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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하동고, 선배·전문가와 함께하는 진로탐색주간 운영
- 기관명(부서) 하동고
- 등록일시 2026-05-15
미래사회를 선도할 창의적인 인재 육성을 목표로 가르침과 배움을 통해 함께 성장하는 하동고등학교(교장 손성주)는 하동고등학교는 5월 13일부터 15일까지 3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진로탐색주간’을 운영하며 학생 맞춤형 진로 탐색에 학생역량 강화에 힘쓰고 있다.
이번 진로탐색주간은 학생들이 자신의 적성과 흥미를 바탕으로 미래 진로를 구체적으로 설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과 탐구 활동 중심으로 운영되었다. 하동고는 학생들의 자기주도성과 탐구 역량을 높이고 학업 동기를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특히 5월 15일에는 학생 참여형 프로그램인 ‘진로학술발표회’와 대학 선배 초청 행사인 ‘선배와의 대화’를 운영해 학생들의 큰 호응을 이끌어내었다.
진로학술발표회에서는 학생들이 평소 관심을 가지고 탐구해 온 분야를 직접 발표했다. 재료공학, 일본의 디지털 무역정책, 교수학습 방법, 교환학생, 상권 분석 등 다양한 주제를 바탕으로 학생들이 자신의 관심 분야를 심화 탐구한 결과를 공유하고 발표 이후에는 학생 간 질의응답 시간을 운영해 단순 발표에 그치지 않고 서로의 생각을 나누며 진로에 대한 시야를 확장하는 시간을 가졌다. 학생들은 질문과 토론 과정을 통해 다양한 전공과 사회 분야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진로 탐색 역량을 키우는 계기를 마련했다.
이어 진행된 ‘선배와의 대화’에는 연세대학교 물리학과, 고려대학교 서어서문학과, 한양대학교 중어중문학과, 부경대학교 기계공학과, 경상국립대학교 컴퓨터공학과에 재학 중인 졸업생 선배들이 참여했다.
선배들은 고등학교 재학 시절 대학 진학을 위해 어떤 노력을 해왔는지, 학생부를 어떻게 관리하고 준비했는지, 수능 최저학력기준은 어떤 방식으로 대비했는지 등을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후배들에게 전달했다. 또한 대학 생활을 하며 느낀 학과의 장점과 대학 생활의 변화, 후배들에게 전하고 싶은 조언 등을
진솔하게 이야기하며 학생들의 진로·진학 설계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었다.
프로그램에 참가한 3학년 한 학생은 “학생들이 자신의 관심 분야를 주도적으로 탐구하고 발표하는 과정을 통해 진로 설계 역량과 자기주도적 학습 태도를 키울 수 있었다”며 “선배들과의 소통을 통해 대학 생활과 진학 준비 과정을 현실적으로 이해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고 밝혔다.
손성주 교장은 이번 진로탐색주간 활동 내용을 학교생활기록부와 연계해 학생들의 전공적합성과 탐구 역량을 더욱 체계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사진설명]
⓵대학선배 초청-선배와의 진로 대화
⓶진로학술발표회-교환학생
⓷진로학술발표회-상권분석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아래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 하동고등학교 교감 김숙정(☎883-3843) 또는 행정실장 오미애(☎883-3842)
이번 진로탐색주간은 학생들이 자신의 적성과 흥미를 바탕으로 미래 진로를 구체적으로 설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과 탐구 활동 중심으로 운영되었다. 하동고는 학생들의 자기주도성과 탐구 역량을 높이고 학업 동기를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특히 5월 15일에는 학생 참여형 프로그램인 ‘진로학술발표회’와 대학 선배 초청 행사인 ‘선배와의 대화’를 운영해 학생들의 큰 호응을 이끌어내었다.
진로학술발표회에서는 학생들이 평소 관심을 가지고 탐구해 온 분야를 직접 발표했다. 재료공학, 일본의 디지털 무역정책, 교수학습 방법, 교환학생, 상권 분석 등 다양한 주제를 바탕으로 학생들이 자신의 관심 분야를 심화 탐구한 결과를 공유하고 발표 이후에는 학생 간 질의응답 시간을 운영해 단순 발표에 그치지 않고 서로의 생각을 나누며 진로에 대한 시야를 확장하는 시간을 가졌다. 학생들은 질문과 토론 과정을 통해 다양한 전공과 사회 분야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진로 탐색 역량을 키우는 계기를 마련했다.
이어 진행된 ‘선배와의 대화’에는 연세대학교 물리학과, 고려대학교 서어서문학과, 한양대학교 중어중문학과, 부경대학교 기계공학과, 경상국립대학교 컴퓨터공학과에 재학 중인 졸업생 선배들이 참여했다.
선배들은 고등학교 재학 시절 대학 진학을 위해 어떤 노력을 해왔는지, 학생부를 어떻게 관리하고 준비했는지, 수능 최저학력기준은 어떤 방식으로 대비했는지 등을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후배들에게 전달했다. 또한 대학 생활을 하며 느낀 학과의 장점과 대학 생활의 변화, 후배들에게 전하고 싶은 조언 등을
진솔하게 이야기하며 학생들의 진로·진학 설계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었다.
프로그램에 참가한 3학년 한 학생은 “학생들이 자신의 관심 분야를 주도적으로 탐구하고 발표하는 과정을 통해 진로 설계 역량과 자기주도적 학습 태도를 키울 수 있었다”며 “선배들과의 소통을 통해 대학 생활과 진학 준비 과정을 현실적으로 이해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고 밝혔다.
손성주 교장은 이번 진로탐색주간 활동 내용을 학교생활기록부와 연계해 학생들의 전공적합성과 탐구 역량을 더욱 체계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사진설명]
⓵대학선배 초청-선배와의 진로 대화
⓶진로학술발표회-교환학생
⓷진로학술발표회-상권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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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동고등학교 교감 김숙정(☎883-3843) 또는 행정실장 오미애(☎883-3842)
진로학술발표회-교환학생.jpg
3학년_진로탐색주간_보도자료.hw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