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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초등·특수학교 고전초, 소통·공감·화합의 어울림 교육공동체의 날
- 기관명(부서)
- 등록일시 2026-06-10
고전초, 소통·공감·화합의 어울림 교육공동체의 날
고전초등학교(교장 김정이)는 6월 10일(수) 교직원과 학부모, 지역민, 유관기간 관계자들이 함께 모여“소통·공감·화합의 어울림 교육공동체의 날”을 운영하였다.
이번 행사는 저출생으로 인한 학령인구 감소와 지방 소멸의 위기 속에서, 학교와 지역사회가 손을 잡고 농촌 교육의 미래를 모색하는 뜻깊은 자리가 마련되었다. 고전골 교육공동체의 날은 친목 도모를 넘어, 지역 교육의 지속 가능성을 고민하는 현장 중심의 교육 협의체로서의 의미를 더했다.
이날 자리에는 총동창회, 장학회, 학교운영위원, 학부모, 교직원은 물론 지역 주민까지 총 40여 명의 교육공동체가 한자리에 모였다. 참가자들은 현재 농촌 학교가 당면한 입학생 유치 문제부터, 아이들에게 실질적으로 필요한 교육활동 지원 방안까지 학교 발전을 위한 다각적인 의제를 두고 머리를 맞댔다.
특히, 협의회 이후 이어진 친선 배구 경기는 승패를 떠나 서로 땀을 흘리고 협력하는 과정을 통해, 학교와 지역사회가 아이들을 함께 키워내는 "원팀(One-Team)"임을 확인하는 교육적 화합의 장이 되었다.
김정이 교장은 “바쁜 농번기임에도 불구하고 고전초의 미래를 위해 걸음을 해주신 지역사회에 감사드린다”라며, “오늘 나눈 현안들은 아이들이 꿈을 키워갈 수 있는 교육 환경을 만드는 밑거름이 될 것이며, 앞으로도 지역과 상생하는 교육활동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또한 “아이들이 꿈꾸며 자라는 학교를 만들기 위해 교육공동체가 함께하는 교육활동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김○석 운영위원장 역시 “학교가 문을 열고 귀를 기울여준 덕분에 교직원들과 깊이 공감할 수 있었다. 특히 몸을 부딪치며 함께한 배구 경기를 통해 마음의 거리가 한층 더 가까워진 것을 느꼈다”고 소회를 밝혔다.
고전초등학교는 이번 행사를 기점으로, 교육공동체 간의 굳건한 신뢰를 바탕으로 학생들이 작은 학교 안에서도 더 큰 꿈을 꾸며 행복하게 자랄 수 있는 교육 환경을 지속적으로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amp&#059;amp&#059;amp&amp&#059;#059&#059;#091&amp&#059;#059&#059;사진설명&amp&#059;amp&#059;amp&amp&#059;#059&#059;#093&amp&#059;#059&#059; 학교 발전 협의회, 친선 배구 모습
고전초등학교(교장 김정이)는 6월 10일(수) 교직원과 학부모, 지역민, 유관기간 관계자들이 함께 모여“소통·공감·화합의 어울림 교육공동체의 날”을 운영하였다.
이번 행사는 저출생으로 인한 학령인구 감소와 지방 소멸의 위기 속에서, 학교와 지역사회가 손을 잡고 농촌 교육의 미래를 모색하는 뜻깊은 자리가 마련되었다. 고전골 교육공동체의 날은 친목 도모를 넘어, 지역 교육의 지속 가능성을 고민하는 현장 중심의 교육 협의체로서의 의미를 더했다.
이날 자리에는 총동창회, 장학회, 학교운영위원, 학부모, 교직원은 물론 지역 주민까지 총 40여 명의 교육공동체가 한자리에 모였다. 참가자들은 현재 농촌 학교가 당면한 입학생 유치 문제부터, 아이들에게 실질적으로 필요한 교육활동 지원 방안까지 학교 발전을 위한 다각적인 의제를 두고 머리를 맞댔다.
특히, 협의회 이후 이어진 친선 배구 경기는 승패를 떠나 서로 땀을 흘리고 협력하는 과정을 통해, 학교와 지역사회가 아이들을 함께 키워내는 "원팀(One-Team)"임을 확인하는 교육적 화합의 장이 되었다.
김정이 교장은 “바쁜 농번기임에도 불구하고 고전초의 미래를 위해 걸음을 해주신 지역사회에 감사드린다”라며, “오늘 나눈 현안들은 아이들이 꿈을 키워갈 수 있는 교육 환경을 만드는 밑거름이 될 것이며, 앞으로도 지역과 상생하는 교육활동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또한 “아이들이 꿈꾸며 자라는 학교를 만들기 위해 교육공동체가 함께하는 교육활동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김○석 운영위원장 역시 “학교가 문을 열고 귀를 기울여준 덕분에 교직원들과 깊이 공감할 수 있었다. 특히 몸을 부딪치며 함께한 배구 경기를 통해 마음의 거리가 한층 더 가까워진 것을 느꼈다”고 소회를 밝혔다.
고전초등학교는 이번 행사를 기점으로, 교육공동체 간의 굳건한 신뢰를 바탕으로 학생들이 작은 학교 안에서도 더 큰 꿈을 꾸며 행복하게 자랄 수 있는 교육 환경을 지속적으로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amp&#059;amp&#059;amp&amp&#059;#059&#059;#091&amp&#059;#059&#059;사진설명&amp&#059;amp&#059;amp&amp&#059;#059&#059;#093&amp&#059;#059&#059; 학교 발전 협의회, 친선 배구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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