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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동원중, ‘제1회 우리 학교가 최고!’ 사학 숏폼 영상 챌린지에서 최우수상 수상
- 등록일시 2026-07-16
동원중, ‘제1회 우리 학교가 최고!’ 사학 숏폼 영상 챌린지에서 최우수상 수상
- 학생들이 직접 기획·촬영·편집한 학교 홍보 영상으로 사학의 매력 알려 -
동원중학교(교장 임도헌) 이가휘 교사와 학생 4명이 참여한 숏폼 영상이 ‘제1회 우리 학교가 최고!’ 사학 숏폼 영상 챌린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상금 30만 원을 받는 쾌거를 이뤘다. 이번 챌린지는 사단법인 대한사립학교장회가 주최한 행사로, 사립학교 고유의 건학이념과 특색 있는 교육환경을 널리 알리고 사학의 브랜드 가치와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되었다. 전국 사립 초·중·고등학교 학생과 교원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참가자들은 ‘일상의 반짝임’, ‘우리 학교 명소’, ‘이게 바로 우리 학교!’, ‘건학이념 챌린지’ 등 다양한 주제 가운데 하나를 선택해 학교의 매력을 담은 숏폼 영상을 제작해 출품했다.
동원중학교는 이번 대회에 이가휘 교사와 학생이 제작한 작품 1편과 학생회에서 제작한 작품 2편, 총 3편의 영상을 출품했다. 이 가운데 이가휘 교사가 지도한 작품이 창의성과 완성도를 인정받아 최우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번 수상의 주인공은 3학년 학생 양진석, 이도현, 2학년 학생 김민규, 김선우 총 4명으로, 학생들은 학교의 다양한 매력을 담아낸 영상을 직접 기획하고 제작하며 뛰어난 협업 능력을 보여주었다. 수상작은 학교생활 속 다양한 모습을 참신한 아이디어로 풀어낸 영상으로, 기획과 시나리오 구성부터 촬영, 편집까지 전 과정을 학생들이 주도적으로 진행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학생들은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고 역할을 분담하며 작품의 완성도를 높였으며, 학교의 구석구석을 돌아다니며 학교의 다양한 모습과 학생들의 생생한 학교생활을 짧은 영상 속에 효과적으로 담아냈다.
특히 영상 제작 과정에서 학생들은 학교의 특색과 건학이념을 자연스럽게 녹여내기 위해 다양한 아이디어를 제안하고 여러 차례 촬영과 편집을 반복하며 작품의 완성도를 높였다. 이러한 협업과 도전의 과정은 학생들의 창의성은 물론 의사소통 능력과 문제 해결 역량을 키우는 뜻깊은 교육활동이 되었다.
영상 제작에 참여한 3학년 이도현 학생은 우리 학교의 장점을 친구들과 함께 재미있게 소개하고 싶다는 마음으로 시작했는데 좋은 결과까지 얻게 되어 정말 기쁘다. 촬영하면서 학교에 대한 애정도 더 커졌고, 함께 협력하며 영상을 만든 시간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가휘 지도교사는 학생들이 직접 학교를 홍보하는 영상을 기획하고 제작하며 학교에 대한 자긍심과 애교심을 키울 수 있었던 의미 있는 활동이었다. 앞으로도 학생들이 자신의 아이디어를 마음껏 펼치고 다양한 미디어를 활용해 창의성을 발휘할 수 있는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지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임도헌 교장은 학생들이 주도적으로 기획하고 제작한 영상이 큰 상을 받게 되어 무척 자랑스럽고 대견하다. 이번 성과는 우리 동원중학교 학생들의 뛰어난 창의력과 협업 능력을 보여준 훌륭한 사례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다가오는 디지털 시대에 발맞춰 미디어 활용 역량을 키우고, 자신들의 꿈과 끼를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학교 차원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격려의 뜻을 전했다.
이번 수상은 동원중학교가 지향하는 교육 비전과 아이들의 주도적인 역량이 시너지를 이룬 뜻깊은 성과로 평가된다. 동원중학교는 앞으로도 급변하는 디지털 시대에 발맞춰, 재학생들이 다채로운 미디어 환경 속에서 자신만의 잠재력을 발굴하고 미래 사회의 주역으로 발돋움할 수 있는 든든한 교육적 토대를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 학생들이 직접 기획·촬영·편집한 학교 홍보 영상으로 사학의 매력 알려 -
동원중학교(교장 임도헌) 이가휘 교사와 학생 4명이 참여한 숏폼 영상이 ‘제1회 우리 학교가 최고!’ 사학 숏폼 영상 챌린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상금 30만 원을 받는 쾌거를 이뤘다. 이번 챌린지는 사단법인 대한사립학교장회가 주최한 행사로, 사립학교 고유의 건학이념과 특색 있는 교육환경을 널리 알리고 사학의 브랜드 가치와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되었다. 전국 사립 초·중·고등학교 학생과 교원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참가자들은 ‘일상의 반짝임’, ‘우리 학교 명소’, ‘이게 바로 우리 학교!’, ‘건학이념 챌린지’ 등 다양한 주제 가운데 하나를 선택해 학교의 매력을 담은 숏폼 영상을 제작해 출품했다.
동원중학교는 이번 대회에 이가휘 교사와 학생이 제작한 작품 1편과 학생회에서 제작한 작품 2편, 총 3편의 영상을 출품했다. 이 가운데 이가휘 교사가 지도한 작품이 창의성과 완성도를 인정받아 최우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번 수상의 주인공은 3학년 학생 양진석, 이도현, 2학년 학생 김민규, 김선우 총 4명으로, 학생들은 학교의 다양한 매력을 담아낸 영상을 직접 기획하고 제작하며 뛰어난 협업 능력을 보여주었다. 수상작은 학교생활 속 다양한 모습을 참신한 아이디어로 풀어낸 영상으로, 기획과 시나리오 구성부터 촬영, 편집까지 전 과정을 학생들이 주도적으로 진행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학생들은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고 역할을 분담하며 작품의 완성도를 높였으며, 학교의 구석구석을 돌아다니며 학교의 다양한 모습과 학생들의 생생한 학교생활을 짧은 영상 속에 효과적으로 담아냈다.
특히 영상 제작 과정에서 학생들은 학교의 특색과 건학이념을 자연스럽게 녹여내기 위해 다양한 아이디어를 제안하고 여러 차례 촬영과 편집을 반복하며 작품의 완성도를 높였다. 이러한 협업과 도전의 과정은 학생들의 창의성은 물론 의사소통 능력과 문제 해결 역량을 키우는 뜻깊은 교육활동이 되었다.
영상 제작에 참여한 3학년 이도현 학생은 우리 학교의 장점을 친구들과 함께 재미있게 소개하고 싶다는 마음으로 시작했는데 좋은 결과까지 얻게 되어 정말 기쁘다. 촬영하면서 학교에 대한 애정도 더 커졌고, 함께 협력하며 영상을 만든 시간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가휘 지도교사는 학생들이 직접 학교를 홍보하는 영상을 기획하고 제작하며 학교에 대한 자긍심과 애교심을 키울 수 있었던 의미 있는 활동이었다. 앞으로도 학생들이 자신의 아이디어를 마음껏 펼치고 다양한 미디어를 활용해 창의성을 발휘할 수 있는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지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임도헌 교장은 학생들이 주도적으로 기획하고 제작한 영상이 큰 상을 받게 되어 무척 자랑스럽고 대견하다. 이번 성과는 우리 동원중학교 학생들의 뛰어난 창의력과 협업 능력을 보여준 훌륭한 사례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다가오는 디지털 시대에 발맞춰 미디어 활용 역량을 키우고, 자신들의 꿈과 끼를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학교 차원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격려의 뜻을 전했다.
이번 수상은 동원중학교가 지향하는 교육 비전과 아이들의 주도적인 역량이 시너지를 이룬 뜻깊은 성과로 평가된다. 동원중학교는 앞으로도 급변하는 디지털 시대에 발맞춰, 재학생들이 다채로운 미디어 환경 속에서 자신만의 잠재력을 발굴하고 미래 사회의 주역으로 발돋움할 수 있는 든든한 교육적 토대를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2026._동원중학교_보도자료_및_사진(사학_숏폼_영상_챌린지).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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