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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칠성중학교, 학생 주도 1박 2일 「다함께 라라라 축제」
- 등록일시 2026-07-16
칠성중학교, 학생 주도 1박 2일 「다함께 라라라 축제」
- 함께여서 더 행복한 학교, 배움이 추억이 되다 -
학교법인 명덕육영회(이사장 윤정숙) 산하 칠성중학교(교장 권희주)는 지난 7월 15일(수)부터 16일(목)까지 전교생이 참여한 가운데 교육공동체가 함께 웃고 하나 되는 「1박 2일 다함께 라라라 축제」를 운영하며 배움과 놀이, 나눔이 어우러진 특별한 학교 문화를 만들어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축제는 다함께 나눠라, 다함께 뛰어라, 다함께 즐겨라를 주제로 학생들이 학교에서 함께 생활하며 소통과 협력, 도전과 성장을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특히 학교의 특색 사업인 질문하는 학교, 행복학교, 비즈쿨과 연계하여 학생 주도형 교육활동으로 운영함으로써 단순한 행사를 넘어 교육과정과 자연스럽게 연결된 축제로 의미를 더했다.
축제 첫날에는 학생들이 직접 기획하고 운영한 비즈쿨 체험 부스가 펼쳐져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협업 능력을 마음껏 발휘했다. 이어 물놀이와 스포츠 활동을 통해 서로를 응원하며 공동체 의식을 키웠고, 저녁에는 학생들의 끼와 재능을 선보이는 공연과 레크레이션으로 학교가 하나 되는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특히 학교 전체를 무대로 진행된 질문과 함께하는 방탈출 게임은 문제 해결력과 협력적 사고를 동시에 키우는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둘째 날에는 아침 플로깅 활동으로 환경 보호의 가치를 실천하고, 학생들은 자신의 배움을 되돌아보는 Q-로그 작성과 교육공동체가 함께 참여한 대토론회를 통해 서로의 생각을 나누며 질문하고 경청하는 문화를 경험했다. 학생들은 1박 2일 동안 친구와 교사, 학부모가 함께 만들어가는 학교의 의미를 몸소 느끼며 공동체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에 참여한 한 학생은 학교에서 친구들과 함께 하루를 보내며 웃고 뛰고 이야기하는 모든 시간이 특별했다. 특히 우리가 직접 운영한 부스와 방탈출 활동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 학생은 학교가 더 즐겁고 따뜻한 공간이라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칠성중학교 권희주 교장은 작은 학교의 가장 큰 경쟁력은 서로를 잘 알고 함께 성장하는 교육공동체에 있다며 이번 축제는 학생들이 스스로 기획하고 참여하며 질문하고 협력하는 과정 속에서 미래사회에 필요한 역량을 자연스럽게 키우는 살아있는 교육과정이었다. 앞으로도 학생들의 배움과 행복을 중심에 둔 특색 있는 학교문화를 지속적으로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1박 2일 다함께 라라라 축제」는 학생, 교직원, 학부모가 함께 참여하며 교육공동체의 신뢰와 소통을 더욱 깊게 하는 계기가 되었으며, 소규모 농어촌학교만이 실현할 수 있는 가족 같은 학교문화와 미래교육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준 뜻깊은 행사로 평가받고 있다.
- 함께여서 더 행복한 학교, 배움이 추억이 되다 -
학교법인 명덕육영회(이사장 윤정숙) 산하 칠성중학교(교장 권희주)는 지난 7월 15일(수)부터 16일(목)까지 전교생이 참여한 가운데 교육공동체가 함께 웃고 하나 되는 「1박 2일 다함께 라라라 축제」를 운영하며 배움과 놀이, 나눔이 어우러진 특별한 학교 문화를 만들어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축제는 다함께 나눠라, 다함께 뛰어라, 다함께 즐겨라를 주제로 학생들이 학교에서 함께 생활하며 소통과 협력, 도전과 성장을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특히 학교의 특색 사업인 질문하는 학교, 행복학교, 비즈쿨과 연계하여 학생 주도형 교육활동으로 운영함으로써 단순한 행사를 넘어 교육과정과 자연스럽게 연결된 축제로 의미를 더했다.
축제 첫날에는 학생들이 직접 기획하고 운영한 비즈쿨 체험 부스가 펼쳐져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협업 능력을 마음껏 발휘했다. 이어 물놀이와 스포츠 활동을 통해 서로를 응원하며 공동체 의식을 키웠고, 저녁에는 학생들의 끼와 재능을 선보이는 공연과 레크레이션으로 학교가 하나 되는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특히 학교 전체를 무대로 진행된 질문과 함께하는 방탈출 게임은 문제 해결력과 협력적 사고를 동시에 키우는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둘째 날에는 아침 플로깅 활동으로 환경 보호의 가치를 실천하고, 학생들은 자신의 배움을 되돌아보는 Q-로그 작성과 교육공동체가 함께 참여한 대토론회를 통해 서로의 생각을 나누며 질문하고 경청하는 문화를 경험했다. 학생들은 1박 2일 동안 친구와 교사, 학부모가 함께 만들어가는 학교의 의미를 몸소 느끼며 공동체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에 참여한 한 학생은 학교에서 친구들과 함께 하루를 보내며 웃고 뛰고 이야기하는 모든 시간이 특별했다. 특히 우리가 직접 운영한 부스와 방탈출 활동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 학생은 학교가 더 즐겁고 따뜻한 공간이라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칠성중학교 권희주 교장은 작은 학교의 가장 큰 경쟁력은 서로를 잘 알고 함께 성장하는 교육공동체에 있다며 이번 축제는 학생들이 스스로 기획하고 참여하며 질문하고 협력하는 과정 속에서 미래사회에 필요한 역량을 자연스럽게 키우는 살아있는 교육과정이었다. 앞으로도 학생들의 배움과 행복을 중심에 둔 특색 있는 학교문화를 지속적으로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1박 2일 다함께 라라라 축제」는 학생, 교직원, 학부모가 함께 참여하며 교육공동체의 신뢰와 소통을 더욱 깊게 하는 계기가 되었으며, 소규모 농어촌학교만이 실현할 수 있는 가족 같은 학교문화와 미래교육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준 뜻깊은 행사로 평가받고 있다.
칠성중학교,_학생_주도_1박_2일_다함께_라라라_축제_실시.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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