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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웅천중학교, 브레이킹으로 만나는 진로 체험 ‘웅천 꿈 오름’ 성황리에 마쳐
- 등록일시 2026-07-16
2024 파리올림픽 정식종목 ‘브레이킹’으로 전교생 문화예술·진로 체험… 학생들 직접 무대 올라 ‘탑락’ 배워
웅천중학교(교장 윤정식)는 지난 15일 학교 체육관에서 전교생을 대상으로 문화예술 기반 진로 체험 행사 ‘웅천 꿈 오름 – 춤으로 날아오르는 우리들의 시간’을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2024 파리올림픽 정식종목으로 채택되고 전국체전 시범종목으로도 주목받고 있는 브레이킹(브레이크댄스)을 매개로, 학생들이 전문 예술인과 스포츠 산업 분야의 직업 세계를 생생하게 탐색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전문 브레이킹 공연팀 ‘카이크루’ 소속 브레이킹 댄서 7명과 음향 오퍼레이터 1명 등 총 8명이 출연해 무대를 꾸몄다. 프로그램은 ‘보는 공연’, ‘이해하는 공연’, ‘참여하는 공연’ 3단계로 구성돼, 학생들이 화려한 공연을 관람하는 데 그치지 않고 힙합의 역사와 문화를 배우고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짜였다.
행사는 웅천중학교 밴드부 공연으로 문을 열었고, 이어 브레이킹 댄서들의 솔로 쇼케이스, 브레이킹의 네 가지 요소를 소개하는 시간, 단체 쇼케이스가 이어졌다. 특히 학생 약 10명이 직접 무대에 올라 브레이킹의 기본 동작인 ‘탑락’을 배우고 공연진과 함께 무대를 완성하는 체험 프로그램이 큰 호응을 얻었다.
행사에 용기 있게 참여한 학생들에게는 ‘도전 정신상’ 쿠폰이 즉석에서 지급됐으며, 학교는 행사 이후 소감문 작성과 ‘한계 극복 카드’ 자율 공모전을 진행해 학생들이 이번 경험을 자기 성찰과 진로 탐색으로 이어갈 수 있도록 후속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윤정식 교장은 “브레이킹이라는 새로운 예술 장르를 통해 학생들이 다름을 존중하는 태도와 공동체 협업 능력을 기르고, 예술·스포츠·문화산업이 융합된 다양한 진로를 탐색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행사는 학생들의 자아존중감 형성과 정서적 스트레스 해소는 물론, 공연 기획자·음향 오퍼레이터 등 무대 뒤 다양한 직업군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데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웅천중학교(교장 윤정식)는 지난 15일 학교 체육관에서 전교생을 대상으로 문화예술 기반 진로 체험 행사 ‘웅천 꿈 오름 – 춤으로 날아오르는 우리들의 시간’을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2024 파리올림픽 정식종목으로 채택되고 전국체전 시범종목으로도 주목받고 있는 브레이킹(브레이크댄스)을 매개로, 학생들이 전문 예술인과 스포츠 산업 분야의 직업 세계를 생생하게 탐색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전문 브레이킹 공연팀 ‘카이크루’ 소속 브레이킹 댄서 7명과 음향 오퍼레이터 1명 등 총 8명이 출연해 무대를 꾸몄다. 프로그램은 ‘보는 공연’, ‘이해하는 공연’, ‘참여하는 공연’ 3단계로 구성돼, 학생들이 화려한 공연을 관람하는 데 그치지 않고 힙합의 역사와 문화를 배우고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짜였다.
행사는 웅천중학교 밴드부 공연으로 문을 열었고, 이어 브레이킹 댄서들의 솔로 쇼케이스, 브레이킹의 네 가지 요소를 소개하는 시간, 단체 쇼케이스가 이어졌다. 특히 학생 약 10명이 직접 무대에 올라 브레이킹의 기본 동작인 ‘탑락’을 배우고 공연진과 함께 무대를 완성하는 체험 프로그램이 큰 호응을 얻었다.
행사에 용기 있게 참여한 학생들에게는 ‘도전 정신상’ 쿠폰이 즉석에서 지급됐으며, 학교는 행사 이후 소감문 작성과 ‘한계 극복 카드’ 자율 공모전을 진행해 학생들이 이번 경험을 자기 성찰과 진로 탐색으로 이어갈 수 있도록 후속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윤정식 교장은 “브레이킹이라는 새로운 예술 장르를 통해 학생들이 다름을 존중하는 태도와 공동체 협업 능력을 기르고, 예술·스포츠·문화산업이 융합된 다양한 진로를 탐색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행사는 학생들의 자아존중감 형성과 정서적 스트레스 해소는 물론, 공연 기획자·음향 오퍼레이터 등 무대 뒤 다양한 직업군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데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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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교육청이(가) 창작한 웅천중학교, 브레이킹으로 만나는 진로 체험 ‘웅천 꿈 오름’ 성황리에 마쳐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변경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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