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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초등·특수학교 금빛초, 교육공동체가 함께 쓴 ‘금빛 첫 페이지’
- 등록일시 2026-07-20
- 금빛초등학교 개교 프로젝트‘학교 상징’전격 공개로 순항 -
금빛초등학교(교장 곽형준)는 지난 5개월간 학생·학부모·교직원이 함께 추진한 개교 프로젝트 '우리가 써 내려갈 금빛 첫 페이지'의 성과를 2026년 7월 10일(금) 열린 개교기념식에서 공개하며 학교의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개교 프로젝트는 학생들이 학교의 주인으로서 학교를 대표하는 상징을 직접 만들어 가는 교육활동으로 기획됐다. 학교는 프로젝트를 교육과정과 연계해 운영하며 학생들이 학교의 가치와 비전을 이해하고, 공동체의 구성원으로서 학교의 미래를 함께 그려갈 수 있도록 했다.
학생들은 프로젝트 수업을 통해 학교를 상징하는 교표, 학교의 비전과 꿈을 담은 교가, 학교의 기상과 마음을 나타내는 교목과 교화를 직접 제안했다. 이후 공개투표로 교육공동체의 의견을 모았고, 학교상징물제정위원회의 최종 심의를 거쳐 금빛초등학교를 대표하는 교표, 교가, 교목, 교화가 최종 확정됐다.
곽형준 교장은 개교 기념사를 통해 “우리 아이들이 교화처럼 아름다운 품성을 지니고 교목처럼 든든하게 자라나 세상의 중심에서 ‘금빛’처럼 환하게 빛나는 인재가 될 수 있도록 사랑과 정성으로 가르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또한 개교기념식 날 개교의 의미를 담은 제1호 타임캡슐 봉인식도 함께 진행됐다. 학생들은 학교를 사랑하는 마음과 개교에 대한 소감, 미래의 자신 또는 후배들에게 전하고 싶은 메시지를 직접 작성했다. 학급별로 작성한 편지는 학생자치회임원들이 대표로 전달했으며, 학생자치회 임원과 학교장이 함께 타임캡슐에 봉인해 금빛초등학교의 첫 역사를 담은 소중한 기록으로 남겼다.
학생자치회장 정아윤 학생은 “친구들과 함께 학교의 첫 타임캡슐을 봉인하게 되어 매우 뿌듯했다”며 “20년 뒤 타임캡슐을 다시 열어 오늘의 마음과 꿈을 떠올릴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금빛초등학교는 앞으로도 학생 참여 중심의 교육활동을 바탕으로 교육공동체와 함께 학교의 역사와 전통을 만들어가며, ‘서로의 반이 되고 짝이 되는 금빛 반짝 교육’을 실천하고, 배움의 기쁨 속에서 스스로 성장하는 학교를 만들어 갈 계획이다.
[사진 설명]
① 7월 10일 금빛초등학교 개교기념식 학교장 기념사 모습
② 7월 10일 오전 금빛초등학교 타임캡슐 봉인식 모습
보도자료와 관련해 더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아래로 연락해주시기 바랍니다.
- 금빛초등학교 교사 김지윤(☎920-0400)
금빛초등학교(교장 곽형준)는 지난 5개월간 학생·학부모·교직원이 함께 추진한 개교 프로젝트 '우리가 써 내려갈 금빛 첫 페이지'의 성과를 2026년 7월 10일(금) 열린 개교기념식에서 공개하며 학교의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개교 프로젝트는 학생들이 학교의 주인으로서 학교를 대표하는 상징을 직접 만들어 가는 교육활동으로 기획됐다. 학교는 프로젝트를 교육과정과 연계해 운영하며 학생들이 학교의 가치와 비전을 이해하고, 공동체의 구성원으로서 학교의 미래를 함께 그려갈 수 있도록 했다.
학생들은 프로젝트 수업을 통해 학교를 상징하는 교표, 학교의 비전과 꿈을 담은 교가, 학교의 기상과 마음을 나타내는 교목과 교화를 직접 제안했다. 이후 공개투표로 교육공동체의 의견을 모았고, 학교상징물제정위원회의 최종 심의를 거쳐 금빛초등학교를 대표하는 교표, 교가, 교목, 교화가 최종 확정됐다.
곽형준 교장은 개교 기념사를 통해 “우리 아이들이 교화처럼 아름다운 품성을 지니고 교목처럼 든든하게 자라나 세상의 중심에서 ‘금빛’처럼 환하게 빛나는 인재가 될 수 있도록 사랑과 정성으로 가르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또한 개교기념식 날 개교의 의미를 담은 제1호 타임캡슐 봉인식도 함께 진행됐다. 학생들은 학교를 사랑하는 마음과 개교에 대한 소감, 미래의 자신 또는 후배들에게 전하고 싶은 메시지를 직접 작성했다. 학급별로 작성한 편지는 학생자치회임원들이 대표로 전달했으며, 학생자치회 임원과 학교장이 함께 타임캡슐에 봉인해 금빛초등학교의 첫 역사를 담은 소중한 기록으로 남겼다.
학생자치회장 정아윤 학생은 “친구들과 함께 학교의 첫 타임캡슐을 봉인하게 되어 매우 뿌듯했다”며 “20년 뒤 타임캡슐을 다시 열어 오늘의 마음과 꿈을 떠올릴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금빛초등학교는 앞으로도 학생 참여 중심의 교육활동을 바탕으로 교육공동체와 함께 학교의 역사와 전통을 만들어가며, ‘서로의 반이 되고 짝이 되는 금빛 반짝 교육’을 실천하고, 배움의 기쁨 속에서 스스로 성장하는 학교를 만들어 갈 계획이다.
[사진 설명]
① 7월 10일 금빛초등학교 개교기념식 학교장 기념사 모습
② 7월 10일 오전 금빛초등학교 타임캡슐 봉인식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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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빛초등학교 교사 김지윤(☎920-0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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