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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창원토월고, 학년별 맞춤형‘AI 중점학교 체험활동’실시
- 등록일시 2026-07-16
- 1·2학년 전체 학생 대상, 인공지능 및 로봇 기술 직접 체험
- 1학년 자율주행부터 AI 웹툰·K-팝 등 다채로운 첨단 분야 중 2개 선택 맞춤형 실습 수행
- 2학년, 일반 비행부터 코딩 드론까지 연계한 단계별 드론 프로젝트 수행
창원토월고등학교(교장 김진홍)는 7월 15일(수) 1학년과 2학년 재학생 전체를 대상으로 미래 사회의 핵심 역량을 기르고 디지털 감수성을 높이기 위한 ‘2026. AI 중점학교 체험활동’을 실시하였다.
이번 체험활동은 AI 중점학교 운영의 일환으로 마련되었으며, 학생들이 교실 안에서 첨단 기술의 원리를 학습하는 것을 넘어 실습과 미션 수행을 통해 창의적 문제해결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1학년은 다채로운 7개 프로그램 중 흥미와 진로에 따라 2개를 선택하여 참여하는 맞춤형 과정으로 구성되었다. 이날 1학년 학생들은 각 교실과 특별실에서 모둠을 구성해 다양한 기자재를 활용하며 열띤 탐구 활동을 벌였다. 세부 프로그램으로는 다음과 같은 미래형 디지털 교육이 진행되었다.
• 자율주행자동차와 로봇 제어: 자율주행 기술의 원리를 학습한 뒤 ‘알티노’ 자동차를 프로그램으로 직접 제어하며 레이스 미션을 수행했다. 또한, 센서 학습을 바탕으로 레이스 로봇과 센싱봇, 배틀 로봇을 직접 제작하고 작동하는 실습을 가졌다.
• 드론 비행 및 AI 반려로봇 제작: 드론의 비행 원리를 배운 학생들이 장애물 피하기 팀 경주를 펼치며 협동심을 기르는 한편, 인공지능 플랫폼 기반 코딩과 반려로봇 모형 제작을 통해 다양한 센서 구동 방식을 익혔다.
• 생성형 AI 활용(K-팝과 웹툰): 생성형 AI 툴인 챗GPT와 제미나이를 적극 활용해 나만의 개성 있는 음악을 직접 만드는 ‘AI K-팝 실습’과 태블릿을 이용해 그림을 그리고 스토리를 창작하는 ‘AI 웹툰 제작’ 과정이 열려 학생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2학년 학생들은 공학적 사고력과 문제해결력을 기르기 위해 한층 심화된 ‘단계별 드론 프로젝트’ 시스템 수업에 참여했다. 학생들은 먼저 비행 및 조종 원리를 익히는 일반 드론 수업을 이수한 뒤, 장애물 통과 등의 실제 비행을 실습했다. 이어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융합하는 코딩 드론 학습을 거쳐, 직접 코딩한 자율비행 알고리즘을 드론에 이식하여 구동하는 정밀 실습을 성황리에 완수했다.
체험활동에 참여한 한 1학년 학생은 “평소 교과서로만 접했던 인공지능과 자율주행 코딩을 친구들과 함께 직접 설계하고 구동해보니 원리가 한눈에 이해되었다”며 “특히 AI를 활용해 직접 웹툰을 그려본 경험은 인공지능이 우리 진로와 삶에 얼마나 가까이 와 있는지 느끼게 해준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2학년 학생은 “단순히 드론을 무선 조종기로 조작하는 것을 넘어, 우리가 직접 짠 코딩 명령어로 드론이 알아서 장애물을 피해 자율 비행을 수행할 때 큰 성취감을 느꼈다”고 소감을 밝혔다.
창원토월고 관계자는 “이번 체험활동은 디지털 대전환 시대를 살아갈 학생들이 인공지능 기술을 친근하게 받아들이고, 이를 창의적 도구로 다룰 수 있는 힘을 길러주기 위해 기획되었다”라며, “특히 1학년의 선택형 융합 체험과 2학년의 단계별 심화 공학 교육을 통해 학생들에게 진로와 수준에 맞는 맞춤형 학습 기회를 제공하고자 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앞으로도 AI 중점학교로서 미래 사회를 선도할 창의융합형 디지털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체계적인 맞춤형 교육과정을 지속해서 마련하겠다”라고 전했다. 끝
- 1학년 자율주행부터 AI 웹툰·K-팝 등 다채로운 첨단 분야 중 2개 선택 맞춤형 실습 수행
- 2학년, 일반 비행부터 코딩 드론까지 연계한 단계별 드론 프로젝트 수행
창원토월고등학교(교장 김진홍)는 7월 15일(수) 1학년과 2학년 재학생 전체를 대상으로 미래 사회의 핵심 역량을 기르고 디지털 감수성을 높이기 위한 ‘2026. AI 중점학교 체험활동’을 실시하였다.
이번 체험활동은 AI 중점학교 운영의 일환으로 마련되었으며, 학생들이 교실 안에서 첨단 기술의 원리를 학습하는 것을 넘어 실습과 미션 수행을 통해 창의적 문제해결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1학년은 다채로운 7개 프로그램 중 흥미와 진로에 따라 2개를 선택하여 참여하는 맞춤형 과정으로 구성되었다. 이날 1학년 학생들은 각 교실과 특별실에서 모둠을 구성해 다양한 기자재를 활용하며 열띤 탐구 활동을 벌였다. 세부 프로그램으로는 다음과 같은 미래형 디지털 교육이 진행되었다.
• 자율주행자동차와 로봇 제어: 자율주행 기술의 원리를 학습한 뒤 ‘알티노’ 자동차를 프로그램으로 직접 제어하며 레이스 미션을 수행했다. 또한, 센서 학습을 바탕으로 레이스 로봇과 센싱봇, 배틀 로봇을 직접 제작하고 작동하는 실습을 가졌다.
• 드론 비행 및 AI 반려로봇 제작: 드론의 비행 원리를 배운 학생들이 장애물 피하기 팀 경주를 펼치며 협동심을 기르는 한편, 인공지능 플랫폼 기반 코딩과 반려로봇 모형 제작을 통해 다양한 센서 구동 방식을 익혔다.
• 생성형 AI 활용(K-팝과 웹툰): 생성형 AI 툴인 챗GPT와 제미나이를 적극 활용해 나만의 개성 있는 음악을 직접 만드는 ‘AI K-팝 실습’과 태블릿을 이용해 그림을 그리고 스토리를 창작하는 ‘AI 웹툰 제작’ 과정이 열려 학생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2학년 학생들은 공학적 사고력과 문제해결력을 기르기 위해 한층 심화된 ‘단계별 드론 프로젝트’ 시스템 수업에 참여했다. 학생들은 먼저 비행 및 조종 원리를 익히는 일반 드론 수업을 이수한 뒤, 장애물 통과 등의 실제 비행을 실습했다. 이어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융합하는 코딩 드론 학습을 거쳐, 직접 코딩한 자율비행 알고리즘을 드론에 이식하여 구동하는 정밀 실습을 성황리에 완수했다.
체험활동에 참여한 한 1학년 학생은 “평소 교과서로만 접했던 인공지능과 자율주행 코딩을 친구들과 함께 직접 설계하고 구동해보니 원리가 한눈에 이해되었다”며 “특히 AI를 활용해 직접 웹툰을 그려본 경험은 인공지능이 우리 진로와 삶에 얼마나 가까이 와 있는지 느끼게 해준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2학년 학생은 “단순히 드론을 무선 조종기로 조작하는 것을 넘어, 우리가 직접 짠 코딩 명령어로 드론이 알아서 장애물을 피해 자율 비행을 수행할 때 큰 성취감을 느꼈다”고 소감을 밝혔다.
창원토월고 관계자는 “이번 체험활동은 디지털 대전환 시대를 살아갈 학생들이 인공지능 기술을 친근하게 받아들이고, 이를 창의적 도구로 다룰 수 있는 힘을 길러주기 위해 기획되었다”라며, “특히 1학년의 선택형 융합 체험과 2학년의 단계별 심화 공학 교육을 통해 학생들에게 진로와 수준에 맞는 맞춤형 학습 기회를 제공하고자 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앞으로도 AI 중점학교로서 미래 사회를 선도할 창의융합형 디지털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체계적인 맞춤형 교육과정을 지속해서 마련하겠다”라고 전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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