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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초등·특수학교 금산초 핸드볼부, 제 55회 전국소년체전 우승
- 기관명(부서) 금산초등학교
- 등록일시 2026-05-28
① 조서연(5학년, PV) 학생이 6m 거리에서 슛팅을 시도하고 있다.
②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우승한 금산초등학교 핸드볼부 선수단이 금메달을 목에 걸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금산초 핸드볼부, 제 55회 전국소년체전 우승
배소연 6골·조서연 3골 1도움·안송현 8세이브 활약
금산초등학교(교장 천병영) 핸드볼부가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금산초 핸드볼부는 탄탄한 수비 조직력과 빠른 공수 전환을 앞세워 결승전 내내 주도권을 놓치지 않았고, 끝까지 집중력을 유지하며 값진 우승을 완성했다.
주장 배소연(6학년, CB)은 과감한 돌파와 정확한 슈팅으로 6골을 기록하며 공격을 이끌었고, 조서연(5학년, PV)은 3골 1도움으로 연계와 마무리에서 고른 활약을 펼쳤다.
골문에서는 안송현(6학년, GK)이 8세이브와 50%의 방어율을 기록하며 상대의 추격을 막아냈다. 결정적인 순간마다 나온 선방은 팀의 흐름을 지키는 든든한 버팀목이 됐다.
담당 교사 이은율과 핸드볼부 코치 정민지는 대회 준비 기간 동안 기본기와 전술 훈련을 꾸준히 이어 가며 선수들의 경기력과 팀워크를 끌어올렸고, 선수들은 서로를 격려하며 강한 팀 정신으로 결실을 맺었다.
천병영 교장은 “선수들이 흘린 땀과 노력이 전국 무대 우승이라는 값진 결과로 이어져 매우 자랑스럽다. 앞으로도 학생 선수들이 학업과 운동을 조화롭게 이어 가며 꿈을 키울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주장 배소연 학생은 “서로 믿고 끝까지 뛰자는 약속을 지켜 우승할 수 있었다. 응원해 주신 선생님과 가족들에게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②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우승한 금산초등학교 핸드볼부 선수단이 금메달을 목에 걸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금산초 핸드볼부, 제 55회 전국소년체전 우승
배소연 6골·조서연 3골 1도움·안송현 8세이브 활약
금산초등학교(교장 천병영) 핸드볼부가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금산초 핸드볼부는 탄탄한 수비 조직력과 빠른 공수 전환을 앞세워 결승전 내내 주도권을 놓치지 않았고, 끝까지 집중력을 유지하며 값진 우승을 완성했다.
주장 배소연(6학년, CB)은 과감한 돌파와 정확한 슈팅으로 6골을 기록하며 공격을 이끌었고, 조서연(5학년, PV)은 3골 1도움으로 연계와 마무리에서 고른 활약을 펼쳤다.
골문에서는 안송현(6학년, GK)이 8세이브와 50%의 방어율을 기록하며 상대의 추격을 막아냈다. 결정적인 순간마다 나온 선방은 팀의 흐름을 지키는 든든한 버팀목이 됐다.
담당 교사 이은율과 핸드볼부 코치 정민지는 대회 준비 기간 동안 기본기와 전술 훈련을 꾸준히 이어 가며 선수들의 경기력과 팀워크를 끌어올렸고, 선수들은 서로를 격려하며 강한 팀 정신으로 결실을 맺었다.
천병영 교장은 “선수들이 흘린 땀과 노력이 전국 무대 우승이라는 값진 결과로 이어져 매우 자랑스럽다. 앞으로도 학생 선수들이 학업과 운동을 조화롭게 이어 가며 꿈을 키울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주장 배소연 학생은 “서로 믿고 끝까지 뛰자는 약속을 지켜 우승할 수 있었다. 응원해 주신 선생님과 가족들에게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첨부파일
2026학년도_제55회_전국소년체육대회_금산초_핸드볼부_경기_사진.jpg
2026학년도_제55회_전국소년체육대회_금산초_핸드볼부_금메달_보도자료.hw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