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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거제공업고-한화오션, 채용약정형 MOU 체결 이어 미래 K-조선 인재와 아주 특별한 소통
- 등록일시 2026-07-08
한화오션 사장 “미래 K-조선 이끌 지역 인재 격려” 현장감 있는 조언 및 비전 공유
7일 오후 거제공업고등학교 1층 시청각실에서 열린 지역인재 간담회.
대한민국 조선‧해양 분야 기술 명장 육성의 산실인 거제공업고등학교(교장 정창민)는 지난 7일 교내에서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미래 K-조선 인재 육성을 위한 지역인재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한화오션 정인섭 사장이 참석해 미래 기술 인재들을 격려하고 조선 산업의 미래 비전을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학생들의 성공적인 사회 진출을 돕기 위해 거제공업고등학교와 한화오션 주관으로 마련되었으며, 지역 대표 기업과의 소통을 통해 학생들에게 산업 현장의 생생한 흐름을 전달하고 취업 및 진로에 대한 동기를 부여하고자 기획되었다.
한화오션 정인섭 사장은 학생들과 직접 만나 친환경·스마트 선박을 중심으로 빠르게 변화하는 글로벌 조선 산업의 흐름과 미래 경쟁력을 소개했다. 또한 명장(마이스터)을 목표로 학업과 실습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학생들을 격려하며 기술인으로서의 도전 정신과 끊임없는 자기 계발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정창민 거제공업고등학교 교장은 “바쁜 일정 중에도 우리 학교를 직접 방문해 학생들에게 조선 산업의 미래 비전과 뚜렷한 목표 의식을 심어주신 정인섭 사장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며, “우리 학교는 앞으로도 바른 인성과 우수한 기술 역량을 갖춘 영마이스터(Young Meister)를 육성하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며, 한화오션과 같은 우수 기업과의 긴밀한 산학협력을 통해 학생들의 성공적인 취업과 사회 진출을 적극 돕겠다.” 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거제공업고등학교와 한화오션이 추진해 온 산학 협력의 연장선에서 마련됐다. 특히 지난 4월 거제시-한화오션-거제공업고등학교-거제대학교는 지역인재 채용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산업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교육과 채용 연계 체계를 구축했다. 협약에 따라 한화오션은 교육과정을 이수한 거제공업고등학교 졸업예정자를 매년 10명 이내 채용하기로 했다.
간담회에 참석한 3학년 이서백 학생은 “평소 취업을 희망하며 동경하던 기업의 사장님을 직접 만나 현장의 생생한 조언을 들을 수 있어 가슴이 뛰었으며, 졸업 후 최고의 선박을 만드는 기술자로 성장하기 위해 남은 기간 실습에 더욱 매진하겠다.” 고 당찬 소감을 전했다.
한편, 거제공업고등학교는 산업체 수요에 맞는 맞춤형 실무 교육과 다양한 산학협력 프로그램을 통해 매년 우수한 기술 인재를 배출하고 있다. 앞으로도 지역 내 주요 기업들과의 협력 네트워크를 공고히 하여 학생들의 취업 경쟁력을 한층 높여나갈 계획이다.
7일 오후 거제공업고등학교 1층 시청각실에서 열린 지역인재 간담회.
대한민국 조선‧해양 분야 기술 명장 육성의 산실인 거제공업고등학교(교장 정창민)는 지난 7일 교내에서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미래 K-조선 인재 육성을 위한 지역인재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한화오션 정인섭 사장이 참석해 미래 기술 인재들을 격려하고 조선 산업의 미래 비전을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학생들의 성공적인 사회 진출을 돕기 위해 거제공업고등학교와 한화오션 주관으로 마련되었으며, 지역 대표 기업과의 소통을 통해 학생들에게 산업 현장의 생생한 흐름을 전달하고 취업 및 진로에 대한 동기를 부여하고자 기획되었다.
한화오션 정인섭 사장은 학생들과 직접 만나 친환경·스마트 선박을 중심으로 빠르게 변화하는 글로벌 조선 산업의 흐름과 미래 경쟁력을 소개했다. 또한 명장(마이스터)을 목표로 학업과 실습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학생들을 격려하며 기술인으로서의 도전 정신과 끊임없는 자기 계발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정창민 거제공업고등학교 교장은 “바쁜 일정 중에도 우리 학교를 직접 방문해 학생들에게 조선 산업의 미래 비전과 뚜렷한 목표 의식을 심어주신 정인섭 사장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며, “우리 학교는 앞으로도 바른 인성과 우수한 기술 역량을 갖춘 영마이스터(Young Meister)를 육성하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며, 한화오션과 같은 우수 기업과의 긴밀한 산학협력을 통해 학생들의 성공적인 취업과 사회 진출을 적극 돕겠다.” 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거제공업고등학교와 한화오션이 추진해 온 산학 협력의 연장선에서 마련됐다. 특히 지난 4월 거제시-한화오션-거제공업고등학교-거제대학교는 지역인재 채용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산업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교육과 채용 연계 체계를 구축했다. 협약에 따라 한화오션은 교육과정을 이수한 거제공업고등학교 졸업예정자를 매년 10명 이내 채용하기로 했다.
간담회에 참석한 3학년 이서백 학생은 “평소 취업을 희망하며 동경하던 기업의 사장님을 직접 만나 현장의 생생한 조언을 들을 수 있어 가슴이 뛰었으며, 졸업 후 최고의 선박을 만드는 기술자로 성장하기 위해 남은 기간 실습에 더욱 매진하겠다.” 고 당찬 소감을 전했다.
한편, 거제공업고등학교는 산업체 수요에 맞는 맞춤형 실무 교육과 다양한 산학협력 프로그램을 통해 매년 우수한 기술 인재를 배출하고 있다. 앞으로도 지역 내 주요 기업들과의 협력 네트워크를 공고히 하여 학생들의 취업 경쟁력을 한층 높여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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