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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초등·특수학교 적량초, 하동유치원 유·초 이음 ‘함께 읽고, 함께 놀아요’
- 기관명(부서)
- 등록일시 2026-05-27
적량초, 하동유치원 유·초 이음 ‘함께 읽고, 함께 놀아요’
그림책 읽기와 놀이로 배움과 우정을 배우는 이음수업
적량초등학교(교장 장효섭)는 5월 27일, 하동유치원과 ‘유·초이음 공동학교’ 운영의 일환으로 유·초이음 수업 「함께 읽고, 함께 놀아요」 활동을 실시하였다. 이번 프로젝트는 2026학년도 적량초·하동유치원의 세 번째 유·초이음활동으로 유치원과 초등학교의 교육과정을 자연스럽게 연계하고, 유아들의 건강한 성장과 초등학교로의 원활한 전이 및 학교 적응을 지원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유치원 현관에서 따뜻한 맞이 인사를 나눈 초등학생과 원아 총 31명은 각 반 유치원 교실로 이동하여 ‘함께 읽고, 함께 배워요’ 활동에 참여하였다. 초등학생 언니 오빠들은 그림책 『배운다는 건 뭘까?』를 동생들에게 읽어주었고, 하동유치원 동생들은 언니 오빠의 목소리에 경청하며 배움에 담긴 여러 의미를 찾았다. 이후에는 유치원과 초등학교에서 경험하는 배움에 대해 이야기 나누며 학교와 유치원의 같은 점과 다른 점에 대해 알아보고 자신의 생각하는 배움을 글과 그림으로 표현하였다.
이어진 유·초이음 두 번째 수업은 ‘즐거운 자유놀이 시간’으로 다채로운 놀이 중심의 체험활동이 펼쳐졌다. 초등학생들과 유치원 원아들은 놀이 속에서 서로를 배려하고 이끄는 과정을 통해 바른 인성을 함양하고 친밀한 유대감을 형성하였다. 활동을 마친 후에는 다 함께 주변을 정리하고 소감을 나누며 의사소통 역량과 공동체 역량을 키우는 뜻깊은 마무리를 지었다.
이번 활동은 유아·놀이 중심의 유치원 교육과정과 초등학교 1학년 교육과정이 연계성 있게 교류할 수 있도록 양 기관 교사들의 긴밀한 상호 협의 체제를 통해 내실 있게 준비되었다.
적량초 장효섭 교장은 “이번 유·초이음 수업은 유아와 초등학생이 함께 놀고 배우며 상호 배려하는 태도를 기르는 소중한 기회가 되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특성을 공유하는 인접 유치원과 초등학교 간의 지속적인 공동 교육과정 개발과 협력을 통해 교육력을 높이고, 작은 학교가 함께 발전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해 나갈 것”이라고 취지를 밝혔다.
[사진 설명]
①,② 27일 오전 적량초 1학년 학생이 하동유치원 동생들에게 그림책을 읽어주고 있는 모습
보도자료와 관련해 더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아래로 연락해주시기 바랍니다.
- 적량초등학교 교무실(☎883-5163)
그림책 읽기와 놀이로 배움과 우정을 배우는 이음수업
적량초등학교(교장 장효섭)는 5월 27일, 하동유치원과 ‘유·초이음 공동학교’ 운영의 일환으로 유·초이음 수업 「함께 읽고, 함께 놀아요」 활동을 실시하였다. 이번 프로젝트는 2026학년도 적량초·하동유치원의 세 번째 유·초이음활동으로 유치원과 초등학교의 교육과정을 자연스럽게 연계하고, 유아들의 건강한 성장과 초등학교로의 원활한 전이 및 학교 적응을 지원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유치원 현관에서 따뜻한 맞이 인사를 나눈 초등학생과 원아 총 31명은 각 반 유치원 교실로 이동하여 ‘함께 읽고, 함께 배워요’ 활동에 참여하였다. 초등학생 언니 오빠들은 그림책 『배운다는 건 뭘까?』를 동생들에게 읽어주었고, 하동유치원 동생들은 언니 오빠의 목소리에 경청하며 배움에 담긴 여러 의미를 찾았다. 이후에는 유치원과 초등학교에서 경험하는 배움에 대해 이야기 나누며 학교와 유치원의 같은 점과 다른 점에 대해 알아보고 자신의 생각하는 배움을 글과 그림으로 표현하였다.
이어진 유·초이음 두 번째 수업은 ‘즐거운 자유놀이 시간’으로 다채로운 놀이 중심의 체험활동이 펼쳐졌다. 초등학생들과 유치원 원아들은 놀이 속에서 서로를 배려하고 이끄는 과정을 통해 바른 인성을 함양하고 친밀한 유대감을 형성하였다. 활동을 마친 후에는 다 함께 주변을 정리하고 소감을 나누며 의사소통 역량과 공동체 역량을 키우는 뜻깊은 마무리를 지었다.
이번 활동은 유아·놀이 중심의 유치원 교육과정과 초등학교 1학년 교육과정이 연계성 있게 교류할 수 있도록 양 기관 교사들의 긴밀한 상호 협의 체제를 통해 내실 있게 준비되었다.
적량초 장효섭 교장은 “이번 유·초이음 수업은 유아와 초등학생이 함께 놀고 배우며 상호 배려하는 태도를 기르는 소중한 기회가 되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특성을 공유하는 인접 유치원과 초등학교 간의 지속적인 공동 교육과정 개발과 협력을 통해 교육력을 높이고, 작은 학교가 함께 발전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해 나갈 것”이라고 취지를 밝혔다.
[사진 설명]
①,② 27일 오전 적량초 1학년 학생이 하동유치원 동생들에게 그림책을 읽어주고 있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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