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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초등·특수학교 장유유치원 특색교육, ‘그을음 속에 피어나는 달콤한 추억, 밀사리 체험’

  • 기관명(부서) 장유유치원
  • 등록일시 2026-06-02
장유유치원 특색교육, ‘그을음 속에 피어나는 달콤한 추억, 밀사리 체험’ - 관련이미지1 장유유치원 특색교육, ‘그을음 속에 피어나는 달콤한 추억, 밀사리 체험’ - 관련이미지2 장유유치원 특색교육, ‘그을음 속에 피어나는 달콤한 추억, 밀사리 체험’ - 관련이미지3 장유유치원 특색교육, ‘그을음 속에 피어나는 달콤한 추억, 밀사리 체험’ - 관련이미지4

생태전환교육과 연계한 오감 만족 밀사리 체험

장유유치원 특색교육, ‘그을음 속에 피어나는 달콤한 추억, 밀사리 체험’


장유유치원(원장 강노윤)은 6월 1일, 유치원 실외 공간에서 전체 유아를 대상으로 “눈물로 굽고 추억으로 맛보다, 그때 그 시절 밀사리”라는 슬로건 아래, 과거 어른들의 보릿고개 시절 생존 목적의 밀사리를 지금의 유아들에게 과거의 놀이이자 문화를 경험시키고자 ‘밀사리’를 실시하였다.

‘밀사리’체험을 통해 밀을 만지며 불에 타닥타닥 구워지는 소리를 듣고, 구워지는 밀의 구수한 냄새를 맡으며 동시에 손으로 밀을 비벼 먹어보는 활동으로 유아들의 오감 자극 및 전인적 발달을 자연스럽게 증진시키고자 하였다.

체험 내용으로 ▲밀밭 탐색과 구워 먹을 밀 수확 ▲밀 굽기, 손바닥을 이용하여 밀 비벼보기, 구워진 밀 먹기, 겉껍질(왕겨) 날려 보내기 등의 다양한 ‘밀사리’ 체험이 진행되었다.

체험활동을 한 유아들은 “구워진 밀을 비비는게 재미있었어요.”, “우리가 먹는 젤리랑 씹을 때 느낌이 비슷했어요”, “옛날 사람들은 좋았을 것 같아요. 밀이 맛있어서요”라고 소감을 밝혔다.

강노윤 원장은 “유치원에서 함께 키운 밀을 수확하고 먹어보는 경험으로 과거의 놀이 및 문화가 현재에 공유되면서 연대 의식이 고취되었다”라고 말했다.

앞으로도 장유유치원은 유아들에게 다양한 생태와 연계한 오감 만족을 위한 체험활동을 지속적으로 지원·운영할 예정이다.

(사진설명) 1. 밀을 수확하는 모습/2. 밀을 굽는 모습/3. 겉껍질(왕겨)날리는 모습/4. 구워진 밀을 먹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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