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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초등·특수학교 “우리 함께한 지 100일 되었어요!” 오봉유치원, 신입·재원 유아 한마음 되어 축하하는 ‘백일 파티’ 실시
- 기관명(부서) 오봉유치원
- 등록일시 2026-06-11
“우리 함께한 지 100일 되었어요!”
오봉유치원, 신입·재원 유아 한마음 되어 축하하는 ‘백일 파티’ 실시
입장부터 댄스파티, 형님·아우가 함께하는 바깥 놀이까지 다채로운 행사 진행
소통과 배려, 협력을 배우며 따뜻한 유치원 공동체 문화 조성
오봉유치원(원장 정현희)은 6월 10일(수), 신입 유아들의 입학 100일을 기념하고 유아 전체의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우리들의 행복한 100일 파티’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유치원이라는 새로운 환경에 의젓하게 적응한 신입 유아들을 대견하게 여기고, 이들을 따뜻하게 이끌어준 재원 유아(형님반)들을 격려하며 서로 따뜻한 한 가족이 된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되었다.
첫 순서로 신입 유아들이 당당하게 입장하며 행사의 막이 올랐다. 형님(재원) 유아들은 통로 좌우에서 아낌없는 박수와 열렬한 환호로 동생들을 반갑게 맞이해주었으며, 이어 지난 100일간의 소중한 활동 기록을 함께 돌아보며 감동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서 화려한 조명과 신나는 음악이 어우러진 ‘다 함께 댄스파티’가 열려 아이들의 흥과 에너지를 마음껏 발산했다. 또한, 유아 전체가 서로를 따뜻한 눈빛으로 바라보며 함께 부르는 노래 선물 시간을 통해 서로에 대한 소중함을 깊이 느끼는 감동의 무대를 연출하기도 했다.
특히 이번 행사의 하이라이트는 ‘형님 동생 짝지와 함께하는 바깥놀이’였다. 제비뽑기와 선택하기를 통해 맺어진 형님·동생 짝꿍들은 따뜻한 햇살 아래서 다채로운 야외 신체활동을 즐겼다. 아이들은 비누방울 날리기와 물모래 놀이, 흙산 오르기, 자전거 타기, 바닥 분필 그림 그리기 등 다양한 놀이를 즐기며 마음껏 뛰어놀았다.
무엇보다 인상 깊었던 것은 형님 유아들이 동생 유아들의 손을 꼭 잡아주고 다정하게 보살펴 주는 모습이었다. 놀이를 통해 자연스럽게 배려와 공감, 소통을 실천하는 아이들의 모습은 보는 이들에게 큰 감동을 선사했다.
아울러 백일의 기쁨을 함께 나누는 우리 고유의 풍습에 따라, 아이들의 건강을 기원하는 따끈한 백설기를 오후 간식으로 나누어 먹으며 행사를 뜻깊게 마무리했다.
파티의 주인공인 3세 신입 유아는 “처음 유치원에 올 때는 눈물이 났는데, 이제는 형아들이랑 친구들이 있어서 매일매일 오고 싶어요!”라며 환한 웃음을 지었다. 동생들을 축하해 준 형님반 유아 역시 “동생들이 우리 유치원에 와서 정말 좋아요. 앞으로 내가 더 많이 도와줄 거예요”라며 의젓한 소감을 전해 훈훈함을 더했다.
정현희 원장은 “우리 아이들이 유치원에 발을 내딛은 지 벌써 100일이 되어 건강하고 밝게 성장한 모습을 보니 감회가 새롭다”며 “이번 백일 파티는 형님과 동생이 서로 배려하고 협력하는 따뜻한 공동체 정신을 배우는 교육의 장이 되었으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매일매일 행복하게 꿈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사진 설명]
① 입장하는 신입 유아들과 이를 축하하는 재원 유아들의 모습
② 형님 동생 반과 함께 노래 부르는 유아들의 모습
③ 형님 동생 짝지와 함께 바깥놀이를 즐기는 아이들
오봉유치원, 신입·재원 유아 한마음 되어 축하하는 ‘백일 파티’ 실시
입장부터 댄스파티, 형님·아우가 함께하는 바깥 놀이까지 다채로운 행사 진행
소통과 배려, 협력을 배우며 따뜻한 유치원 공동체 문화 조성
오봉유치원(원장 정현희)은 6월 10일(수), 신입 유아들의 입학 100일을 기념하고 유아 전체의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우리들의 행복한 100일 파티’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유치원이라는 새로운 환경에 의젓하게 적응한 신입 유아들을 대견하게 여기고, 이들을 따뜻하게 이끌어준 재원 유아(형님반)들을 격려하며 서로 따뜻한 한 가족이 된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되었다.
첫 순서로 신입 유아들이 당당하게 입장하며 행사의 막이 올랐다. 형님(재원) 유아들은 통로 좌우에서 아낌없는 박수와 열렬한 환호로 동생들을 반갑게 맞이해주었으며, 이어 지난 100일간의 소중한 활동 기록을 함께 돌아보며 감동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서 화려한 조명과 신나는 음악이 어우러진 ‘다 함께 댄스파티’가 열려 아이들의 흥과 에너지를 마음껏 발산했다. 또한, 유아 전체가 서로를 따뜻한 눈빛으로 바라보며 함께 부르는 노래 선물 시간을 통해 서로에 대한 소중함을 깊이 느끼는 감동의 무대를 연출하기도 했다.
특히 이번 행사의 하이라이트는 ‘형님 동생 짝지와 함께하는 바깥놀이’였다. 제비뽑기와 선택하기를 통해 맺어진 형님·동생 짝꿍들은 따뜻한 햇살 아래서 다채로운 야외 신체활동을 즐겼다. 아이들은 비누방울 날리기와 물모래 놀이, 흙산 오르기, 자전거 타기, 바닥 분필 그림 그리기 등 다양한 놀이를 즐기며 마음껏 뛰어놀았다.
무엇보다 인상 깊었던 것은 형님 유아들이 동생 유아들의 손을 꼭 잡아주고 다정하게 보살펴 주는 모습이었다. 놀이를 통해 자연스럽게 배려와 공감, 소통을 실천하는 아이들의 모습은 보는 이들에게 큰 감동을 선사했다.
아울러 백일의 기쁨을 함께 나누는 우리 고유의 풍습에 따라, 아이들의 건강을 기원하는 따끈한 백설기를 오후 간식으로 나누어 먹으며 행사를 뜻깊게 마무리했다.
파티의 주인공인 3세 신입 유아는 “처음 유치원에 올 때는 눈물이 났는데, 이제는 형아들이랑 친구들이 있어서 매일매일 오고 싶어요!”라며 환한 웃음을 지었다. 동생들을 축하해 준 형님반 유아 역시 “동생들이 우리 유치원에 와서 정말 좋아요. 앞으로 내가 더 많이 도와줄 거예요”라며 의젓한 소감을 전해 훈훈함을 더했다.
정현희 원장은 “우리 아이들이 유치원에 발을 내딛은 지 벌써 100일이 되어 건강하고 밝게 성장한 모습을 보니 감회가 새롭다”며 “이번 백일 파티는 형님과 동생이 서로 배려하고 협력하는 따뜻한 공동체 정신을 배우는 교육의 장이 되었으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매일매일 행복하게 꿈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사진 설명]
① 입장하는 신입 유아들과 이를 축하하는 재원 유아들의 모습
② 형님 동생 반과 함께 노래 부르는 유아들의 모습
③ 형님 동생 짝지와 함께 바깥놀이를 즐기는 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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