. ▲3학년 : 디지털 범죄 예방을 위해 인터넷 커뮤니티 및 SNS 실명제를 도입해야 한다. 로 실제 우리 사회에서 활발하게 논의되는 이슈를 중심으로 구성되었다. 1학년 결선에서는 찬성 측이 업주의 영업의 자유와 이용객의 쾌적한 환경 보장을 근거로 제시한 반면, 반대 측은 차별과 기본권 침해 가능성을 중심으로 설득력 있는 반론을 펼쳤다. 2학년 결선에서는 CCTV 실시간 확인권이 학교폭력 예방과 교권 보호에 도움이 된다는 주장과 함께 학생의 인권 및 사생활 침해를 우려하는 의견이 팽팽하게 맞섰다. 3학년 결선에서는 SNS 실명제가 디지털 범죄 예방과 건전한 온라인 문화 조성에 기여할 수 있다는 입장과 개인정보 보호 및 표현의 자유를 침해할 수 있다는 의견이 다양한 사례와 근거를 바탕으로 제시되며 깊이 있는 토론이 이어졌다. 학생들은 자료를 탐색하고 팀원들과 협력하여 논리를 구성하는 과정에서 비판적 사고력과 문제 해결력, 의사소통 능력을 기르는 것은 물론, 서로 다른 의견을 존중하며 합리적인 해결책을 모색하는 민주시민의 자세를 자연스럽게 익혔다.
이어 여름방학 기간인 7월 21일부터 22일까지 운영된 제8회 주니어 디베이트 캠프에서는 1회부터 함께해 주신 퍼블릭포럼 디베이트를 국내에 처음 도입해 정착시킨 디베이트 전문가 케빈 리 교수님께서 한국 사회의 운영 원리를 테마로 진행되었다. 참가 학생들은 다수결 원칙은 반드시 지켜야 한다. 헌법을 쉬운 한글로 바꿔야 한다. 를 논제로 찬반 토론을 실시하며 민주주의의 기본 원리와 헌법의 가치, 시민의 권리와 책임에 대해 깊이 있게 탐구하는 시간을 가졌다. 학생들은 토론에 앞서 주제와 관련된 사회적 배경과 헌법의 기본 정신을 학습하고, 팀별 자료 조사와 토론 전략 수립을 통해 근거 중심의 주장과 반론을 구성하였다. 특히 단순히 자신의 의견을 주장하는 데 그치지 않고 상대의 논리를 경청하고 존중하는 토론 과정을 통해 민주적 의사소통의 중요성을 몸소 체험하였다.
류승수 교장은 디베이트는 자신의 생각을 논리적으로 표현하는 능력뿐 아니라 서로 다른 의견을 존중하고 사회적 문제를 함께 해결해 나가는 민주시민의 역량을 기르는 교육이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다양한 사회 현안을 스스로 탐구하고 토론하며 미래 사회를 이끌어 갈 핵심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학생 참여 중심의 토론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3학년 정○○ 학생은 헌법을 쉬운 한글로 바꿔야 한다.라는 주제를 준비하면서 평소 어렵게만 느껴졌던 헌법의 의미와 역할을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국민 모두가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법의 중요성과 함께, 법의 정확성을 유지하는 것 또한 중요하다는 점을 배우게 되었습니다.라고 말했다. 2학년 노○○ 학생은 다수결 원칙은 반드시 지켜야 한다.를 주제로 토론하면서 다수의 의견이 항상 옳은 것은 아니라는 점과, 소수의 의견 역시 존중받아야 한다는 사실을 깊이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서로 다른 입장을 이해하고 근거를 바탕으로 토론하는 과정이 매우 뜻깊었습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1학년 우○○ 학생은 처음에는 찬반 토론이 어렵게 느껴졌지만 친구들과 함께 자료를 조사하고 의견을 나누면서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다양한 관점에서 사회 문제를 바라보고, 상대방의 의견을 존중하며 토론하는 경험이 앞으로도 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습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마산무학여자중학교는 앞으로도 학생들이 자유롭게 사고하고 소통하며 협력하는 다양한 토론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미래 사회가 요구하는 비판적 사고력과 의사소통 능력, 공동체 역량을 갖춘 창의적인 민주시민 양성에 힘쓸 계획이다.
경상남도교육청이(가) 창작한 미래를 토론하다, 함께 성장하다! 마산무학여자중학교, 제8회 디베이트 경연대회 및 여름방학 디베이트 캠프 성료 저작물은 공공누리 "자유이용"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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