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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초등·특수학교 거제양정초,‘2026 보듬 교내 건강줄넘기 대회’성황리 개최( 쉬는 시간과 주말 잊은 맹연습, 뜨거운 열기 속 신기록 쏟아진 명예의 전당)
- 기관명(부서)
- 등록일시 2026-06-01
거제양정초등학교(교장 강기룡)는 지난 5월 18일부터 22일까지 5일간 본교 체육관에서 전교생을 대상으로 ‘2026. 보듬 교내 건강줄넘기 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하였다.
이번 대회는 학교 체육 활성화를 통해 학생들의 건강 체력을 증진하고 건전한 여가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대회를 앞둔 4, 5월 동안 학생들은 체육 수업 시간은 물론 쉬는 시간, 방과 후, 주말까지 활용해 자발적으로 맹연습에 돌입했으며, 학생과 학부모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그 어느 때보다 치열하고 박진감 넘치는 축제의 장이 펼쳐졌다.
경기 종목은 ‘1080 건강 운동’의 일환인 건강줄넘기 5가지 기본 뛰기(양발 모아 뛰기, 구보로 뛰기, 가위바위보 뛰기, 엇걸었다 풀어 뛰기, 2단 뛰기)를 바탕으로 학년별 수준에 맞추어 진행되었다. 전 학년이 참여하는 개인 줄넘기와 함께, 5~6학년을 대상으로는 학급 남녀 각 1팀씩 출전하여 2분간 가장 많이 넘은 횟수를 겨루는 단체전(8자 줄넘기)이 추가로 운영되어 열기를 더했다.
대회 기간 동안 체육관은 서로를 격려하고 응원하는 스포츠 정신으로 가득 찼다. 특히 개인전에서는 끊임없는 한계 도전 끝에 각 학년별 최고 기록을 경신한 학생들의 명단이 ‘거제양정초 교내 건강줄넘기대회 명예의 전당’에 대거 이름을 올렸다. 4학년 개인전에서는 김재현 학생이 9분 50초, 민다연 학생이 9분 03초라는 놀라운 집중력으로 남녀 1위 신기록을 달성했다. 또한 6학년 강재현 학생(9분 20초)과 1학년 김대유 학생(8분 56초)을 비롯한 전 학년에 걸쳐 훌륭한 대회 신기록이 쏟아져 모두를 놀라게 했다. 1학년 남학생부 대회에 출전한 김준휘 학생의 어머니 강수린씨는 ‘비록 입상하지는 못했지만 아이가 대회 전날까지도 열심히 연습하는 모습이 참 기특했다. 대회를 통해 무언가에 집중해서 노력하고 성취감을 느낄 수 있는 값진 경험을 할 수 있어 좋았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학급의 단합을 엿볼 수 있었던 5, 6학년 단체전(8자 줄넘기)의 경쟁도 뜨거웠다. 6학년 여학생부에서는 6반이 210회를 기록하며 1위를 차지했고, 5학년 여학생부에서는 6반이 203회를 달성하는 등 놀라운 협동심을 보여주었다. 줄에 걸려 실수를 하더라도 비난하기보다 옆 학생에게 방해되지 않게 이동하며 서로 격려하고 다시 호흡을 맞추는 모습은 학교폭력 예방과 바른 인성 함양이라는 대회의 숨은 가치를 빛내기에 충분했다.
강기룡 교장은 “목표를 향해 땀 흘리며 꾸준히 노력한 우리 학생들의 열정에 큰 박수를 보낸다”며, “선의의 경쟁 속에서 서로 응원하며 함께 성장하는 이러한 스포츠 경험이 학생들의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가꾸는 든든한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거제양정초등학교는 학생들의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과 바른 인성 함양을 위해 다양한 체육활동과 행사를 준비 중이다. 오는 7월 교내 수영대회를 시작으로 2학기에는 랜덤댄스챌린지, 학생 마라톤 대회, 가족 마라톤 대회 등 다채로운 체육 행사를 진행하여 모두가 행복한 학교 문화를 만들어갈 예정이다.
[사진 설명]
① 단체줄넘기
② 개인상 시상
③ 단체상 시상
보도자료와 관련해 더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아래로 연락해주시기 바랍니다.
- 거제양정초 교사 제승태(☎638-0054)
이번 대회는 학교 체육 활성화를 통해 학생들의 건강 체력을 증진하고 건전한 여가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대회를 앞둔 4, 5월 동안 학생들은 체육 수업 시간은 물론 쉬는 시간, 방과 후, 주말까지 활용해 자발적으로 맹연습에 돌입했으며, 학생과 학부모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그 어느 때보다 치열하고 박진감 넘치는 축제의 장이 펼쳐졌다.
경기 종목은 ‘1080 건강 운동’의 일환인 건강줄넘기 5가지 기본 뛰기(양발 모아 뛰기, 구보로 뛰기, 가위바위보 뛰기, 엇걸었다 풀어 뛰기, 2단 뛰기)를 바탕으로 학년별 수준에 맞추어 진행되었다. 전 학년이 참여하는 개인 줄넘기와 함께, 5~6학년을 대상으로는 학급 남녀 각 1팀씩 출전하여 2분간 가장 많이 넘은 횟수를 겨루는 단체전(8자 줄넘기)이 추가로 운영되어 열기를 더했다.
대회 기간 동안 체육관은 서로를 격려하고 응원하는 스포츠 정신으로 가득 찼다. 특히 개인전에서는 끊임없는 한계 도전 끝에 각 학년별 최고 기록을 경신한 학생들의 명단이 ‘거제양정초 교내 건강줄넘기대회 명예의 전당’에 대거 이름을 올렸다. 4학년 개인전에서는 김재현 학생이 9분 50초, 민다연 학생이 9분 03초라는 놀라운 집중력으로 남녀 1위 신기록을 달성했다. 또한 6학년 강재현 학생(9분 20초)과 1학년 김대유 학생(8분 56초)을 비롯한 전 학년에 걸쳐 훌륭한 대회 신기록이 쏟아져 모두를 놀라게 했다. 1학년 남학생부 대회에 출전한 김준휘 학생의 어머니 강수린씨는 ‘비록 입상하지는 못했지만 아이가 대회 전날까지도 열심히 연습하는 모습이 참 기특했다. 대회를 통해 무언가에 집중해서 노력하고 성취감을 느낄 수 있는 값진 경험을 할 수 있어 좋았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학급의 단합을 엿볼 수 있었던 5, 6학년 단체전(8자 줄넘기)의 경쟁도 뜨거웠다. 6학년 여학생부에서는 6반이 210회를 기록하며 1위를 차지했고, 5학년 여학생부에서는 6반이 203회를 달성하는 등 놀라운 협동심을 보여주었다. 줄에 걸려 실수를 하더라도 비난하기보다 옆 학생에게 방해되지 않게 이동하며 서로 격려하고 다시 호흡을 맞추는 모습은 학교폭력 예방과 바른 인성 함양이라는 대회의 숨은 가치를 빛내기에 충분했다.
강기룡 교장은 “목표를 향해 땀 흘리며 꾸준히 노력한 우리 학생들의 열정에 큰 박수를 보낸다”며, “선의의 경쟁 속에서 서로 응원하며 함께 성장하는 이러한 스포츠 경험이 학생들의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가꾸는 든든한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거제양정초등학교는 학생들의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과 바른 인성 함양을 위해 다양한 체육활동과 행사를 준비 중이다. 오는 7월 교내 수영대회를 시작으로 2학기에는 랜덤댄스챌린지, 학생 마라톤 대회, 가족 마라톤 대회 등 다채로운 체육 행사를 진행하여 모두가 행복한 학교 문화를 만들어갈 예정이다.
[사진 설명]
① 단체줄넘기
② 개인상 시상
③ 단체상 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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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제양정초 교사 제승태(☎638-0054)
경상남도교육청이(가) 창작한 거제양정초,‘2026 보듬 교내 건강줄넘기 대회’성황리 개최( 쉬는 시간과 주말 잊은 맹연습, 뜨거운 열기 속 신기록 쏟아진 명예의 전당)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변경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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