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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함안여자중학교, ‘노래와 책’으로 물든 특별한 이틀… 싱.생.송 합창제 및 독독데이 성료
- 등록일시 2026-07-14
함안여자중학교, ‘노래와 책’으로 물든 특별한 이틀… 싱.생.송 합창제 및 독독데이 성료
전 학급 참여한 합창으로 감성 깨우고, 독서 활동과 미덕 체험으로 내면의 가치 발견
행복학교 학교 공개 행사와 함께 열린 ‘독독데이’, 교육 공동체의 큰 호응 얻어
학교법인 명덕육영회(이사장 윤정숙) 산하 함안여자중학교(교장 윤상보)가 지난 7월 13일(월)과 14일(화) 이틀간 학생들의 예술적 감성과 인문학적 소양을 함양하는 특별한 교육 활동을 펼쳤다.
첫날인 13일(월)에는 전 학급(12학급)이 모두 참여한 ‘싱.생.송(Sing.生.Song) 합창제’가 열렸다. 학생들은 그동안 학급 친구들과 함께 호흡을 맞추며 연습해 온 아름다운 하모니를 무대 위에서 마음껏 펼쳐 보였다. 하나의 목소리로 아름다운 선율을 만들어내는 과정을 통해 학생들은 연대감과 공동체 의식을 배우며 학교 전체를 따뜻한 감동의 선율로 가득 채웠다.
아름다운 하모니의 여운이 채 가시지 않은 14일(화)에는 인문학적 깊이를 더하는 ‘독독(讀讀)데이’ 행사가 이어져 축제의 열기를 이어갔다. 특히 이번 독독데이는 행복학교인 함안여자중학교의 ‘행복학교 학교 공개 행사’와 동시에 개최되어, 학부모와 지역사회 교육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한 가운데 더욱 뜻깊게 진행되었다.
‘책으로 발견하는 나의 미덕’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독독데이에서 학생들은 자신만의 책을 전교생 앞에서 당당히 발표하며 독서의 즐거움을 공유했다. 이어 개인별로 자신이 소중히 여기는 미덕의 가치를 담아 팔찌, 키링, 책갈피 중 1개를 직접 선택해 제작하는 체험 활동을 가졌다. 전날 합창제를 통해 마음을 열었던 학생들은 손끝으로 자신만의 미덕을 빚어내며 내면의 가치를 한층 더 깊이 들여다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틀간의 행사를 참관한 한 학부모는 “어제는 아이들이 함께 부르는 노래에 감동했고, 오늘은 행복학교 공개 행사를 통해 책을 매개로 소통하고 성장하는 모습을 보니 무척 대견하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윤상보 교장은 “합창제를 통해 화합의 아름다움을 배우고, 독독데이를 통해 자신만의 내면의 미덕을 발견하는 귀한 시간이었다”라며, “특히 행복학교 학교 공개 행사와 함께 진행되어 함안여중의 생동감 넘치는 교육 현장을 교육 공동체와 함께 나눌 수 있어 더욱 의미 깊었다. 앞으로도 학생들이 감성과 지성을 겸비한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사진 설명
① 7월 13일(월) 합창제 공연 모습
② 7월 13일(월) 합창제에서 교육공동체 구성원이 공연 관람을 하고 있다.
③ 7월 14일(화) 독독데이에서 학생이 자신의 도서를 발표하고 있다.
전 학급 참여한 합창으로 감성 깨우고, 독서 활동과 미덕 체험으로 내면의 가치 발견
행복학교 학교 공개 행사와 함께 열린 ‘독독데이’, 교육 공동체의 큰 호응 얻어
학교법인 명덕육영회(이사장 윤정숙) 산하 함안여자중학교(교장 윤상보)가 지난 7월 13일(월)과 14일(화) 이틀간 학생들의 예술적 감성과 인문학적 소양을 함양하는 특별한 교육 활동을 펼쳤다.
첫날인 13일(월)에는 전 학급(12학급)이 모두 참여한 ‘싱.생.송(Sing.生.Song) 합창제’가 열렸다. 학생들은 그동안 학급 친구들과 함께 호흡을 맞추며 연습해 온 아름다운 하모니를 무대 위에서 마음껏 펼쳐 보였다. 하나의 목소리로 아름다운 선율을 만들어내는 과정을 통해 학생들은 연대감과 공동체 의식을 배우며 학교 전체를 따뜻한 감동의 선율로 가득 채웠다.
아름다운 하모니의 여운이 채 가시지 않은 14일(화)에는 인문학적 깊이를 더하는 ‘독독(讀讀)데이’ 행사가 이어져 축제의 열기를 이어갔다. 특히 이번 독독데이는 행복학교인 함안여자중학교의 ‘행복학교 학교 공개 행사’와 동시에 개최되어, 학부모와 지역사회 교육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한 가운데 더욱 뜻깊게 진행되었다.
‘책으로 발견하는 나의 미덕’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독독데이에서 학생들은 자신만의 책을 전교생 앞에서 당당히 발표하며 독서의 즐거움을 공유했다. 이어 개인별로 자신이 소중히 여기는 미덕의 가치를 담아 팔찌, 키링, 책갈피 중 1개를 직접 선택해 제작하는 체험 활동을 가졌다. 전날 합창제를 통해 마음을 열었던 학생들은 손끝으로 자신만의 미덕을 빚어내며 내면의 가치를 한층 더 깊이 들여다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틀간의 행사를 참관한 한 학부모는 “어제는 아이들이 함께 부르는 노래에 감동했고, 오늘은 행복학교 공개 행사를 통해 책을 매개로 소통하고 성장하는 모습을 보니 무척 대견하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윤상보 교장은 “합창제를 통해 화합의 아름다움을 배우고, 독독데이를 통해 자신만의 내면의 미덕을 발견하는 귀한 시간이었다”라며, “특히 행복학교 학교 공개 행사와 함께 진행되어 함안여중의 생동감 넘치는 교육 현장을 교육 공동체와 함께 나눌 수 있어 더욱 의미 깊었다. 앞으로도 학생들이 감성과 지성을 겸비한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사진 설명
① 7월 13일(월) 합창제 공연 모습
② 7월 13일(월) 합창제에서 교육공동체 구성원이 공연 관람을 하고 있다.
③ 7월 14일(화) 독독데이에서 학생이 자신의 도서를 발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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