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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동원고등학교 2학년,‘꿈, 도전, 사랑’을 안고 더 넓은 세상을 품다.
- 기관명(부서)
- 등록일시 2026-06-26
동원고등학교 2학년,‘꿈, 도전, 사랑’을 안고 더 넓은 세상을 품다.
— 275명의 학생이 참여한 국외 현장 체험학습 성료... 역사·문화·안전·진로를 아우른 글로벌 교육의 장 —
동원고등학교(교장 지창근)는 2026년 6월 8일부터 6월 11일까지 3박 4일간 일본 오사카·교토·나라 일대에서 2026학년도 국외 현장 체험학습(수학여행)을 성공적으로 실시하였다.
이번 국외 수학여행에는 2학년 재학생 277명 중 275명이 참여하여 99.27%라는 높은 참여율을 기록하였으며, 인솔 교사 16명이 함께해 안전하게 일정을 마치며 고교 시절 잊지 못할 추억을 쌓을 수 있었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 가장 돋보인 부분은 학부모의 경제적 부담을 획기적으로 낮췄다는 점이다. 통영시 고교생 해외 문화 체험 지원사업과 경상남도교육청의 현장 체험학습 지원금을 활용하여 학생 1인당 각각 70만 원과 30만 원의 예산을 지원받았다. 총 소요 예산 약 3억 8천7백만 원 중, 학생 1인당 실제 부담한 개인 수익자 부담금은 30만 원 남짓(309,268원)에 불과했다. 지역사회의 든든한 지원은 학생들의 성장을 돕는 교육적 경험으로 고스란히 이어져 훌륭한 선례를 남겼다.
학생들은 3박 4일의 일정 동안 교토 청수사를 방문하고, 도시샤 대학을 방문해 윤동주·정지용 시비를 탐방하며 역사적 발자취를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또한 고베의 사람과 방재 미래센터(지진방재센터)를 방문해 재난 안전 의식을 높였으며, 오사카 해유관과 유니버셜 스튜디오 등을 탐방하며 현지의 다채로운 문화를 만끽했다. 이러한 경험은 학생들이 교실에서 배운 지식을 현장 경험과 연결하는 소중한 기회를 제공하였다.
동원고등학교장(지창근)은 “이번 2학년 국외 수학여행이 전국 고등학교에서 가장 규모가 큰 300명의 국외 수학여행이라는 것에 의의가 있다.”, “안전사고 없이 모든 학생이 다녀왔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앞으로도 동원고등학교는 학생들의 다양한 교육활동을 중점적으로 계획하여 운영하겠다.”라고 전했다.
이와 관련해 이번 국외 수학여행을 총괄한 2학년 부장 이덕규 교사는 “이번 국외 수학여행은 학생들이 교과서에서 배운 내용을 실제 현장에서 직접 눈으로 보고 느끼며 확장하는 데 큰 의미가 있었다”라고 전했다. 2학년 참가 학생은 “고등학교 시절 친구들과 다 함께 해외로 수학여행을 다녀온 것은 평생 잊지 못할 추억이 되었다. 특히 도시샤 대학에서 교과서로만 보던 윤동주 시인과 정지용 시인의 시비를 직접 마주했을 때 가슴이 뭉클했다. 이번 경험을 통해 넓은 세상을 향해 나아가는 사람이 되겠다.”라고 말했다.
올해 동원고등학교의 국외 수학여행은 단순한 관광을 넘어 일본의 역사·문화·산업 현장을 직접 체험하며, 세계시민으로서의 소양과 미래 사회 적응 능력을 기르는 값진 배움의 장이 되었다. 지역 지자체와 교육청, 학교가 한마음으로 학생들의 넓은 세상을 향한 발걸음을 든든하게 지원하고 모든 일정을 무사히 마친 모습은 묵직한 감동을 주었다. 안전하고 유익하게 마무리된 동원고 학생들의 이번 국외 수학여행이 훗날 이들이 글로벌 인재로 도약하는 값진 마중물이 되기를 기대한다.
— 275명의 학생이 참여한 국외 현장 체험학습 성료... 역사·문화·안전·진로를 아우른 글로벌 교육의 장 —
동원고등학교(교장 지창근)는 2026년 6월 8일부터 6월 11일까지 3박 4일간 일본 오사카·교토·나라 일대에서 2026학년도 국외 현장 체험학습(수학여행)을 성공적으로 실시하였다.
이번 국외 수학여행에는 2학년 재학생 277명 중 275명이 참여하여 99.27%라는 높은 참여율을 기록하였으며, 인솔 교사 16명이 함께해 안전하게 일정을 마치며 고교 시절 잊지 못할 추억을 쌓을 수 있었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 가장 돋보인 부분은 학부모의 경제적 부담을 획기적으로 낮췄다는 점이다. 통영시 고교생 해외 문화 체험 지원사업과 경상남도교육청의 현장 체험학습 지원금을 활용하여 학생 1인당 각각 70만 원과 30만 원의 예산을 지원받았다. 총 소요 예산 약 3억 8천7백만 원 중, 학생 1인당 실제 부담한 개인 수익자 부담금은 30만 원 남짓(309,268원)에 불과했다. 지역사회의 든든한 지원은 학생들의 성장을 돕는 교육적 경험으로 고스란히 이어져 훌륭한 선례를 남겼다.
학생들은 3박 4일의 일정 동안 교토 청수사를 방문하고, 도시샤 대학을 방문해 윤동주·정지용 시비를 탐방하며 역사적 발자취를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또한 고베의 사람과 방재 미래센터(지진방재센터)를 방문해 재난 안전 의식을 높였으며, 오사카 해유관과 유니버셜 스튜디오 등을 탐방하며 현지의 다채로운 문화를 만끽했다. 이러한 경험은 학생들이 교실에서 배운 지식을 현장 경험과 연결하는 소중한 기회를 제공하였다.
동원고등학교장(지창근)은 “이번 2학년 국외 수학여행이 전국 고등학교에서 가장 규모가 큰 300명의 국외 수학여행이라는 것에 의의가 있다.”, “안전사고 없이 모든 학생이 다녀왔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앞으로도 동원고등학교는 학생들의 다양한 교육활동을 중점적으로 계획하여 운영하겠다.”라고 전했다.
이와 관련해 이번 국외 수학여행을 총괄한 2학년 부장 이덕규 교사는 “이번 국외 수학여행은 학생들이 교과서에서 배운 내용을 실제 현장에서 직접 눈으로 보고 느끼며 확장하는 데 큰 의미가 있었다”라고 전했다. 2학년 참가 학생은 “고등학교 시절 친구들과 다 함께 해외로 수학여행을 다녀온 것은 평생 잊지 못할 추억이 되었다. 특히 도시샤 대학에서 교과서로만 보던 윤동주 시인과 정지용 시인의 시비를 직접 마주했을 때 가슴이 뭉클했다. 이번 경험을 통해 넓은 세상을 향해 나아가는 사람이 되겠다.”라고 말했다.
올해 동원고등학교의 국외 수학여행은 단순한 관광을 넘어 일본의 역사·문화·산업 현장을 직접 체험하며, 세계시민으로서의 소양과 미래 사회 적응 능력을 기르는 값진 배움의 장이 되었다. 지역 지자체와 교육청, 학교가 한마음으로 학생들의 넓은 세상을 향한 발걸음을 든든하게 지원하고 모든 일정을 무사히 마친 모습은 묵직한 감동을 주었다. 안전하고 유익하게 마무리된 동원고 학생들의 이번 국외 수학여행이 훗날 이들이 글로벌 인재로 도약하는 값진 마중물이 되기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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