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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카네이션 대신 ‘AI·디지털 기술’들었다” … 신어중, 스승의 날의 새로운 풍경
- 기관명(부서) 신어중
- 등록일시 2026-05-15
- ‘2026. 스승의 날 AI·디지털 이벤트 학습 공모전’성황리에 마무리
- 전교생 284명 참여해 기술로 빚어내는‘감사의 디지털 이벤트’
- 단순 행사를 넘어 기술과 인성이 만나는 ‘또 하나의 새로운 수업’평가
경남 김해의 신어중학교(교장 남정임)는 다가오는 스승의 날을 맞아 아주 특별한 이벤트를 개최하였다. 칠판을 메우던 분필 글씨와 책상 위 카네이션 대신, 학생들이 직접 기획한 AI 콘텐츠와 디지털 영상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2026. 스승의 날 AI·디지털 이벤트 학급 공모전’이 그 주인공이다.
■ 디지털 기술에 담긴 제자들의 진심… 전교생이 함께 만드는 ‘디지털 감동’
이번 공모전은 5월 1일 부터 15일까지 전교생(11개 학급, 284명)이 학급 단위로 참여하여 진행되었다. 학생들은 아이북(iBooks), 전자칠판, 휴대폰, 생성형 AI 등 학교에서 일상적으로 사용하는 디지털 도구를 활용해 선생님께 감동을 전할 이벤트를 직접 기획하고 실행하였다. 이는 디지털 기술이 사람 사이의 거리를 넓히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좁히는 방향으로 쓰일 수 있음을 보여주는 또 하나의 새로운 수업이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 AI·디지털 선도학교의 색다른 활용법… 기술에 ‘온기’를 입히다
신어중학교는 AI·디지털 활용 선도학교로서, 기술을 단순히 성적을 올리기 위한 수단이 아닌 ‘마음을 전하는 매개체’로 정의하고 이번 행사를 운영하였다. 학생들은 AI로 감사 영상을 만들거나 전자칠판을 활용한 협업 메시지를 띄우는 등 디지털이라는 새로운 언어로 사제 간의 정(情)을 표현하였다. 또한, 공모 과정에서 AI 생성물의 저작권과 초상권 가이드라인을 준수하도록 하여, 실천적인 디지털 리터러시와 윤리 교육이 자연스럽게 이루어졌다.
■ 사제 관계의 새로운 언어… 미래형 학교 문화의 모델 제시
청탁금지법 이후 스승의 날의 풍경이 점차 조심스러워지는 가운데, 신어중학교의 이번 시도는 무언가를 ‘드리는’ 방식에서 함께 ‘만드는’ 방식으로의 전환을 꾀하였다. 학생 주도적인 이벤트 기획을 통해 자치 능력을 향상시키고, 사제 간의 정서적 교감을 회복하는 건강한 학교 공동체 문화를 조성하는 계기가 되었다.
행사를 기획한 신어중학교 연구정보부 부장은 “디지털 시대의 스승의 날은 디지털 기술이 사람 사이의 거리를 넓히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좁히는 방향으로 쓰일 수 있음을 보여주고 싶었다”며, “아이들이 스스로 기획한 이벤트를 통해 선생님을 향한 존경의 마음이 디지털이라는 새 그릇에 담겨 온전히 전달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사진 설명]
사진1) 스승의 날 AI 디지털 이벤트 진행하는 사진
사진2) 스승의 날 AI 디지털 이벤트 후 단체 사진
- 전교생 284명 참여해 기술로 빚어내는‘감사의 디지털 이벤트’
- 단순 행사를 넘어 기술과 인성이 만나는 ‘또 하나의 새로운 수업’평가
경남 김해의 신어중학교(교장 남정임)는 다가오는 스승의 날을 맞아 아주 특별한 이벤트를 개최하였다. 칠판을 메우던 분필 글씨와 책상 위 카네이션 대신, 학생들이 직접 기획한 AI 콘텐츠와 디지털 영상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2026. 스승의 날 AI·디지털 이벤트 학급 공모전’이 그 주인공이다.
■ 디지털 기술에 담긴 제자들의 진심… 전교생이 함께 만드는 ‘디지털 감동’
이번 공모전은 5월 1일 부터 15일까지 전교생(11개 학급, 284명)이 학급 단위로 참여하여 진행되었다. 학생들은 아이북(iBooks), 전자칠판, 휴대폰, 생성형 AI 등 학교에서 일상적으로 사용하는 디지털 도구를 활용해 선생님께 감동을 전할 이벤트를 직접 기획하고 실행하였다. 이는 디지털 기술이 사람 사이의 거리를 넓히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좁히는 방향으로 쓰일 수 있음을 보여주는 또 하나의 새로운 수업이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 AI·디지털 선도학교의 색다른 활용법… 기술에 ‘온기’를 입히다
신어중학교는 AI·디지털 활용 선도학교로서, 기술을 단순히 성적을 올리기 위한 수단이 아닌 ‘마음을 전하는 매개체’로 정의하고 이번 행사를 운영하였다. 학생들은 AI로 감사 영상을 만들거나 전자칠판을 활용한 협업 메시지를 띄우는 등 디지털이라는 새로운 언어로 사제 간의 정(情)을 표현하였다. 또한, 공모 과정에서 AI 생성물의 저작권과 초상권 가이드라인을 준수하도록 하여, 실천적인 디지털 리터러시와 윤리 교육이 자연스럽게 이루어졌다.
■ 사제 관계의 새로운 언어… 미래형 학교 문화의 모델 제시
청탁금지법 이후 스승의 날의 풍경이 점차 조심스러워지는 가운데, 신어중학교의 이번 시도는 무언가를 ‘드리는’ 방식에서 함께 ‘만드는’ 방식으로의 전환을 꾀하였다. 학생 주도적인 이벤트 기획을 통해 자치 능력을 향상시키고, 사제 간의 정서적 교감을 회복하는 건강한 학교 공동체 문화를 조성하는 계기가 되었다.
행사를 기획한 신어중학교 연구정보부 부장은 “디지털 시대의 스승의 날은 디지털 기술이 사람 사이의 거리를 넓히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좁히는 방향으로 쓰일 수 있음을 보여주고 싶었다”며, “아이들이 스스로 기획한 이벤트를 통해 선생님을 향한 존경의 마음이 디지털이라는 새 그릇에 담겨 온전히 전달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사진 설명]
사진1) 스승의 날 AI 디지털 이벤트 진행하는 사진
사진2) 스승의 날 AI 디지털 이벤트 후 단체 사진
스승의_날_AI_디지털_이벤트_진행하는_사진.jpg
스승의날_디지털_이벤트_보도자료(20260515).hw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