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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속기관 경남교육청 미래교육원, 교육취약계층을 위한 ‘AI다온’프로그램 운영
- 기관명(부서) 경상남도교육청 미래교육원
- 등록일시 2026-06-08
경남교육청 미래교육원, 교육취약계층을 위한 ‘AI다온’프로그램 운영
특수학교·복지시설 대상 첨단 미래 기술 체험 제공 및 비용 전액 지원
경상남도교육청 미래교육원(원장 이수광)은 교육취약계층 학생들에게 차별 없는 미래 학습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첨단 기술 체험 프로그램인 ‘AI(인공지능) 다온(多溫)’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다 함께’와 ‘따뜻함’을 뜻하는 순우리말인 ‘다온’은 성장 지원이 필요한 학생들에게 실감 나는 미래 기술 탐색과 오감 만족 체험을 제공하여 정보 격차를 해소하고 평등한 교육 환경을 조성하고자 기획되었다. 지난 5월 시작된 이 프로그램은 도내 특수학교와 아동·가족 복지지원기관을 중심으로 운영 중이다.
현장의 반응은 뜨겁다. 현재 창원천광학교, 경남혜림학교, 김해은혜학교 등 주요 특수학교는 물론, 영신원과 창원가족센터 등 아동·가족 복지지원기관들이 잇따라 체험에 나서며 교육 열기를 더하고 있다.
프로그램은 참여 대상자의 특성을 반영해 평일과 주말로 이원화하여 운영된다. 평일에는 특수학교 학생들을 위해 인지·신체적 특성을 고려한 ‘화성 탐험대’, ‘동물 탐지기’ 등 장애 유형별 맞춤형 체험과 실감 미디어 전시 관람을 제공하여 아이들의 성취감을 극대화하고 있다. 주말에는 지역아동센터 및 다문화가족지원센터 등 복지지원기관을 대상으로 ‘가상현실(VR) 인체 탐험’, ‘인공지능(AI) 로봇 강아지’ 등 창의 융합형 콘텐츠를 운영하며, 주말 돌봄 공백을 해소하는 동시에 아이들에게 창의적 사고를 기를 수 있는 장을 제공한다.
미래교육원은 참여 학생과 기관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체험 비용 전액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체험 현장 내 안전·의료 지원 인력을 상시 배치해 아이들이 심리적·물리적으로 안전한 환경에서 마음껏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세심한 배려를 더했다.
한 참여 기관 관계자는 “아이들이 교실 밖에서 첨단 기술을 직접 체험하며 눈빛이 달라지는 것을 느낀다”며, “교육 격차를 줄이는 따뜻한 시도가 교육 현장에 큰 활력을 주고 있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수광 미래교육원장은 “‘AI 다온’은 첨단 기술이 아이들의 꿈에 어떻게 따뜻한 응원이 될 수 있을지 고민한 결과물”이라며, “앞으로도 경남 학생들이 자신감과 성취감을 얻고, 교육 공동체가 함께 동행의 가치를 실현해 나가는 ‘공동의 집’으로서의 역할을 다해 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미래교육원은 이번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도내 전역에 따뜻한 미래 교육 경험을 확산시키고, 학생들의 성장을 돕는 맞춤형 교육 인프라를 지속적으로 강화할 계획이다.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아래로 연락해주시기 바랍니다.
경상남도교육청 미래교육원 콘텐츠운영부 교육연구사 설정순 ☎570-5533
특수학교·복지시설 대상 첨단 미래 기술 체험 제공 및 비용 전액 지원
경상남도교육청 미래교육원(원장 이수광)은 교육취약계층 학생들에게 차별 없는 미래 학습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첨단 기술 체험 프로그램인 ‘AI(인공지능) 다온(多溫)’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다 함께’와 ‘따뜻함’을 뜻하는 순우리말인 ‘다온’은 성장 지원이 필요한 학생들에게 실감 나는 미래 기술 탐색과 오감 만족 체험을 제공하여 정보 격차를 해소하고 평등한 교육 환경을 조성하고자 기획되었다. 지난 5월 시작된 이 프로그램은 도내 특수학교와 아동·가족 복지지원기관을 중심으로 운영 중이다.
현장의 반응은 뜨겁다. 현재 창원천광학교, 경남혜림학교, 김해은혜학교 등 주요 특수학교는 물론, 영신원과 창원가족센터 등 아동·가족 복지지원기관들이 잇따라 체험에 나서며 교육 열기를 더하고 있다.
프로그램은 참여 대상자의 특성을 반영해 평일과 주말로 이원화하여 운영된다. 평일에는 특수학교 학생들을 위해 인지·신체적 특성을 고려한 ‘화성 탐험대’, ‘동물 탐지기’ 등 장애 유형별 맞춤형 체험과 실감 미디어 전시 관람을 제공하여 아이들의 성취감을 극대화하고 있다. 주말에는 지역아동센터 및 다문화가족지원센터 등 복지지원기관을 대상으로 ‘가상현실(VR) 인체 탐험’, ‘인공지능(AI) 로봇 강아지’ 등 창의 융합형 콘텐츠를 운영하며, 주말 돌봄 공백을 해소하는 동시에 아이들에게 창의적 사고를 기를 수 있는 장을 제공한다.
미래교육원은 참여 학생과 기관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체험 비용 전액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체험 현장 내 안전·의료 지원 인력을 상시 배치해 아이들이 심리적·물리적으로 안전한 환경에서 마음껏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세심한 배려를 더했다.
한 참여 기관 관계자는 “아이들이 교실 밖에서 첨단 기술을 직접 체험하며 눈빛이 달라지는 것을 느낀다”며, “교육 격차를 줄이는 따뜻한 시도가 교육 현장에 큰 활력을 주고 있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수광 미래교육원장은 “‘AI 다온’은 첨단 기술이 아이들의 꿈에 어떻게 따뜻한 응원이 될 수 있을지 고민한 결과물”이라며, “앞으로도 경남 학생들이 자신감과 성취감을 얻고, 교육 공동체가 함께 동행의 가치를 실현해 나가는 ‘공동의 집’으로서의 역할을 다해 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미래교육원은 이번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도내 전역에 따뜻한 미래 교육 경험을 확산시키고, 학생들의 성장을 돕는 맞춤형 교육 인프라를 지속적으로 강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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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교육청 미래교육원 콘텐츠운영부 교육연구사 설정순 ☎570-5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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