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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동원고등학교, 고1 진학 특강 실시
- 기관명(부서)
- 등록일시 2026-06-04
동원고등학교, 고1 진학 특강 실시
— 수업을 설계하는 시대, 등급 이기는 기록의 힘을 키우는 시간 —
동원고등학교(교장 지창근)는 2026년 6월 1일과 2일, 이틀에 걸쳐 1학년 대상 진학 특강을 진행하였다. 이번 특강은 고등학교 1학년 학생이 급변하는 대입 패러다임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기를 바라며 마련되었다.
'미래를 그리는 설계도: 고교학점제와 학생부 기록 전략'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특강은 대입 전문가인 동원고 정병진 진학부장이 강연을 맡았다. 정병진 부장은 고교학점제 전면 도입과 내신 5등급제 개편에 따른 실질적인 학생부종합전형 준비 방향을 제시하여 학생들로부터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성장을 증명해야 할 학생부에 미이수가 기재될 경우 대입에서 치명적인 결과를 초래할 수 있으므로 철저한 학업 성실성 유지가 최우선이라고 강조하였으며, 이와 함께 2022 개정 교육과정의 가장 큰 변화인 '내신 5등급제 개편'에 따른 대입 지각변동도 심도 있게 분석했다. 내신 5등급제의 특성상 내신 변별력이 낮아지기에 대학들의 평가는 결국 '수능 최저학력기준'과 학생부 서류의 '정성평가'로 쏠릴 수밖에 없다고 설명하였으며, 고1 시기부터 포기하는 과목 없이 고르게 성적 분포를 유지하는 '교과별 편식 금지' 전략을 조언했다.
또한 비슷한 성적대 사이에서 최종 합격을 쟁취하는 진짜 무기는 학생부의 '교과 세특(세부능력 및 특기사항)' 기록임을 강조하였다. 대학이 원하는 깊이 있는 탐구력은 단순한 활동의 나열이 아니라, 지적 호기심을 여러 맥락 속에서 다면적이고 심층적으로 파악해 나가는 사고의 기록이라고 설명했다. 이를 학생부에 매력적으로 녹여내기 위한 ‘세특 6단계 스토리 프레임 워크’가 구체적 대안으로 제시되었다. 학생들에게 "선생님은 없는 이야기를 지어내는 창작자가 아니라, 여러분의 주도적 발견을 포착해 기록해 주는 발견자"임을 환기시키며 자기평가서 등을 적극 활용하여 탐구 과정과 역량 변화를 구조화한 일종의 '설계도'를 교사에게 제시할 수 있어야 한다"며, 이수 과목 수가 30~32과목으로 대폭 늘어난 만큼 고1 첫 학기부터 치밀하고 전략적인 학업 플랜을 실천해 나갈 것을 강력히 당부했다.
이러한 진학지도 특강이 동원고등학교 학생들이 학교와 선생님에 대한 강한 자부심과 긍지로 학교생활을 체험하고 채워나가는 데 큰 동력이 되고 있다. 동원고등학교의 고교학점제 안정적 정착과 학생들의 성취동기 부여를 통한 알찬 결실이 기대된다.
— 수업을 설계하는 시대, 등급 이기는 기록의 힘을 키우는 시간 —
동원고등학교(교장 지창근)는 2026년 6월 1일과 2일, 이틀에 걸쳐 1학년 대상 진학 특강을 진행하였다. 이번 특강은 고등학교 1학년 학생이 급변하는 대입 패러다임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기를 바라며 마련되었다.
'미래를 그리는 설계도: 고교학점제와 학생부 기록 전략'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특강은 대입 전문가인 동원고 정병진 진학부장이 강연을 맡았다. 정병진 부장은 고교학점제 전면 도입과 내신 5등급제 개편에 따른 실질적인 학생부종합전형 준비 방향을 제시하여 학생들로부터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성장을 증명해야 할 학생부에 미이수가 기재될 경우 대입에서 치명적인 결과를 초래할 수 있으므로 철저한 학업 성실성 유지가 최우선이라고 강조하였으며, 이와 함께 2022 개정 교육과정의 가장 큰 변화인 '내신 5등급제 개편'에 따른 대입 지각변동도 심도 있게 분석했다. 내신 5등급제의 특성상 내신 변별력이 낮아지기에 대학들의 평가는 결국 '수능 최저학력기준'과 학생부 서류의 '정성평가'로 쏠릴 수밖에 없다고 설명하였으며, 고1 시기부터 포기하는 과목 없이 고르게 성적 분포를 유지하는 '교과별 편식 금지' 전략을 조언했다.
또한 비슷한 성적대 사이에서 최종 합격을 쟁취하는 진짜 무기는 학생부의 '교과 세특(세부능력 및 특기사항)' 기록임을 강조하였다. 대학이 원하는 깊이 있는 탐구력은 단순한 활동의 나열이 아니라, 지적 호기심을 여러 맥락 속에서 다면적이고 심층적으로 파악해 나가는 사고의 기록이라고 설명했다. 이를 학생부에 매력적으로 녹여내기 위한 ‘세특 6단계 스토리 프레임 워크’가 구체적 대안으로 제시되었다. 학생들에게 "선생님은 없는 이야기를 지어내는 창작자가 아니라, 여러분의 주도적 발견을 포착해 기록해 주는 발견자"임을 환기시키며 자기평가서 등을 적극 활용하여 탐구 과정과 역량 변화를 구조화한 일종의 '설계도'를 교사에게 제시할 수 있어야 한다"며, 이수 과목 수가 30~32과목으로 대폭 늘어난 만큼 고1 첫 학기부터 치밀하고 전략적인 학업 플랜을 실천해 나갈 것을 강력히 당부했다.
이러한 진학지도 특강이 동원고등학교 학생들이 학교와 선생님에 대한 강한 자부심과 긍지로 학교생활을 체험하고 채워나가는 데 큰 동력이 되고 있다. 동원고등학교의 고교학점제 안정적 정착과 학생들의 성취동기 부여를 통한 알찬 결실이 기대된다.
보도자료(1학년_대상_진학_특강).hwp
1학년_대상_진학_특강_(1).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