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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2026. 함양 서상중·고, 학생 창작 뮤지컬로 무대 위에서 꿈을 펼치다!
- 등록일시 2026-07-20
서상중·고, 학생 창작 뮤지컬, 무대 위에서 꿈을 펼치다!
- 기획부터 공연까지, 학생들이 직접 만든 감동의 성장 스토리!
서상중·고등학교(교장 이경미)는 7월 13일(월)~16일(목)까지 3박 4일 동안 서상중·고등학교 전교생이 함께 참여한 창작 뮤지컬 ‘우리의 상상이 우리의 무대가 되다!’(1부-수상한 짝꿍, 2부-뚫린 입, 닫힌 방) 두 편의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창작 뮤지컬 ‘수상한 짝꿍’과 뮤지컬‘뚫린 입, 닫힌 방’은 교과와 연계한 참여형 예술교육의 일환으로, 학생들이 자신의 생각과 경험을 예술로 표현하고 창작의 즐거움을 경험하며 예술적 감수성과 표현력을 키울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서상중·고 학생 24명은 3박 4일간의 준비 기간 동안 시나리오 작성부터 공연 기획, 대본 리딩, 노래·안무 연습, 소품 제작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에 직접 참여하며 이번 창작 뮤지컬 무대를 완성했다. 또한 학생들이 뮤지컬을 통해 학교폭력을 단순한 갈등의 문제가 아닌 서로에 대한 이해와 공감의 부족에서 비롯될 수 있는 문제로 바라보며, 배려와 소통의 중요성을 작품 속에 담아냈다는 점에서 졸업생, 지역민, 학부모 및 기관장 등 관객들로부터 큰 호응과 박수를 받았다. 특히 문화예술 소외지대인 시골의 지역민들을 초청하여 학생들의 작품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을 제공했다.
두 무대의 스토리를 담당한 서상중 3학년 김OO, 허OO 학생은 “짧은 시간 동안 직접 대본을 쓰고 친구들과 함께 무대를 완성하는 과정은 쉽지 않았지만 매우 뜻깊은 경험이었다. 함께 작품을 만들어가며 협업의 즐거움과 책임감을 배웠고, 우리 손으로 만든 공연을 관객들에게 선보일 수 있어 큰 보람과 뿌듯함을 느꼈다.”라고 말했다.
이경미 교장은 “학생들이 직접 기획하고 함께 완성한 무대를 통해 창의성과 협업의 가치를 확인할 수 있었다. 이번 연극캠프가 학생들에게 예술로 배우고 성장하는 소중한 경험이 되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문화예술과 교과를 연계한 학생 중심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보도자료와 관련해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아래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 서상중고등학교 교감 양경식(☎963-0304) 또는 행정실장 홍채언(☎962-8835)
- 기획부터 공연까지, 학생들이 직접 만든 감동의 성장 스토리!
서상중·고등학교(교장 이경미)는 7월 13일(월)~16일(목)까지 3박 4일 동안 서상중·고등학교 전교생이 함께 참여한 창작 뮤지컬 ‘우리의 상상이 우리의 무대가 되다!’(1부-수상한 짝꿍, 2부-뚫린 입, 닫힌 방) 두 편의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창작 뮤지컬 ‘수상한 짝꿍’과 뮤지컬‘뚫린 입, 닫힌 방’은 교과와 연계한 참여형 예술교육의 일환으로, 학생들이 자신의 생각과 경험을 예술로 표현하고 창작의 즐거움을 경험하며 예술적 감수성과 표현력을 키울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서상중·고 학생 24명은 3박 4일간의 준비 기간 동안 시나리오 작성부터 공연 기획, 대본 리딩, 노래·안무 연습, 소품 제작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에 직접 참여하며 이번 창작 뮤지컬 무대를 완성했다. 또한 학생들이 뮤지컬을 통해 학교폭력을 단순한 갈등의 문제가 아닌 서로에 대한 이해와 공감의 부족에서 비롯될 수 있는 문제로 바라보며, 배려와 소통의 중요성을 작품 속에 담아냈다는 점에서 졸업생, 지역민, 학부모 및 기관장 등 관객들로부터 큰 호응과 박수를 받았다. 특히 문화예술 소외지대인 시골의 지역민들을 초청하여 학생들의 작품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을 제공했다.
두 무대의 스토리를 담당한 서상중 3학년 김OO, 허OO 학생은 “짧은 시간 동안 직접 대본을 쓰고 친구들과 함께 무대를 완성하는 과정은 쉽지 않았지만 매우 뜻깊은 경험이었다. 함께 작품을 만들어가며 협업의 즐거움과 책임감을 배웠고, 우리 손으로 만든 공연을 관객들에게 선보일 수 있어 큰 보람과 뿌듯함을 느꼈다.”라고 말했다.
이경미 교장은 “학생들이 직접 기획하고 함께 완성한 무대를 통해 창의성과 협업의 가치를 확인할 수 있었다. 이번 연극캠프가 학생들에게 예술로 배우고 성장하는 소중한 경험이 되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문화예술과 교과를 연계한 학생 중심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보도자료와 관련해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아래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 서상중고등학교 교감 양경식(☎963-0304) 또는 행정실장 홍채언(☎962-8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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