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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초등·특수학교 산청 금서초, ‘꼬마 농부들의 사계절 벼농사 체험’
- 기관명(부서)
- 등록일시 2026-06-05
금서초, 진흙을 밟으며 직접 모를 심어보는 ‘생태 논 모내기’ 체험
산청군 금서초등학교(교장 임종관) 전교생은 6월 5일에 금서초등학교 꼬마 농부들의 사계절 벼농사 체험장에서 전통 방식의 모내기 체험을 하였다.
사계절 벼농사 체험은 매일 먹는 밥 한 그릇이 어떤 과정을 거쳐 우리 식탁에 오르는지 직접 체험하여 배움과 삶이 일치하는 교육과정으로 운영되었다. 이번 모내기 체험은 학생들이 직접 논에 들어가 못줄을 이용해 일정한 간격을 맞춰 모를 심는 전통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모내기 체험을 마친 이○○ 학생은 “쌀이 이렇게 힘든 과정을 거쳐 만들어지는지 몰랐다”며 “앞으로 밥을 남기지 않고 다 먹어야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임종관 교장은 “아이들이 직접 진흙을 밟고 땀 흘리며 벼를 심는 이 시간은, 학교에서 배움이 교문 밖 우리 삶과 어떻게 연결되는지 깨닫게 해주는 교육이라며, 앞으로도 책상 앞의 지식에 머물지 않고 삶을 가꾸어 나가는 실천 중심의 교육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사진설명] 금서초 학생, 교직원이 함께 모내기하는 장면
산청군 금서초등학교(교장 임종관) 전교생은 6월 5일에 금서초등학교 꼬마 농부들의 사계절 벼농사 체험장에서 전통 방식의 모내기 체험을 하였다.
사계절 벼농사 체험은 매일 먹는 밥 한 그릇이 어떤 과정을 거쳐 우리 식탁에 오르는지 직접 체험하여 배움과 삶이 일치하는 교육과정으로 운영되었다. 이번 모내기 체험은 학생들이 직접 논에 들어가 못줄을 이용해 일정한 간격을 맞춰 모를 심는 전통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모내기 체험을 마친 이○○ 학생은 “쌀이 이렇게 힘든 과정을 거쳐 만들어지는지 몰랐다”며 “앞으로 밥을 남기지 않고 다 먹어야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임종관 교장은 “아이들이 직접 진흙을 밟고 땀 흘리며 벼를 심는 이 시간은, 학교에서 배움이 교문 밖 우리 삶과 어떻게 연결되는지 깨닫게 해주는 교육이라며, 앞으로도 책상 앞의 지식에 머물지 않고 삶을 가꾸어 나가는 실천 중심의 교육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사진설명] 금서초 학생, 교직원이 함께 모내기하는 장면
모내기_단체.jpg
금서초_보도자료(모내기_체험).hw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