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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초등·특수학교 유림초, ‘토닭토닭 동물농장’에 찾아온 특별한 경사

  • 기관명(부서) 유림초
  • 등록일시 2026-05-19
유림초, ‘토닭토닭 동물농장’에 찾아온 특별한 경사 - 관련이미지1 유림초, ‘토닭토닭 동물농장’에 찾아온 특별한 경사 - 관련이미지2

유림초, ‘토닭토닭 동물농장’에 찾아온 특별한 경사
-회색 토끼들 사이에 태어난 흰 토끼, 생명존중의 계기 되다-


유림초등학교(교장 박종복)에 최근 작지만 특별한 경사가 찾아왔다. 학교에서 운영 중인 ‘토닭토닭 동물농장’에서 회색 어미 토끼 사이에 귀여운 흰 토끼가 태어난 것이다.

유림초 ‘토닭토닭 동물농장’은 학생들이 학교생활 속에서 동물들을 가까이 살펴보며 생명 존중의 마음을 기르고, 자연과 더불어 살아가는 태도를 배울 수 있도록 운영되고 있다. 동물농장 안에는 토끼 뿐만 아니라 금수남, 은수남 등의 닭과 공작, 염주비둘기 등도 함께 생활하고 있어 학생들에게 더욱 풍성한 생태 관찰의 장이 되고 있다. 학생들은 틈틈이 동물들에게 먹이를 주고 보살피며 다양한 동물들의 생활 모습과 성장 과정을 가까이에서 관찰하고 있다.

이번에 태어난 흰 토끼는 회색 토끼들 사이에서 유독 눈에 띄는 모습으로 학생들의 큰 관심을 받고 있다. 학생들은 “찹쌀떡 같아 정말 신기하다.” “우리 학교에 좋은 일이 생길 것 같다.”며 반가운 마음을 표현했다. 작은 생명의 탄생이 학생들에게 생명의 소중함과 돌봄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느끼게 하는 배움의 시간이 되고 있다.

박종복 교장은 “학교 안에서 태어난 작은 생명이 학생들에게 큰 기쁨과 따뜻한 배움을 선물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자연과 동물을 사랑하고 존중하는 마음을 키울 수 있도록 다양한 생태교육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경상남도교육청이(가) 창작한 유림초, ‘토닭토닭 동물농장’에 찾아온 특별한 경사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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