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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해여자고등학교, 대통령기 양궁대회 ‘금빛신화’
- 기관명(부서)
- 등록일시 2026-06-29
단체전 금메달․개인전 은메달 쾌거…끈기와 팀워크로 전국 정상에 우뚝
진해여자고등학교(교장 이혜심)가 제44회 대통령기 전국 남·여 양궁대회에서 단체전 금메달과 개인전 30m 은메달을 동시에 거머쥐며 전국 무대에 학교의 저력을 다시 한번 각인시켰다.
이번 대회는 2026년 6월 21일부터 26일까지 6일간 광주국제양궁장에서 열렸으며, 전국의 고등부·대학부·일반부 선수들이 참가해 최고의 기량을 겨뤘다. 진해여고는 고등부에서 2학년 양○○ 학생이 거리별 30m 개인전 은메달을 획득한 데 이어, 단체전에서는 정상에 오르며 눈부신 성과를 거뒀다.
특히 단체전 우승까지의 과정은 한 편의 드라마와 같았다. 4강전에서 전국 최강으로 손꼽히는 부산체육고등학교를 상대로 슛오프까지 이어지는 숨 막히는 승부 끝에 결승 진출을 확정지었다. 이어 열린 결승전에서는 대전체육고등학교를 상대로 흔들림 없는 집중력과 완벽한 팀워크를 선보이며 세트 스코어 3-0의 완승을 거두고 금빛 과녁을 명중시켰다.
단체전 금메달과 개인전 은메달을 동시에 목에 건 양○○ 학생은 “치열한 경쟁 속에서도 끝까지 자신을 믿고 집중한 시간이 값진 결과로 이어져 더욱 기쁘다”며 “늘 아낌없이 지도해 주신 선생님과 코치님, 함께 땀 흘린 팀원들에게 이 영광을 돌리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혜심 교장은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투혼과 서로를 믿고 하나가 된 팀워크가 만들어 낸 값진 결실”이라며 “학교의 명예를 드높인 선수들과 지도자께 진심 어린 축하와 감사의 박수를 보낸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학생들이 자신의 꿈을 향해 마음껏 도전하고, 노력의 결실을 이룰 수 있도록 학교 차원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아래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 진해여자고등학교 인성안전부 정규생(☎541-6902) 또는 박해리 주무관 (☎541-6911)
진해여자고등학교(교장 이혜심)가 제44회 대통령기 전국 남·여 양궁대회에서 단체전 금메달과 개인전 30m 은메달을 동시에 거머쥐며 전국 무대에 학교의 저력을 다시 한번 각인시켰다.
이번 대회는 2026년 6월 21일부터 26일까지 6일간 광주국제양궁장에서 열렸으며, 전국의 고등부·대학부·일반부 선수들이 참가해 최고의 기량을 겨뤘다. 진해여고는 고등부에서 2학년 양○○ 학생이 거리별 30m 개인전 은메달을 획득한 데 이어, 단체전에서는 정상에 오르며 눈부신 성과를 거뒀다.
특히 단체전 우승까지의 과정은 한 편의 드라마와 같았다. 4강전에서 전국 최강으로 손꼽히는 부산체육고등학교를 상대로 슛오프까지 이어지는 숨 막히는 승부 끝에 결승 진출을 확정지었다. 이어 열린 결승전에서는 대전체육고등학교를 상대로 흔들림 없는 집중력과 완벽한 팀워크를 선보이며 세트 스코어 3-0의 완승을 거두고 금빛 과녁을 명중시켰다.
단체전 금메달과 개인전 은메달을 동시에 목에 건 양○○ 학생은 “치열한 경쟁 속에서도 끝까지 자신을 믿고 집중한 시간이 값진 결과로 이어져 더욱 기쁘다”며 “늘 아낌없이 지도해 주신 선생님과 코치님, 함께 땀 흘린 팀원들에게 이 영광을 돌리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혜심 교장은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투혼과 서로를 믿고 하나가 된 팀워크가 만들어 낸 값진 결실”이라며 “학교의 명예를 드높인 선수들과 지도자께 진심 어린 축하와 감사의 박수를 보낸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학생들이 자신의 꿈을 향해 마음껏 도전하고, 노력의 결실을 이룰 수 있도록 학교 차원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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