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자 정보
-
- 담당부서홍보담당관
- 전화번호055-278-1794
전체
- 글쓰기는 기관(학교) 관리자 아이디로 로그인해야 하며, 아이디에 대한 문의는 해당 학교 행정실 및 기관 전산담당 부서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 보도자료 게시 방법 : 파일 내려받기
- 보도자료 게시 방법에 따르지 않은 게시물은 별도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중학교 고제분교장, 사제동행 서울 진로 독서문학기행 실시
- 기관명(부서) 거창중고제분교
- 등록일시 2026-05-19
고제분교장, 사제동행 서울 진로 독서문학기행 실시
학교 밖 다양한 경험을 통해 함께 배우는 여행
거창중학교고제분교장(교장 오재임)은 지난 5월 12일(화)부터 14일(목)까지 3일간, 전교생과 교사가 함께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고, 진로와 독서에 대한 관심을 높여주는 ‘사제동행 서울 진로 독서문학기행’을 다녀왔다.
거창학교고제분교장은 작은 학교의 특성을 살려 단체버스가 아닌 기차와 대중교통을 이용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풍부한 경험을 할 수 있도록 계획하고 진행되었다.
먼저 첫날은 ‘문학의 날’로 다양한 문학 관련 활동을 하였는데 먼저 윤동주문학관과 청운문학도서관을 방문하였다. 윤동주의 삶과 문학에 대하여 미리 공부한 내용을 바탕으로 해설사님의 안내를 들으며 그의 발자취를 따라가 보았고, 국내 유일 한옥 도서관인 청운문학도서관 대청마루에서 잠시 책을 읽으며 머리를 식히는 시간도 가졌다. 다시 버스를 타고 명동으로 이동하여 명동 서적에 들러 책을 둘러보고 원하는 책을 한 권씩 사서 명동 성당이 바라다보이는 카페에 둘러앉아 각자 자신이 고른 책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남산 타워를 방문하여 야경을 둘러보고 ‘케이팝 데몬 헌터스’ 영화에 나오는 한국 문화에 대해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다.
둘째 날은 지하철을 타고 국립중앙박물관으로 이동하였다. 미리 박물관의 전시장 안내도를 보고 자신만의 관람 지도를 만들어 놓았기 때문에 계획에 따라 2시간 30분이라는 짧은 시간에도 알차게 박물관을 관람하고 체험하였다. 이후 다시 지하철로 대학로로 이동하여 모둠을 만들어 함께 기획했던 서울 문화 자유 체험 시간을 가졌고, 저녁에는 대학로에 있는 소극장 공연을 모두 함께 관람하며 느낌과 소감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마지막 셋째 날에는 북촌으로 이동하여 ‘어둠 속의 대화’ 체험을 하였는데, 보이지 않는 것에 대한 두려움을 체험하고 시각장애인들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체험학습에 참여했던 1학년 학생은 “서울이라는 큰 도시에서 친구들과 직접 세운 계획대로 대중교통을 타고 다니며 다양한 체험을 한 경험은 많은 것을 깨닫게 해준 소중한 시간이었다.”라고 전했다.
오재임 교장은 “작은 학교의 특성을 잘 살려 더욱 개별화되고 다양한 체험이 가능한 활동을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진행하여 학생들이 학교 밖에서도 많이 배우고 느끼며 그 배움이 삶과 연계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사진설명]
사진 1. 윤동주 문학관에서 함께 기념사진
2. 국립중앙박물관 관람
3. 남산타워 탐방
보도자료와 관련해 더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아래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 거창중학교고제분교장 교사 교무부장 정하나(☎055-942-7046)
학교 밖 다양한 경험을 통해 함께 배우는 여행
거창중학교고제분교장(교장 오재임)은 지난 5월 12일(화)부터 14일(목)까지 3일간, 전교생과 교사가 함께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고, 진로와 독서에 대한 관심을 높여주는 ‘사제동행 서울 진로 독서문학기행’을 다녀왔다.
거창학교고제분교장은 작은 학교의 특성을 살려 단체버스가 아닌 기차와 대중교통을 이용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풍부한 경험을 할 수 있도록 계획하고 진행되었다.
먼저 첫날은 ‘문학의 날’로 다양한 문학 관련 활동을 하였는데 먼저 윤동주문학관과 청운문학도서관을 방문하였다. 윤동주의 삶과 문학에 대하여 미리 공부한 내용을 바탕으로 해설사님의 안내를 들으며 그의 발자취를 따라가 보았고, 국내 유일 한옥 도서관인 청운문학도서관 대청마루에서 잠시 책을 읽으며 머리를 식히는 시간도 가졌다. 다시 버스를 타고 명동으로 이동하여 명동 서적에 들러 책을 둘러보고 원하는 책을 한 권씩 사서 명동 성당이 바라다보이는 카페에 둘러앉아 각자 자신이 고른 책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남산 타워를 방문하여 야경을 둘러보고 ‘케이팝 데몬 헌터스’ 영화에 나오는 한국 문화에 대해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다.
둘째 날은 지하철을 타고 국립중앙박물관으로 이동하였다. 미리 박물관의 전시장 안내도를 보고 자신만의 관람 지도를 만들어 놓았기 때문에 계획에 따라 2시간 30분이라는 짧은 시간에도 알차게 박물관을 관람하고 체험하였다. 이후 다시 지하철로 대학로로 이동하여 모둠을 만들어 함께 기획했던 서울 문화 자유 체험 시간을 가졌고, 저녁에는 대학로에 있는 소극장 공연을 모두 함께 관람하며 느낌과 소감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마지막 셋째 날에는 북촌으로 이동하여 ‘어둠 속의 대화’ 체험을 하였는데, 보이지 않는 것에 대한 두려움을 체험하고 시각장애인들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체험학습에 참여했던 1학년 학생은 “서울이라는 큰 도시에서 친구들과 직접 세운 계획대로 대중교통을 타고 다니며 다양한 체험을 한 경험은 많은 것을 깨닫게 해준 소중한 시간이었다.”라고 전했다.
오재임 교장은 “작은 학교의 특성을 잘 살려 더욱 개별화되고 다양한 체험이 가능한 활동을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진행하여 학생들이 학교 밖에서도 많이 배우고 느끼며 그 배움이 삶과 연계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사진설명]
사진 1. 윤동주 문학관에서 함께 기념사진
2. 국립중앙박물관 관람
3. 남산타워 탐방
보도자료와 관련해 더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아래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 거창중학교고제분교장 교사 교무부장 정하나(☎055-942-7046)
보도자료(사제동행_서울_진로독서문학기행).hwp
국립중앙박물관.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