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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한림중학교, 제27회 전국 남여종별 세팍타크로 대회 중등부 전 종목 석권
- 등록일시 2026-07-14
한림중학교, 제27회 전국 남여종별 세팍타크로 대회 중등부 전 종목 석권
-남·여 레구 및 쿼드 금메달 4개 획득… 3학년 최우수선수상 영예 -
-남중부, 결승전 한 세트도 내주지 않는 완벽한 경기력 선보여 -
한림중학교(교장 이명진) 세팍타크로팀이 제27회 전국 남여 종별 세팍타크로대회에서 전 종목을 휩쓸며 대한민국 중등부 세팍타크로 최강자임을 증명했다.
한림중학교는 지난 7월 11일부터 12일 경상북도 영천시 영천체육관에서 열린 ‘제27회 전국 남여 종별 세팍타크로 대회’에 참가해 남중부 레구(3인조)·쿼드(4인조), 여중부 레구(3인조)·쿼드(4인조) 등 중등부에 걸린 4개의 우승컵을 모두 들어 올리는 ‘4관왕’의 위업을 달성했다.
이번 대회에서 한림중학교는 매 경기 손에 땀을 쥐는 명승부를 연출했다. 특히 여중부 쿼드(4인조) 결승전은 내서중학교를 맞아 경기 중반 5점 차(12대 7)까지 뒤지며 위기에 몰렸으나, 학생들의 열정으로 17대 16 역전승을 거두며 값진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남중부 역시 결승전에서 강호 율곡중학교를 만나 레구와 쿼드 모두 세트 스코어 2대 0 완승을 거두며 정상에 올랐다. 대회 기간 내내 공수 양면에서 맹활약을 펼친 한림중 3학년 곽ㅇㅇ 학생은 압도적인 기량을 인정받아 대회 ‘최우수선수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경기를 지도한 체육 교사는 “학교스포츠클럽 활성화 기반 위에 우리 학교만의 특색사업인 ‘체육 영재 해외연수’ 프로그램이 더해져 최상의 시너지 효과를 냈다”라며 “어려운 과정을 이겨내고 전국을 석권한 선수들이 자랑스럽다”라고 밝혔다. 아울러 “앞으로도 모든 학생이 참여하고 만족하는 ‘모두가 행복한 한림중 체육 활동’의 모델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이명진 교장은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학교와 고장의 명예를 드높인 우리 선수들이 매우 대견하고 자랑스럽다”라며 “이번 전 종목 석권은 소통과 협업을 바탕으로 학생, 교직원, 학부모, 동문, 교육공동체가 함께 노력해 온 결실”이라며 “학생들이 학교 안에서 건강한 스포츠 인재로 성장하고, 더 큰 무대로 도약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남·여 레구 및 쿼드 금메달 4개 획득… 3학년 최우수선수상 영예 -
-남중부, 결승전 한 세트도 내주지 않는 완벽한 경기력 선보여 -
한림중학교(교장 이명진) 세팍타크로팀이 제27회 전국 남여 종별 세팍타크로대회에서 전 종목을 휩쓸며 대한민국 중등부 세팍타크로 최강자임을 증명했다.
한림중학교는 지난 7월 11일부터 12일 경상북도 영천시 영천체육관에서 열린 ‘제27회 전국 남여 종별 세팍타크로 대회’에 참가해 남중부 레구(3인조)·쿼드(4인조), 여중부 레구(3인조)·쿼드(4인조) 등 중등부에 걸린 4개의 우승컵을 모두 들어 올리는 ‘4관왕’의 위업을 달성했다.
이번 대회에서 한림중학교는 매 경기 손에 땀을 쥐는 명승부를 연출했다. 특히 여중부 쿼드(4인조) 결승전은 내서중학교를 맞아 경기 중반 5점 차(12대 7)까지 뒤지며 위기에 몰렸으나, 학생들의 열정으로 17대 16 역전승을 거두며 값진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남중부 역시 결승전에서 강호 율곡중학교를 만나 레구와 쿼드 모두 세트 스코어 2대 0 완승을 거두며 정상에 올랐다. 대회 기간 내내 공수 양면에서 맹활약을 펼친 한림중 3학년 곽ㅇㅇ 학생은 압도적인 기량을 인정받아 대회 ‘최우수선수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경기를 지도한 체육 교사는 “학교스포츠클럽 활성화 기반 위에 우리 학교만의 특색사업인 ‘체육 영재 해외연수’ 프로그램이 더해져 최상의 시너지 효과를 냈다”라며 “어려운 과정을 이겨내고 전국을 석권한 선수들이 자랑스럽다”라고 밝혔다. 아울러 “앞으로도 모든 학생이 참여하고 만족하는 ‘모두가 행복한 한림중 체육 활동’의 모델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이명진 교장은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학교와 고장의 명예를 드높인 우리 선수들이 매우 대견하고 자랑스럽다”라며 “이번 전 종목 석권은 소통과 협업을 바탕으로 학생, 교직원, 학부모, 동문, 교육공동체가 함께 노력해 온 결실”이라며 “학생들이 학교 안에서 건강한 스포츠 인재로 성장하고, 더 큰 무대로 도약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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