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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거창중, 학생 주도 ‘통일교육주간’ 운영
- 기관명(부서)
- 등록일시 2026-06-23
거창중, 학생 주도 ‘통일교육주간’ 운영
‘학생들이 외치는 평화로운 한반도’
거창중학교(교장 오재임)는 6·15 남북 공동선언 기념일을 맞이하여 15일(월)부터 19일(금)까지 5일간 미래세대의 평화 통일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통일 교육 주간을 운영하였다.
통일 교육 주간 운영 목적은 학생들이 한반도의 평화와 보편적 가치가 연결되어 있음을 인식하여 보편적 가치의 추구의 연장선으로 한반도의 평화를 바라볼 수 있게 하며, 통일 국가 형성이 우리의 삶에 주는 이점을 알게됨으로써 평화 감수성과 평화 통일 국가 형성에 요구되는 시민의 자질을 함양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었다.
학년별 사회과 교과 시간을 활용하여 ‘통일 방안 해설집’과 ‘AI를 통해 보는 통일 한반도의 미래’ 활동지로 통일이 삶에 주는 이점을 인식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점심시간을 활용하여 교내 1층 ‘역사관’에서 10분간 관련 영상을 시청하고 중앙 현관 ‘솔푸름 센트리움’에서 영상의 내용과 관련된 퀴즈 활동을 학생들 주관으로 진행하였다. 퀴즈 활동은 남한의 지역적 특성과 닮아있는 북한의 지역, 우리와 비슷한 북한말, 북한의 지리적 가치 등과 관련된 문제 출제와 더불어 북한 음식 및 장소의 사진과 북한말을 올바르게 연결 짓기, 탈북 친구에 대한 잘못된 생각들을 골라 올바르게 고쳐보기 등이 포함되었고 이를 통해 북한에 대한 정서적 거리감을 줄이고 평화 통일에 대한 관심 및 문제 의식을 고취하고자 하였다.
특히 점심시간에 이루어진 활동 전 과정은 통일 교육 도우미 학생들이 직접 주관하고 진행하면서 학생 주도적인 교육 주간을 운영할 수 있었다. 사전에 운영 방식에 관해 사회과 교사와 통일 교육 도우미 학생들이 협의를 하고 운영 준비물을 배치, 영상 시청 및 퀴즈 출제, 질서 지도 등 전반적인 운영을 학생 중심으로 진행되었다.
지도 교사는 “분단의 아픔을 직접 겪지 못한 학생들이 평화 통일에 대한 공감을 가질 수 있게 하려면 북한에 대한 정서적 거리감을 좁힐 수 있는 흥미로운 주제를 제시하고, 나의 삶에서 평화 통일이 주는 이점을 인식함으로써 나의 문제로 바라볼 수 있는 시각을 형성할 수 있는 교육활동을 하고자 하였습니다.”라고 취지를 설명하였다. 통일교육주간을 운영한 소감으로 “학생들은 보편적 가치를 추구하는 도덕적 자세를 통일 문제에도 적용하여 평화 통일의 바람직한 방안을 쉽게 도출할 수 있음을 관찰할 수 있었습니다. 매년 내실 있는 통일 교육을 운영하여 미래세대의 평화 통일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라고 말했다.
이러한 교육활동을 통해 학생의 주도성과 창의성을 기르고 평화 통일 감수성을 길러 평화의 보편적 가치를 실현함과 동시에 평화에 대한 염원을 함께 나눌 수 있을 것이라 여겨진다.
교장 오재임은 “학생 주도 활동으로 학생의 자율성과 리더십을 발휘하는 모습과 교내 1층 공간을 자유로운 학습 활동의 공간으로 활용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평화 통일 교육을 통해 교내에서도 평화의 보편적 가치를 실현하는 학생들로 자라나기를 염원합니다.”라고 하면서 앞으로 학생들의 자율적인 활동을 촉진할 수 있도록 지원에 힘쓰겠다고 하였다.
사진설명
사진 1. 인식 개선 활동 모습.
사진 2. 북한말 맞히기 활동 모습.
사진 3. 학생 활동 결과.
보도자료와 관련해 더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아래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 거창중학교 사회과 교사 박슬기(☎070-4887-5232)
‘학생들이 외치는 평화로운 한반도’
거창중학교(교장 오재임)는 6·15 남북 공동선언 기념일을 맞이하여 15일(월)부터 19일(금)까지 5일간 미래세대의 평화 통일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통일 교육 주간을 운영하였다.
통일 교육 주간 운영 목적은 학생들이 한반도의 평화와 보편적 가치가 연결되어 있음을 인식하여 보편적 가치의 추구의 연장선으로 한반도의 평화를 바라볼 수 있게 하며, 통일 국가 형성이 우리의 삶에 주는 이점을 알게됨으로써 평화 감수성과 평화 통일 국가 형성에 요구되는 시민의 자질을 함양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었다.
학년별 사회과 교과 시간을 활용하여 ‘통일 방안 해설집’과 ‘AI를 통해 보는 통일 한반도의 미래’ 활동지로 통일이 삶에 주는 이점을 인식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점심시간을 활용하여 교내 1층 ‘역사관’에서 10분간 관련 영상을 시청하고 중앙 현관 ‘솔푸름 센트리움’에서 영상의 내용과 관련된 퀴즈 활동을 학생들 주관으로 진행하였다. 퀴즈 활동은 남한의 지역적 특성과 닮아있는 북한의 지역, 우리와 비슷한 북한말, 북한의 지리적 가치 등과 관련된 문제 출제와 더불어 북한 음식 및 장소의 사진과 북한말을 올바르게 연결 짓기, 탈북 친구에 대한 잘못된 생각들을 골라 올바르게 고쳐보기 등이 포함되었고 이를 통해 북한에 대한 정서적 거리감을 줄이고 평화 통일에 대한 관심 및 문제 의식을 고취하고자 하였다.
특히 점심시간에 이루어진 활동 전 과정은 통일 교육 도우미 학생들이 직접 주관하고 진행하면서 학생 주도적인 교육 주간을 운영할 수 있었다. 사전에 운영 방식에 관해 사회과 교사와 통일 교육 도우미 학생들이 협의를 하고 운영 준비물을 배치, 영상 시청 및 퀴즈 출제, 질서 지도 등 전반적인 운영을 학생 중심으로 진행되었다.
지도 교사는 “분단의 아픔을 직접 겪지 못한 학생들이 평화 통일에 대한 공감을 가질 수 있게 하려면 북한에 대한 정서적 거리감을 좁힐 수 있는 흥미로운 주제를 제시하고, 나의 삶에서 평화 통일이 주는 이점을 인식함으로써 나의 문제로 바라볼 수 있는 시각을 형성할 수 있는 교육활동을 하고자 하였습니다.”라고 취지를 설명하였다. 통일교육주간을 운영한 소감으로 “학생들은 보편적 가치를 추구하는 도덕적 자세를 통일 문제에도 적용하여 평화 통일의 바람직한 방안을 쉽게 도출할 수 있음을 관찰할 수 있었습니다. 매년 내실 있는 통일 교육을 운영하여 미래세대의 평화 통일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라고 말했다.
이러한 교육활동을 통해 학생의 주도성과 창의성을 기르고 평화 통일 감수성을 길러 평화의 보편적 가치를 실현함과 동시에 평화에 대한 염원을 함께 나눌 수 있을 것이라 여겨진다.
교장 오재임은 “학생 주도 활동으로 학생의 자율성과 리더십을 발휘하는 모습과 교내 1층 공간을 자유로운 학습 활동의 공간으로 활용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평화 통일 교육을 통해 교내에서도 평화의 보편적 가치를 실현하는 학생들로 자라나기를 염원합니다.”라고 하면서 앞으로 학생들의 자율적인 활동을 촉진할 수 있도록 지원에 힘쓰겠다고 하였다.
사진설명
사진 1. 인식 개선 활동 모습.
사진 2. 북한말 맞히기 활동 모습.
사진 3. 학생 활동 결과.
보도자료와 관련해 더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아래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 거창중학교 사회과 교사 박슬기(☎070-4887-5232)
2026.거창중학교_통일교육_보도자료_작성.hwp
인식_개선_활동_모습.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