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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지원청(소속기관) “버려진 자원에 새 생명을, 씨앗으로 이어가는 생물다양성”
- 기관명(부서) 교육지원과
- 등록일시 2026-06-08
“버려진 자원에 새 생명을, 씨앗으로 이어가는 생물다양성”
– 하동교육지원청, 생태 감수성 키우는 동정호, 생물다양성의 날 부스 운영 –
경상남도하동교육지원청(교육장 이민애)은 6월 5일(금), 하동군 악양면 평사리 동정호 일원에서 열린 ‘2026. 동정호 생물다양성의 날’ 행사에 참여하여, 생태 감수성과 실천 역량을 기를 수 있는 체험 중심 부스를 운영하였다.
이번 행사는 하동군청 주최, 하동생태해설사회 주관으로 진행되었으며, 하동교육지원청은 악양초등학교 등 관내 환경동아리 및 생태전환 교육과정 운영학교와 함께 협력하여 생물다양성의 의미와 중요성을 알리는 다양한 체험활동을 선보였다.
체험 부스는 “손끝으로 틔우고 업사이클링으로 잇는 생물다양성 한마당”이라는 주제로 구성되었으며, ▲업사이클링 병뚜껑 키링 만들기 ▲나만의 씨앗공 화분 만들기 프로그램이 운영되었다.
‘업사이클링 병뚜껑 키링 만들기’는 ‘버려지는 병뚜껑의 변신, 지구를 위한 작은 고리’라는 주제로 폐병뚜껑을 재활용하고 귤껍질, 옥수수·사탕수수 전분 등 천연 소재를 결합한 친환경 재료를 활용하여 나만의 키링을 만드는 활동으로 진행되었다. 참가자들은 버려지는 자원의 새로운 가치를 발견하며 자원순환과 환경보호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지구를 살리는 씨앗 하나, 생물다양성의 시작’을 주제로 운영된 ‘나만의 씨앗공 화분 만들기’는 친환경 종이 화분에 배양토를 채우고 다양한 식물의 씨앗공을 선택해 심고 꾸미는 활동으로 진행되었다. 참가자들은 식물 이름이나 환경 보호 메시지를 직접 작성한 깃발을 꽂으며 생물다양성 보전의 중요성을 체험 중심으로 이해할 수 있었다.
또한 하동교육지원청은 악양초등학교 어린이 생태해설사 활동을 지원하여 어린이 주도 생태 활동이 자연스럽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뒷받침하였다. 어린이 생태해설사들은 행사장을 찾은 시민과 또래 친구들에게 동정호 생태환경과 다양한 생물 이야기를 직접 설명하며 지역 생태를 알리는 역할을 수행하였으며, 학생 주도 생태교육의 의미를 더욱 확산시키는 계기가 되었다.
이민애 교육장은 “이번 체험 부스 운영을 통해 학생과 지역민이 자연과 직접 교감하며 생물다양성의 가치를 몸소 체험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하여 생물다양성과 생태환경의 중요성을 배우고 실천할 수 있는 생태전환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이번 체험 부스에 참여한 학생은 “직접 씨앗을 심고 키링을 만들면서 생물다양성과 환경보호가 어렵지 않은 실천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자연을 보호하는 활동에 더 많이 참여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하동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지역 생태자원을 활용한 체험 중심 생태전환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하여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생태 시민 양성에 힘쓸 계획이다.
보도자료와 관련해 더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아래로 연락해주시기 바랍니다.
- 하동교육지원청 교육지원과 박천룡(☎880-1922)
– 하동교육지원청, 생태 감수성 키우는 동정호, 생물다양성의 날 부스 운영 –
경상남도하동교육지원청(교육장 이민애)은 6월 5일(금), 하동군 악양면 평사리 동정호 일원에서 열린 ‘2026. 동정호 생물다양성의 날’ 행사에 참여하여, 생태 감수성과 실천 역량을 기를 수 있는 체험 중심 부스를 운영하였다.
이번 행사는 하동군청 주최, 하동생태해설사회 주관으로 진행되었으며, 하동교육지원청은 악양초등학교 등 관내 환경동아리 및 생태전환 교육과정 운영학교와 함께 협력하여 생물다양성의 의미와 중요성을 알리는 다양한 체험활동을 선보였다.
체험 부스는 “손끝으로 틔우고 업사이클링으로 잇는 생물다양성 한마당”이라는 주제로 구성되었으며, ▲업사이클링 병뚜껑 키링 만들기 ▲나만의 씨앗공 화분 만들기 프로그램이 운영되었다.
‘업사이클링 병뚜껑 키링 만들기’는 ‘버려지는 병뚜껑의 변신, 지구를 위한 작은 고리’라는 주제로 폐병뚜껑을 재활용하고 귤껍질, 옥수수·사탕수수 전분 등 천연 소재를 결합한 친환경 재료를 활용하여 나만의 키링을 만드는 활동으로 진행되었다. 참가자들은 버려지는 자원의 새로운 가치를 발견하며 자원순환과 환경보호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지구를 살리는 씨앗 하나, 생물다양성의 시작’을 주제로 운영된 ‘나만의 씨앗공 화분 만들기’는 친환경 종이 화분에 배양토를 채우고 다양한 식물의 씨앗공을 선택해 심고 꾸미는 활동으로 진행되었다. 참가자들은 식물 이름이나 환경 보호 메시지를 직접 작성한 깃발을 꽂으며 생물다양성 보전의 중요성을 체험 중심으로 이해할 수 있었다.
또한 하동교육지원청은 악양초등학교 어린이 생태해설사 활동을 지원하여 어린이 주도 생태 활동이 자연스럽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뒷받침하였다. 어린이 생태해설사들은 행사장을 찾은 시민과 또래 친구들에게 동정호 생태환경과 다양한 생물 이야기를 직접 설명하며 지역 생태를 알리는 역할을 수행하였으며, 학생 주도 생태교육의 의미를 더욱 확산시키는 계기가 되었다.
이민애 교육장은 “이번 체험 부스 운영을 통해 학생과 지역민이 자연과 직접 교감하며 생물다양성의 가치를 몸소 체험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하여 생물다양성과 생태환경의 중요성을 배우고 실천할 수 있는 생태전환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이번 체험 부스에 참여한 학생은 “직접 씨앗을 심고 키링을 만들면서 생물다양성과 환경보호가 어렵지 않은 실천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자연을 보호하는 활동에 더 많이 참여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하동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지역 생태자원을 활용한 체험 중심 생태전환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하여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생태 시민 양성에 힘쓸 계획이다.
보도자료와 관련해 더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아래로 연락해주시기 바랍니다.
- 하동교육지원청 교육지원과 박천룡(☎880-1922)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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