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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우천의 아쉬움 날린 열정과 함성… 산청고를 뒤흔든 야간 축제 산청고, 기숙사생 대상 ‘야간 버스킹’ 성황리 개최
- 기관명(부서) 산청고
- 등록일시 2026-05-22
우천의 아쉬움 날린 열정과 함성… 산청고를 뒤흔든 야간 축제
산청고, 기숙사생 대상 ‘야간 버스킹’ 성황리 개최
산청고등학교(교장 김미경)는 지난 5월 20일 밤, 기숙사 생활을 하는 재학생을 대상으로 학업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공동체 간 유대감을 강화하기 위한 ‘기숙사생 대상 야간 버스킹’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다양한 교육 활동과 기숙사 생활로 자칫 힘들어할 수 있는 학생들에게 문화예술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고 숨겨진 끼와 재능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해 주고자 기획되었다. 체육관에 모인 300여 명의 학생들은 공연이 진행되는 내내 뜨거운 함성과 환호로 화답하며 축제의 열기를 더했다.
이날 버스킹 무대에서는 발라드, 댄스, 힙합 등 다양한 장르의 팀별 공연이 펼쳐져 학생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특히 행사의 하이라이트를 장식한 것은 여학생, 남학생, 그리고 혼성으로 다양하게 구성된 산청고 밴드부의 무대였다. 밴드부 특유의 파워풀한 사운드와 완벽한 호흡은 객석의 엄청난 호응을 이끌어내며 체육관을 순식간에 열광의 도가니로 만들었다.
또한 공연 중간중간에는 관객석의 집중도와 흥미를 북돋우기 위한 ‘행운권 추첨’ 이벤트가 진행되었다. 번호가 호명될 때마다 터져 나오는 탄성과 환호는 버스킹의 재미를 배가시켰으며, 연중 이어지는 학업과 시험 준비로 쌓였던 학생들의 스트레스를 한 번에 날려버리고 기숙사 구성원들이 하나로 단합되는 충분한 계기가 되었다.
이번 행사를 안전하고 질서있게 이끈 학생회장 민규호 학생은 “공연장 관리와 마무리, 그리고 학생들의 질서 관리와 응원을 동시에 담당하며 바쁘게 움직였지만 학우들이 성숙한 시민의식을 보여주며 안전하게 축제를 즐겨주어 뿌듯했다”라며 “이번 버스킹을 통해 기숙사 친구들이 모두 하나 되어 서로를 응원하는 돈독한 유대감을 쌓은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버스킹 무대에서 환상적인 드럼 연주를 선보인 밴드부 김재원 학생은 “많은 친구들과 선생님들 앞에서 드럼 스틱을 잡고 연주하는 매 순간이 정말 짜릿했다”며 “치열하게 연습했던 곡들에 관객들이 엄청난 함성으로 호응해 주었을 때의 전율은 잊지 못할 것 같다. 친구들의 스트레스를 날려주는 데 일조한 것 같아 기쁘다”고 소회를 밝혔다.
산청고등학교 교직원 일동은 “이번 야간 버스킹은 학생들이 주도적으로 참여하고 즐기며 스스로 스트레스를 관리하는 건강한 학교 문화를 보여준 사례”라며, “앞으로도 기숙사생들을 비롯한 전교생이 학업 속에서도 정서적 안정과 성취감을 느낄 수 있도록 다채로운 문화예술 및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끝
사진 설명
① 지친 학업 스트레스를 날리며 환상적인 라이브 연주를 선보이는 산청고 밴드부 학생들
② 역동적인 안무와 끼를 선보이는 산청고 댄스팀 학생들
③ 귀여운 캐릭터 의상을 입고 개성 넘치는 유쾌한 무대를 펼치는 산청고 학생들
산청고, 기숙사생 대상 ‘야간 버스킹’ 성황리 개최
산청고등학교(교장 김미경)는 지난 5월 20일 밤, 기숙사 생활을 하는 재학생을 대상으로 학업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공동체 간 유대감을 강화하기 위한 ‘기숙사생 대상 야간 버스킹’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다양한 교육 활동과 기숙사 생활로 자칫 힘들어할 수 있는 학생들에게 문화예술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고 숨겨진 끼와 재능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해 주고자 기획되었다. 체육관에 모인 300여 명의 학생들은 공연이 진행되는 내내 뜨거운 함성과 환호로 화답하며 축제의 열기를 더했다.
이날 버스킹 무대에서는 발라드, 댄스, 힙합 등 다양한 장르의 팀별 공연이 펼쳐져 학생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특히 행사의 하이라이트를 장식한 것은 여학생, 남학생, 그리고 혼성으로 다양하게 구성된 산청고 밴드부의 무대였다. 밴드부 특유의 파워풀한 사운드와 완벽한 호흡은 객석의 엄청난 호응을 이끌어내며 체육관을 순식간에 열광의 도가니로 만들었다.
또한 공연 중간중간에는 관객석의 집중도와 흥미를 북돋우기 위한 ‘행운권 추첨’ 이벤트가 진행되었다. 번호가 호명될 때마다 터져 나오는 탄성과 환호는 버스킹의 재미를 배가시켰으며, 연중 이어지는 학업과 시험 준비로 쌓였던 학생들의 스트레스를 한 번에 날려버리고 기숙사 구성원들이 하나로 단합되는 충분한 계기가 되었다.
이번 행사를 안전하고 질서있게 이끈 학생회장 민규호 학생은 “공연장 관리와 마무리, 그리고 학생들의 질서 관리와 응원을 동시에 담당하며 바쁘게 움직였지만 학우들이 성숙한 시민의식을 보여주며 안전하게 축제를 즐겨주어 뿌듯했다”라며 “이번 버스킹을 통해 기숙사 친구들이 모두 하나 되어 서로를 응원하는 돈독한 유대감을 쌓은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버스킹 무대에서 환상적인 드럼 연주를 선보인 밴드부 김재원 학생은 “많은 친구들과 선생님들 앞에서 드럼 스틱을 잡고 연주하는 매 순간이 정말 짜릿했다”며 “치열하게 연습했던 곡들에 관객들이 엄청난 함성으로 호응해 주었을 때의 전율은 잊지 못할 것 같다. 친구들의 스트레스를 날려주는 데 일조한 것 같아 기쁘다”고 소회를 밝혔다.
산청고등학교 교직원 일동은 “이번 야간 버스킹은 학생들이 주도적으로 참여하고 즐기며 스스로 스트레스를 관리하는 건강한 학교 문화를 보여준 사례”라며, “앞으로도 기숙사생들을 비롯한 전교생이 학업 속에서도 정서적 안정과 성취감을 느낄 수 있도록 다채로운 문화예술 및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끝
사진 설명
① 지친 학업 스트레스를 날리며 환상적인 라이브 연주를 선보이는 산청고 밴드부 학생들
② 역동적인 안무와 끼를 선보이는 산청고 댄스팀 학생들
③ 귀여운 캐릭터 의상을 입고 개성 넘치는 유쾌한 무대를 펼치는 산청고 학생들
경상남도교육청이(가) 창작한 우천의 아쉬움 날린 열정과 함성… 산청고를 뒤흔든 야간 축제 산청고, 기숙사생 대상 ‘야간 버스킹’ 성황리 개최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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