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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초등·특수학교 창선초, 보물섬 남해에서 피어난 값진 결실! 창선초 박지은, 전국소년체전 동메달 쾌거
- 기관명(부서)
- 등록일시 2026-05-29
창선초등학교(교장 김행식)가 최근 부산아시아드 경기장에서 성대하게 막을 내린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뜻깊은 메달 소식을 전했다. 육상부 소속 6학년 박지은 학생이 경상남도 대표로 여자 초등부 포환던지기 종목에 출전해 값진 동메달을 획득하며 남해군과 창선초의 위상을 전국에 드높였다.
박지은(6학년) 선수는 이번 대회에서 11.04m를 던져 당당히 3위에 올랐다. 이는 초등학교 4학년 때부터 3년 동안 묵묵히 방과 후와 방학 훈련을 소화하며 남몰래 흘린 구슬땀이 맺은 결실이다. 특히 지난 4월 열린 ‘익산보석배 전국육상경기대회’에서 9.98m의 기록으로 2위를 차지했던 박 선수는 불과 한 달여 만에 자신의 최고 기록을 1m 이상 훌쩍 경신하며 놀라운 성장세를 증명해 냈다.
김행식 교장은 “3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묵묵히 훈련하며 자신의 한계를 뛰어넘은 박지은 선수의 끈기에 큰 박수를 보낸다. 메달이라는 결과보다 더 빛나는 것은 스스로 목표를 향해 흔들림 없이 나아간 땀방울일 것”이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어 “아이들이 더 큰 무대를 향해 꿈을 펼칠 수 있도록 곁에서 헌신해 주신 백창렬 선생님과 정동창 코치님께도 깊은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전교생 58명의 소규모 학교인 창선초등학교는 담당 교사와 운동부 지도자의 열정적인 지도아래, 교내 훈련 및 남해교육지원청 육상팀 합동훈련 등을 적극적으로 소화하고 있다. 규모의 한계를 극복하고 전국 및 도 단위 대회에서 꾸준히 훌륭한 육상 인재를 배출해 내며 남해 체육의 든든한 밑거름이 되고 있는 창선초의 앞으로의 행보가 더욱 기대된다.
박지은(6학년) 선수는 이번 대회에서 11.04m를 던져 당당히 3위에 올랐다. 이는 초등학교 4학년 때부터 3년 동안 묵묵히 방과 후와 방학 훈련을 소화하며 남몰래 흘린 구슬땀이 맺은 결실이다. 특히 지난 4월 열린 ‘익산보석배 전국육상경기대회’에서 9.98m의 기록으로 2위를 차지했던 박 선수는 불과 한 달여 만에 자신의 최고 기록을 1m 이상 훌쩍 경신하며 놀라운 성장세를 증명해 냈다.
김행식 교장은 “3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묵묵히 훈련하며 자신의 한계를 뛰어넘은 박지은 선수의 끈기에 큰 박수를 보낸다. 메달이라는 결과보다 더 빛나는 것은 스스로 목표를 향해 흔들림 없이 나아간 땀방울일 것”이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어 “아이들이 더 큰 무대를 향해 꿈을 펼칠 수 있도록 곁에서 헌신해 주신 백창렬 선생님과 정동창 코치님께도 깊은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전교생 58명의 소규모 학교인 창선초등학교는 담당 교사와 운동부 지도자의 열정적인 지도아래, 교내 훈련 및 남해교육지원청 육상팀 합동훈련 등을 적극적으로 소화하고 있다. 규모의 한계를 극복하고 전국 및 도 단위 대회에서 꾸준히 훌륭한 육상 인재를 배출해 내며 남해 체육의 든든한 밑거름이 되고 있는 창선초의 앞으로의 행보가 더욱 기대된다.
경상남도교육청이(가) 창작한 창선초, 보물섬 남해에서 피어난 값진 결실! 창선초 박지은, 전국소년체전 동메달 쾌거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2026._제55_전국소년체육대회_결과_홍보_보도자료.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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