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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물금고등학교, 관내 중학생 대상 ‘오픈랩 데이(Open Lab Day)’ 성료
- 기관명(부서) 물금고
- 등록일시 2026-05-26
물금고등학교, 관내 중학생 대상 ‘오픈랩 데이(Open Lab Day)’ 성료
첨단 과학 기자재 탐방과 다채로운 실험으로 지역 과학 인재들의 눈길 사로잡아
하교 후 달려온 중학생들의 열정, ‘‘시간 가는 줄 모를 만큼 신기하고 즐거웠어요’’
과학 중점 학교인 물금고등학교(교장 이영문)는 지난 5월 22일(금) 관내 중학생 30 여명을 대상으로 과학실을 개방하고 첨단 시설을 선보이는 ‘2026. 물금고 오픈랩 데이(Open Lab Day)’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하였다.
이번 행사는 ‘과학의 날’ 행사 주간과 연계하여 관내 중학생들에게 수준 높은 과학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과학에 대한 흥미와 사고력을 유발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특히 참가 학생들은 정규 수업이 끝난 방과 후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물금고등학교까지 한달음에 달려와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뜨거운 열정을 보였다.
이날 행사는 안전교육을 시작으로 물금고의 과학교사들과 과학 동아리 선배들이 직접 실험 기자재에 대해 안내하는 ‘두근두근 랩 투어’와 고등학교 과학실에서만 만날 수 있는 ‘미니 실험실(체험 부스)’프로그램으로 나뉘어 짜임새 있게 진행되었다.
특히 학생들의 감탄을 자아낸 것은 물금고가 자랑하는 최첨단 과학 기자재들이었다. 학생들은 물리실, 화학실, 생명과학실, 지구과학실 등 4개의 전문 과학실을 투어하며 레이저 커터, 스펙트럼 방전관, 분광광도계, 초정밀 저울(0.1mg), 고해상도 광학 현미경, 고압증기 멸균기, 천체 망원경, 암석 표본 등을 직접 관찰하고 체험했다. 중학교 교실에서는 접하기 힘든 정밀 기자재들을 마주한 학생들은 연신 신기해하며 눈을 떼지 못했고, 질문을 쏟아내는 등 깊은 탐구열을 보였다.
이어진 미니 실험실 부스에서는 ▲씨드볼 만들기, ▲열감지 슬라임, ▲천연 립밤 만들기, ▲브릭스-라우셔 진동 반응 실험 등 다채롭고 융합적인 과학 활동이 펼쳐졌다. 중학생들은 실험 원리에 몰입하며 활동에 참여했고, 정해진 시간이 끝나는 것을 체감하지 못할 정도로 아쉬워하며 발걸음을 떼지 못했다.
행사에 참여한 한 중학생은 ‘‘하교하고 부랴부랴 오느라 조금 힘들었지만, 교과서로만 보던 천체망원경이나 MBL 센서 같은 신기한 기계들을 직접 보고 다룰 수 있어서 정말 오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선배들이 실험 원리를 친절하게 설명해 주어 시간이 순식간에 지나갔고, 나중에 꼭 물금고에 입학해 이런 멋진 과학실에서 마음껏 연구해보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영문 교장은 ‘‘방과 후 시간임에도 배움에 대한 열정을 가지고 우리 학교를 찾아준 중학생들의 진지하고 호기심 어린 눈빛에서 지역 과학 교육의 밝은 미래를 보았다’’며 ‘‘앞으로도 과학중점학교로서의 우수한 인프라를 지역 사회와 꾸준히 공유하여, 청소년들이 과학적 창의성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든든한 발판이 되겠다’’고 전했다.
‘사진 설명’
① 관내 중학생들이 물금고등학교 학생의 안내를 받아 ‘두근두근 랩 투어’, ‘미니 실험실’에 참여하는 모습
② 오픈랩 행사를 시작하기 전 인사말을 나누는 모습
첨단 과학 기자재 탐방과 다채로운 실험으로 지역 과학 인재들의 눈길 사로잡아
하교 후 달려온 중학생들의 열정, ‘‘시간 가는 줄 모를 만큼 신기하고 즐거웠어요’’
과학 중점 학교인 물금고등학교(교장 이영문)는 지난 5월 22일(금) 관내 중학생 30 여명을 대상으로 과학실을 개방하고 첨단 시설을 선보이는 ‘2026. 물금고 오픈랩 데이(Open Lab Day)’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하였다.
이번 행사는 ‘과학의 날’ 행사 주간과 연계하여 관내 중학생들에게 수준 높은 과학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과학에 대한 흥미와 사고력을 유발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특히 참가 학생들은 정규 수업이 끝난 방과 후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물금고등학교까지 한달음에 달려와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뜨거운 열정을 보였다.
이날 행사는 안전교육을 시작으로 물금고의 과학교사들과 과학 동아리 선배들이 직접 실험 기자재에 대해 안내하는 ‘두근두근 랩 투어’와 고등학교 과학실에서만 만날 수 있는 ‘미니 실험실(체험 부스)’프로그램으로 나뉘어 짜임새 있게 진행되었다.
특히 학생들의 감탄을 자아낸 것은 물금고가 자랑하는 최첨단 과학 기자재들이었다. 학생들은 물리실, 화학실, 생명과학실, 지구과학실 등 4개의 전문 과학실을 투어하며 레이저 커터, 스펙트럼 방전관, 분광광도계, 초정밀 저울(0.1mg), 고해상도 광학 현미경, 고압증기 멸균기, 천체 망원경, 암석 표본 등을 직접 관찰하고 체험했다. 중학교 교실에서는 접하기 힘든 정밀 기자재들을 마주한 학생들은 연신 신기해하며 눈을 떼지 못했고, 질문을 쏟아내는 등 깊은 탐구열을 보였다.
이어진 미니 실험실 부스에서는 ▲씨드볼 만들기, ▲열감지 슬라임, ▲천연 립밤 만들기, ▲브릭스-라우셔 진동 반응 실험 등 다채롭고 융합적인 과학 활동이 펼쳐졌다. 중학생들은 실험 원리에 몰입하며 활동에 참여했고, 정해진 시간이 끝나는 것을 체감하지 못할 정도로 아쉬워하며 발걸음을 떼지 못했다.
행사에 참여한 한 중학생은 ‘‘하교하고 부랴부랴 오느라 조금 힘들었지만, 교과서로만 보던 천체망원경이나 MBL 센서 같은 신기한 기계들을 직접 보고 다룰 수 있어서 정말 오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선배들이 실험 원리를 친절하게 설명해 주어 시간이 순식간에 지나갔고, 나중에 꼭 물금고에 입학해 이런 멋진 과학실에서 마음껏 연구해보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영문 교장은 ‘‘방과 후 시간임에도 배움에 대한 열정을 가지고 우리 학교를 찾아준 중학생들의 진지하고 호기심 어린 눈빛에서 지역 과학 교육의 밝은 미래를 보았다’’며 ‘‘앞으로도 과학중점학교로서의 우수한 인프라를 지역 사회와 꾸준히 공유하여, 청소년들이 과학적 창의성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든든한 발판이 되겠다’’고 전했다.
‘사진 설명’
① 관내 중학생들이 물금고등학교 학생의 안내를 받아 ‘두근두근 랩 투어’, ‘미니 실험실’에 참여하는 모습
② 오픈랩 행사를 시작하기 전 인사말을 나누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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