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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지원청(소속기관) 양산교육지원청, 『기억한다는 것』 이현수 교수 초청 『학부모 디딤돌아카데미』 개최
- 등록일시 2026-06-30
양산교육지원청, ‘기억한다는 것’ 이현수 교수 초청 ‘학부모 디딤돌아카데미’개최
신경과학과 AI 역사로 본 과거·현재·미래, ‘관계와 공감’의 부모 역할 모색
경상남도양산교육지원청(교육장 민재식)은 6월 30일 오전 10시, 교육지원청 대강당에서 관내 학부모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경과학과 인공지능의 역사로 보는 과거와 현재, 그리고 우리 아이들의 미래’를 주제로 ‘2026. 상반기 디딤돌아카데미’를 개최했다.
이번 디딤돌아카데미는 ‘2026 서로배움 학부모 독서동아리’ 운영과 연계하여 마련되었다. 상반기 공통 도서인 「기억한다는 것」의 저자, 부산대학교 의과대학 생리학교실 이현수 교수를 직접 초청해 작가의 언어로 작품을 깊이 이해하고 소통하는 뜻깊은 배움의 자리로 채워졌다.
이날 강연에서 이현수 교수는 ▲마음과 뇌의 역사 ▲기계를 만들려는 인간의 역사 ▲AI의 역사 ▲딥러닝의 한계 ▲미래 앞으로의 우리는? 등 5가지 주제를 바탕으로 신경과학과 인공지능의 역사적 흐름을 명쾌하게 짚어냈다. 특히 AI 시대 속에서 딥러닝 기술의 한계를 명확히 짚어보고, 기술에 대체되지 않는 ‘인간 고유의 마음과 학습’이 가진 본질적 가치를 정립해 주어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나아가 부모 스스로 자신의 내면적 기억을 돌아보고, 이를 바탕으로 자녀와 정서적으로 소통하며 갈등을 치유하는 ‘관계 맺기’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AI 시대를 살아갈 아이들이 기술에 매몰되지 않고, 따뜻한 공감 능력과 주도성을 가진 인간으로 성장하도록 돕는 부모의 역할에 대해 깊은 울림을 전했다.
참여한 한 학부모는 “기술이 발달할수록 오히려 인간 고유의 ‘마음’과 ‘뇌’가 가진 가치가 얼마나 중요한지 깨달았다”라며, “이번 디딤돌아카데미가 아이와 마음으로 연결되고 공감하는 부모로 성장하는 단단한 디딤돌이 될 것 같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민재식 교육장은 “바쁜 일정 중에도 자녀의 미래와 올바른 성장을 위해 디딤돌아카데미에 참석해 주신 학부모님들께 깊이 감사드린다” 라며, “우리 아이들이 기술 문명 속에서도 따뜻한 인성과 주도성을 잃지 않도록, 가정과 학교가 함께 소통하고 협력하는 교육 환경을 만드는 데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는 메시지를 전했다.
한편, 양산교육지원청은 오는 10월 하반기 지정도서(묻는다는 것)를 활용한 ‘하반기 디딤돌아카데미’를 개최하여 학부모들의 배움과 성장의 여정을 지속적으로 이어 나갈 계획이다.
〈사진설명①~④〉 사진은 30일 열린 2026. 학부모지원센터 상반기 디딤돌아카데미 현장 사진
이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아래로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 교육지원과 학부모지원전문가 문현주(☎055-379-3026)
신경과학과 AI 역사로 본 과거·현재·미래, ‘관계와 공감’의 부모 역할 모색
경상남도양산교육지원청(교육장 민재식)은 6월 30일 오전 10시, 교육지원청 대강당에서 관내 학부모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경과학과 인공지능의 역사로 보는 과거와 현재, 그리고 우리 아이들의 미래’를 주제로 ‘2026. 상반기 디딤돌아카데미’를 개최했다.
이번 디딤돌아카데미는 ‘2026 서로배움 학부모 독서동아리’ 운영과 연계하여 마련되었다. 상반기 공통 도서인 「기억한다는 것」의 저자, 부산대학교 의과대학 생리학교실 이현수 교수를 직접 초청해 작가의 언어로 작품을 깊이 이해하고 소통하는 뜻깊은 배움의 자리로 채워졌다.
이날 강연에서 이현수 교수는 ▲마음과 뇌의 역사 ▲기계를 만들려는 인간의 역사 ▲AI의 역사 ▲딥러닝의 한계 ▲미래 앞으로의 우리는? 등 5가지 주제를 바탕으로 신경과학과 인공지능의 역사적 흐름을 명쾌하게 짚어냈다. 특히 AI 시대 속에서 딥러닝 기술의 한계를 명확히 짚어보고, 기술에 대체되지 않는 ‘인간 고유의 마음과 학습’이 가진 본질적 가치를 정립해 주어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나아가 부모 스스로 자신의 내면적 기억을 돌아보고, 이를 바탕으로 자녀와 정서적으로 소통하며 갈등을 치유하는 ‘관계 맺기’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AI 시대를 살아갈 아이들이 기술에 매몰되지 않고, 따뜻한 공감 능력과 주도성을 가진 인간으로 성장하도록 돕는 부모의 역할에 대해 깊은 울림을 전했다.
참여한 한 학부모는 “기술이 발달할수록 오히려 인간 고유의 ‘마음’과 ‘뇌’가 가진 가치가 얼마나 중요한지 깨달았다”라며, “이번 디딤돌아카데미가 아이와 마음으로 연결되고 공감하는 부모로 성장하는 단단한 디딤돌이 될 것 같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민재식 교육장은 “바쁜 일정 중에도 자녀의 미래와 올바른 성장을 위해 디딤돌아카데미에 참석해 주신 학부모님들께 깊이 감사드린다” 라며, “우리 아이들이 기술 문명 속에서도 따뜻한 인성과 주도성을 잃지 않도록, 가정과 학교가 함께 소통하고 협력하는 교육 환경을 만드는 데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는 메시지를 전했다.
한편, 양산교육지원청은 오는 10월 하반기 지정도서(묻는다는 것)를 활용한 ‘하반기 디딤돌아카데미’를 개최하여 학부모들의 배움과 성장의 여정을 지속적으로 이어 나갈 계획이다.
〈사진설명①~④〉 사진은 30일 열린 2026. 학부모지원센터 상반기 디딤돌아카데미 현장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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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육지원과 학부모지원전문가 문현주(☎055-379-3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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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1]_2026._양산거점학부모지원센터_상반기_디딤돌아카데미.jpe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