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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지원청(소속기관) “하동교육지원청, 「2026. 하동 오감길 생태환경 가족캠프」 운영”
- 기관명(부서) 교육지원과
- 등록일시 2026-06-15
“하동교육지원청, 「2026. 하동 오감길 생태환경 가족캠프」 운영”
-자연과 역사, 문화를 오감으로 느끼다!-
경상남도하동교육지원청(교육장 이민애)은 2026년 6월 13일(토), 관내 학생 및 학부모를 대상으로 「2026. 하동 오감길 생태환경 가족캠프」를 운영하며 지역의 자연·역사·문화를 체험하는 뜻깊은 시간을 마련하였다.
이번 가족캠프는 하동 환경교육특구의 다양한 지역 자원을 활용하여 학생과 학부모가 함께 생태환경의 가치를 배우고, 하동의 역사와 문화를 체험하며 지역에 대한 이해와 애향심을 높이기 위해 추진되었다. 또한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체험 중심 프로그램을 통해 건강한 가족문화 형성과 소통의 기회를 제공하는 데 목적이 있다.
참가자들은 북천 나림생태공원에서 생태놀이와 자연 체험 활동에 참여하며 생태 감수성을 키우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한계마을과 독립운동기념탑을 탐방하며 지역의 역사와 선열들의 숭고한 정신을 배우고, 우리 고장 하동의 의미와 가치를 되새겼다.
오후에는 옥종면 백의종군길 체험을 통해 이순신 장군의 발자취를 따라 걸으며 하동의 역사적 의미를 직접 체험하였으며, 국가민속문화유산인 손경례 가옥을 방문하여 전통 가옥의 가치와 지역 문화유산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특히 이번 캠프는 단순한 견학 중심의 체험을 넘어 학생과 학부모가 함께 걷고 배우며 자연스럽게 대화를 나누고 협력하는 가족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되어 참가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캠프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평소 접하기 어려운 하동의 생태·역사 자원을 가족과 함께 체험할 수 있어 매우 의미 있었다”며 “아이와 함께 자연 속에서 이야기를 나누며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민애 교육장은 “하동은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소중한 역사·문화 자원을 함께 품고 있는 살아있는 배움의 공간”이라며 “이번 캠프가 학생들의 생태 감수성을 높이고 지역의 가치를 이해하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라며, 가족이 함께 소통하고 성장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하동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지역 자원을 활용한 체험 중심 환경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하여 학생들이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미래형 생태시민으로 자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보도자료와 관련해 더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아래로 연락해주시기 바랍니다.
- 하동교육지원청 교육지원과 박천룡(☎880-1922)
-자연과 역사, 문화를 오감으로 느끼다!-
경상남도하동교육지원청(교육장 이민애)은 2026년 6월 13일(토), 관내 학생 및 학부모를 대상으로 「2026. 하동 오감길 생태환경 가족캠프」를 운영하며 지역의 자연·역사·문화를 체험하는 뜻깊은 시간을 마련하였다.
이번 가족캠프는 하동 환경교육특구의 다양한 지역 자원을 활용하여 학생과 학부모가 함께 생태환경의 가치를 배우고, 하동의 역사와 문화를 체험하며 지역에 대한 이해와 애향심을 높이기 위해 추진되었다. 또한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체험 중심 프로그램을 통해 건강한 가족문화 형성과 소통의 기회를 제공하는 데 목적이 있다.
참가자들은 북천 나림생태공원에서 생태놀이와 자연 체험 활동에 참여하며 생태 감수성을 키우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한계마을과 독립운동기념탑을 탐방하며 지역의 역사와 선열들의 숭고한 정신을 배우고, 우리 고장 하동의 의미와 가치를 되새겼다.
오후에는 옥종면 백의종군길 체험을 통해 이순신 장군의 발자취를 따라 걸으며 하동의 역사적 의미를 직접 체험하였으며, 국가민속문화유산인 손경례 가옥을 방문하여 전통 가옥의 가치와 지역 문화유산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특히 이번 캠프는 단순한 견학 중심의 체험을 넘어 학생과 학부모가 함께 걷고 배우며 자연스럽게 대화를 나누고 협력하는 가족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되어 참가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캠프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평소 접하기 어려운 하동의 생태·역사 자원을 가족과 함께 체험할 수 있어 매우 의미 있었다”며 “아이와 함께 자연 속에서 이야기를 나누며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민애 교육장은 “하동은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소중한 역사·문화 자원을 함께 품고 있는 살아있는 배움의 공간”이라며 “이번 캠프가 학생들의 생태 감수성을 높이고 지역의 가치를 이해하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라며, 가족이 함께 소통하고 성장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하동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지역 자원을 활용한 체험 중심 환경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하여 학생들이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미래형 생태시민으로 자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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