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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속기관 낙동강학생교육원 진산분원,‘가족 愛 빠지다’ 가족힐링캠프 실시
- 기관명(부서) 낙동강학생교육원진산분원
- 등록일시 2026-06-22
낙동강학생교육원 진산분원,‘가족 愛 빠지다’가족힐링캠프 실시
가족 간 소통 및 공감의 계기 제공
경상남도교육청 낙동강학생교육원 진산분원(원장 이성효)은 6월 19일, 2기 학생들을 대상으로 가족 간 소통을 강화하고 교육원 생활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가족힐링캠프’를 실시하였다. 이번 캠프는 학교생활에 지친 학생들이 몸과 마음을 쉬며 회복을 도모할 수 있도록, 중·단기 위탁교육기관인 진산분원의 특색을 살려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가족 구성원 간 폭넓은 이해와 협력의 경험을 통해 관계 개선에 도움을 주고, 힐링을 통한 회복력을 높이는 데 큰 의미가 있다.
이날 행사에서는 먼저, ‘가족으로 피어나는 시간’을 주제로 이성효 원장의 학부모 특강이 있었다. 이 원장은 특강에서 “농작물은 농부의 발자국 소리를 듣고 자란다”라는 말처럼, 아이들이 홀로 설 수 있을 때까지 독립적인 인격체로서 학교와 사회생활을 원만하게 해 나갈 수 있도록 학부모의 끊임없는 지원과 지지가 필요함을 강조하였다.
특강 이후에는 학생들이 직접 부모님의 손을 잡고 교육원 곳곳을 안내하는 가족 체험 활동 ‘진산탐험’이 이어졌다. 학생들은 부모님과 함께 당구장, 탁구장, 노래방, 북카페, 체력단련실 등을 차례로 둘러보며 다양한 체험을 즐겼다. 단순히 시설을 소개하는 데 그치지 않고, 각 공간에서 준비된 미션을 함께 수행하면서 서로의 협력과 배려를 확인할 수 있었다. 부모와 자녀가 함께 웃고 대화하며 활동을 이어가는 과정 속에서 가족 간의 이해가 깊어지고, 교육원 생활에 대한 공감도 한층 높아졌다. 이번 ‘진산탐험’은 학생들에게는 가족과 함께하는 즐거운 추억을, 부모님에게는 자녀의 생활을 직접 체험하며 소통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
마지막 소감나누기에서 최○○학생 보호자는 “이제껏 집과 학교에서만 지내다가 집을 떠나서 교육 받느라 힘들었을텐데, 교육원 생활에 잘 적응하고 친구들과도 잘 지내니 정말 대견하다고” 하고,
박○○학생 보호자는 “우리 아이가 생각보다 잘 적응하고 있고, 기본생활 규칙도 잘 지켜, 생활 습관이 많이 개선되었다. 이번 프로그램으로 좋은 추억을 쌓게 해줘서 선생님들께 너무 고맙고 아이가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수료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강○○학생은 ”어렸을 때부터 너무 많이 힘들었는데, 옆에 항상 엄마, 아빠가 있어 줬다. 맨날 무뚝뚝한 딸이라서 미안하고 부모님께 너무 고맙고, 사랑한다고 이야기하고 싶다.“고 소감을 말했다.
경상남도교육청 낙동강학생교육원 진산분원은 ‘가족힐링캠프’ 프로그램을 통해 가족 구성원 간 의사소통의 장을 마련하여 가족의 의미와 정체성 회복의 기회를 제공하였다. 중·고등학교 시기는 학생들에게 가장 중요한 성장기이며, 아이들은 부모님의 관심과 사랑을 먹고 자란다. 가족은 아이들에게 세상을 살아가는 든든한 버팀목이다. 진산분원은 앞으로도 학생들이 가족과 공감하고 교류하며 더욱 건강한 인격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다.
① 가족힐링캠프 단체 사진
② 특강 및 진산탐험
가족 간 소통 및 공감의 계기 제공
경상남도교육청 낙동강학생교육원 진산분원(원장 이성효)은 6월 19일, 2기 학생들을 대상으로 가족 간 소통을 강화하고 교육원 생활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가족힐링캠프’를 실시하였다. 이번 캠프는 학교생활에 지친 학생들이 몸과 마음을 쉬며 회복을 도모할 수 있도록, 중·단기 위탁교육기관인 진산분원의 특색을 살려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가족 구성원 간 폭넓은 이해와 협력의 경험을 통해 관계 개선에 도움을 주고, 힐링을 통한 회복력을 높이는 데 큰 의미가 있다.
이날 행사에서는 먼저, ‘가족으로 피어나는 시간’을 주제로 이성효 원장의 학부모 특강이 있었다. 이 원장은 특강에서 “농작물은 농부의 발자국 소리를 듣고 자란다”라는 말처럼, 아이들이 홀로 설 수 있을 때까지 독립적인 인격체로서 학교와 사회생활을 원만하게 해 나갈 수 있도록 학부모의 끊임없는 지원과 지지가 필요함을 강조하였다.
특강 이후에는 학생들이 직접 부모님의 손을 잡고 교육원 곳곳을 안내하는 가족 체험 활동 ‘진산탐험’이 이어졌다. 학생들은 부모님과 함께 당구장, 탁구장, 노래방, 북카페, 체력단련실 등을 차례로 둘러보며 다양한 체험을 즐겼다. 단순히 시설을 소개하는 데 그치지 않고, 각 공간에서 준비된 미션을 함께 수행하면서 서로의 협력과 배려를 확인할 수 있었다. 부모와 자녀가 함께 웃고 대화하며 활동을 이어가는 과정 속에서 가족 간의 이해가 깊어지고, 교육원 생활에 대한 공감도 한층 높아졌다. 이번 ‘진산탐험’은 학생들에게는 가족과 함께하는 즐거운 추억을, 부모님에게는 자녀의 생활을 직접 체험하며 소통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
마지막 소감나누기에서 최○○학생 보호자는 “이제껏 집과 학교에서만 지내다가 집을 떠나서 교육 받느라 힘들었을텐데, 교육원 생활에 잘 적응하고 친구들과도 잘 지내니 정말 대견하다고” 하고,
박○○학생 보호자는 “우리 아이가 생각보다 잘 적응하고 있고, 기본생활 규칙도 잘 지켜, 생활 습관이 많이 개선되었다. 이번 프로그램으로 좋은 추억을 쌓게 해줘서 선생님들께 너무 고맙고 아이가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수료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강○○학생은 ”어렸을 때부터 너무 많이 힘들었는데, 옆에 항상 엄마, 아빠가 있어 줬다. 맨날 무뚝뚝한 딸이라서 미안하고 부모님께 너무 고맙고, 사랑한다고 이야기하고 싶다.“고 소감을 말했다.
경상남도교육청 낙동강학생교육원 진산분원은 ‘가족힐링캠프’ 프로그램을 통해 가족 구성원 간 의사소통의 장을 마련하여 가족의 의미와 정체성 회복의 기회를 제공하였다. 중·고등학교 시기는 학생들에게 가장 중요한 성장기이며, 아이들은 부모님의 관심과 사랑을 먹고 자란다. 가족은 아이들에게 세상을 살아가는 든든한 버팀목이다. 진산분원은 앞으로도 학생들이 가족과 공감하고 교류하며 더욱 건강한 인격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다.
① 가족힐링캠프 단체 사진
② 특강 및 진산탐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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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_가족힐링캠프_단체_사진.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