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자 정보
-
- 담당부서홍보담당관
- 전화번호055-278-1794
전체
- 글쓰기는 기관(학교) 관리자 아이디로 로그인해야 하며, 아이디에 대한 문의는 해당 학교 행정실 및 기관 전산담당 부서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 보도자료 게시 방법 : 파일 내려받기
- 보도자료 게시 방법에 따르지 않은 게시물은 별도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고등학교 양산인공지능고, 남해제일고와 캠퍼스 공유학교 형태의 공동교육과정(교류 학습) 도내 첫 운영 및 MOU 체결
- 등록일시 2026-07-14
양산인공지능고, 남해제일고와 캠퍼스 공유학교 형태의 공동교육과정(교류 학습) 도내 첫 운영 및 MOU 체결
- 양산인공지능고 학생들 첨단 기술 ‘멘토’로 참여, 공학(피지컬 AI) 분야 전문 진로 적성 교육 프로그램 교류
- 일반계고-특성화고 협력 첫사례, 이론과 실무 중심 실전 응용을 함께 아우르는 계기 마련
양산인공지능고등학교(교장 강경모)는 남해제일고등학교(교장 신상철) 학생들의 IT·공학 분야 실무 견문 확대와 진로 탐색을 지원하기 위해, 7월 14일(화) 본교 시청각실 및 실습동에서 ‘2026학년도 공동 교육과정 교류 학습’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교류 학습은 단순한 일회성 견학에 그치지 않고 양교 간 상호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하여, 지속 가능한 캠퍼스 공유학교 형태의 공학계열 전문 분야 프로그램 제공으로 학생들의 적성과 진로에 맞는 맞춤형 학습 및 교류를 위한 긴밀한 파트너십을 다지게 되었다는 점에서 큰 의의가 있다.
이날 교류 학습에서는 양산인공지능고등학교의 전문 교사진과 더불어 재학생들이 직접 ‘1:1 맞춤형 기술 멘토’로 참여하여 프로그램을 주도적으로 이끌었다. 남해제일고등학교 학생들이 지닌 탄탄한 인문·학술적 기초 이론과 양산인공지능고등학교 학생들이 수업과 동아리 활동을 통해 갈고닦은 고도화된 전공 실무 기술력이 현장에서 결합함으로써, 일반계고와 특성화고가 함께 이론을 실제 산업 현장에 응용해 보는 뜻깊은 협력 모델이 실현되었다.
양산인공지능고에서 진행된 세부 프로그램은 학교의 첨단 기자재와 최신식 실습 환경을 소개하는 ‘실습실 투어’로 시작되었다. 이어 AI융합로봇실에서 진행된 ‘인공지능 모델링(머신러닝 기초 개념 및 데이터 분류·예측 실습)’과 ‘협동로봇 제어(티칭 펜던트를 이용한 구동 및 공정 제어)’ 수업에서는 양산인공지능고 멘토 학생들이 남해제일고 학생들과 조를 이루어 장비 조작법을 눈높이에 맞게 설명하고 실습 과정을 밀착 조력하며 한층 깊이 있고 유기적인 실습형 전공 수업을 만들어갔다.
이번 교류에 참가한 남해제일고등학교 학생은 “교과서로만 접하던 인공지능과 로봇 이론을 또래인 양산인공지능고 멘토 친구들의 생생한 설명과 도움을 받으며 직접 구동해보니 훨씬 이해하기 쉽고 흥미로웠다”며 “진로를 설계하는 데 있어 시야를 크게 넓힐 수 있는 소중한 경험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남해제일고등학교 신상철 교장은 농어촌 지역의 지리적·환경적 특성상 학생들의 진로 탐색을 지원하기 위한 첨단 기술 중심의 다양한 교육과정을 자체적으로 운영하는 데 실무적인 어려움이 많았다라며 이러한 상황에서 남해제일고 학생들을 위해 고도화된 실습 인프라를 개방하고 흔쾌히 교육 협력에 동참해 준 양산인공지능고등학교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이어 이번 교류학습이 우리 학생들에게 IT 및 공학 분야의 시야를 넓히는 뜻깊은 발판이 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양산인공지능고등학교 강경모 교장은 “우리 학교가 축적해 온 전문적인 AI·로봇 교육 인프라와 재학생 멘토들의 우수한 역량을 활용해 지역의 일반계고 학생들에게 깊이 있는 전공 실무 체험 기회를 제공하게 되어 기쁘다”라며, “이번 MOU 체결을 기점으로 두 학교가 단순 교류를 넘어 지속 가능한 파트너십을 발휘해 지식의 융합과 동반 성장을 이끄는 중추적인 공동교육 모델로 안착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양산인공지능고등학교는 이번 남해제일고등학교와의 성공적인 교류 학습을 비롯하여, 최근 선정된 프랑스 두오다 고등학교와의 글로벌 국제교육교류 추진 등 국내외를 아우르는 폭넓은 상생 교육 협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 양산인공지능고 학생들 첨단 기술 ‘멘토’로 참여, 공학(피지컬 AI) 분야 전문 진로 적성 교육 프로그램 교류
- 일반계고-특성화고 협력 첫사례, 이론과 실무 중심 실전 응용을 함께 아우르는 계기 마련
양산인공지능고등학교(교장 강경모)는 남해제일고등학교(교장 신상철) 학생들의 IT·공학 분야 실무 견문 확대와 진로 탐색을 지원하기 위해, 7월 14일(화) 본교 시청각실 및 실습동에서 ‘2026학년도 공동 교육과정 교류 학습’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교류 학습은 단순한 일회성 견학에 그치지 않고 양교 간 상호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하여, 지속 가능한 캠퍼스 공유학교 형태의 공학계열 전문 분야 프로그램 제공으로 학생들의 적성과 진로에 맞는 맞춤형 학습 및 교류를 위한 긴밀한 파트너십을 다지게 되었다는 점에서 큰 의의가 있다.
이날 교류 학습에서는 양산인공지능고등학교의 전문 교사진과 더불어 재학생들이 직접 ‘1:1 맞춤형 기술 멘토’로 참여하여 프로그램을 주도적으로 이끌었다. 남해제일고등학교 학생들이 지닌 탄탄한 인문·학술적 기초 이론과 양산인공지능고등학교 학생들이 수업과 동아리 활동을 통해 갈고닦은 고도화된 전공 실무 기술력이 현장에서 결합함으로써, 일반계고와 특성화고가 함께 이론을 실제 산업 현장에 응용해 보는 뜻깊은 협력 모델이 실현되었다.
양산인공지능고에서 진행된 세부 프로그램은 학교의 첨단 기자재와 최신식 실습 환경을 소개하는 ‘실습실 투어’로 시작되었다. 이어 AI융합로봇실에서 진행된 ‘인공지능 모델링(머신러닝 기초 개념 및 데이터 분류·예측 실습)’과 ‘협동로봇 제어(티칭 펜던트를 이용한 구동 및 공정 제어)’ 수업에서는 양산인공지능고 멘토 학생들이 남해제일고 학생들과 조를 이루어 장비 조작법을 눈높이에 맞게 설명하고 실습 과정을 밀착 조력하며 한층 깊이 있고 유기적인 실습형 전공 수업을 만들어갔다.
이번 교류에 참가한 남해제일고등학교 학생은 “교과서로만 접하던 인공지능과 로봇 이론을 또래인 양산인공지능고 멘토 친구들의 생생한 설명과 도움을 받으며 직접 구동해보니 훨씬 이해하기 쉽고 흥미로웠다”며 “진로를 설계하는 데 있어 시야를 크게 넓힐 수 있는 소중한 경험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남해제일고등학교 신상철 교장은 농어촌 지역의 지리적·환경적 특성상 학생들의 진로 탐색을 지원하기 위한 첨단 기술 중심의 다양한 교육과정을 자체적으로 운영하는 데 실무적인 어려움이 많았다라며 이러한 상황에서 남해제일고 학생들을 위해 고도화된 실습 인프라를 개방하고 흔쾌히 교육 협력에 동참해 준 양산인공지능고등학교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이어 이번 교류학습이 우리 학생들에게 IT 및 공학 분야의 시야를 넓히는 뜻깊은 발판이 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양산인공지능고등학교 강경모 교장은 “우리 학교가 축적해 온 전문적인 AI·로봇 교육 인프라와 재학생 멘토들의 우수한 역량을 활용해 지역의 일반계고 학생들에게 깊이 있는 전공 실무 체험 기회를 제공하게 되어 기쁘다”라며, “이번 MOU 체결을 기점으로 두 학교가 단순 교류를 넘어 지속 가능한 파트너십을 발휘해 지식의 융합과 동반 성장을 이끄는 중추적인 공동교육 모델로 안착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양산인공지능고등학교는 이번 남해제일고등학교와의 성공적인 교류 학습을 비롯하여, 최근 선정된 프랑스 두오다 고등학교와의 글로벌 국제교육교류 추진 등 국내외를 아우르는 폭넓은 상생 교육 협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경상남도교육청이(가) 창작한 양산인공지능고, 남해제일고와 캠퍼스 공유학교 형태의 공동교육과정(교류 학습) 도내 첫 운영 및 MOU 체결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사진1.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