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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 제목: 창녕 영산중학교 ‘개교 100주년 기념 축하 행사’
- 기관명(부서) 영산중
- 등록일시 2026-05-15
□ 제목: 창녕 영산중학교 ‘개교 100주년 기념 축하 행사’
- 100년의 역사, 100년의 미래로 -
경상남도 창녕군에 위치한 영산중학교가 개교 100주년을 맞아 5월 14일 교내 함박관에서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학생과 학부모, 동문, 지역 인사 등 교육공동체가 한자리에 모여 학교의 지난 100년 역사를 돌아보고 새로운 미래를 함께 다짐하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됐다.
기념식은 영산중학교 사물놀이 동아리 ‘천도청음’의 축하공연으로 시작됐다. 학생들은 전국 풍물 경연대회 중등부 대상 수상팀다운 힘찬 무대를 선보이며 행사 분위기를 한층 뜨겁게 달궜다.
이날 행사에는 재학생과 교직원을 비롯해 창녕교육지원청 교육장, 총동문회장, 학부모회장 등 지역 교육계와 동문, 학부모 대표 등 200여 명이 참석해 개교 100주년을 함께 축하했다.
행사에서는 학교 연혁 소개와 함께 100주년 기념 영상 상영이 진행됐으며, 학교 발전과 교육환경 조성에 기여한 총동문회에 감사패를 전달하는 시간도 마련됐다.
이어 본관 입구에서는 개교 100주년 기념석 제막식이 열렸으며, 참석자들은 역사자료 전시와 졸업앨범 관람, 추억의 포토존 체험 등을 통해 학교의 발자취와 추억을 되새겼다.
또한 선후배가 함께 교가를 제창하고 박 터뜨리기 행사를 진행하며 영산중학교의 새로운 100년을 향한 희망과 화합의 의미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영산중학교 24회 졸업생은 “중학교 시절 선생님들께 많은 사랑을 받았던 기억이 지금까지도 따뜻하게 남아 있다”며 “언젠가 꼭 학교를 다시 찾아 학창 시절의 정과 추억을 느껴보고 싶었는데, 100주년 행사에 참석하게 되어 매우 뜻깊고 감회가 새로웠다”고 소감을 전했다.
또한 영산중학교 3학년 학생은 “100주년 행사를 통해 선배님들을 직접 만나 학교의 오랜 역사와 전통을 느낄 수 있었다”며 “영산중학교 학생이라는 사실에 큰 자부심과 애교심을 갖게 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영산중학교 교감은 “지난 100년 동안 학교를 사랑해주신 지역사회와 동문, 학부모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전통을 바탕으로 미래 역량을 키우며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학교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문의: 055-536-0075(영산중학교 교무실)
첨부: 영산중학교 개교 100주년 사진 3매
- 100년의 역사, 100년의 미래로 -
경상남도 창녕군에 위치한 영산중학교가 개교 100주년을 맞아 5월 14일 교내 함박관에서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학생과 학부모, 동문, 지역 인사 등 교육공동체가 한자리에 모여 학교의 지난 100년 역사를 돌아보고 새로운 미래를 함께 다짐하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됐다.
기념식은 영산중학교 사물놀이 동아리 ‘천도청음’의 축하공연으로 시작됐다. 학생들은 전국 풍물 경연대회 중등부 대상 수상팀다운 힘찬 무대를 선보이며 행사 분위기를 한층 뜨겁게 달궜다.
이날 행사에는 재학생과 교직원을 비롯해 창녕교육지원청 교육장, 총동문회장, 학부모회장 등 지역 교육계와 동문, 학부모 대표 등 200여 명이 참석해 개교 100주년을 함께 축하했다.
행사에서는 학교 연혁 소개와 함께 100주년 기념 영상 상영이 진행됐으며, 학교 발전과 교육환경 조성에 기여한 총동문회에 감사패를 전달하는 시간도 마련됐다.
이어 본관 입구에서는 개교 100주년 기념석 제막식이 열렸으며, 참석자들은 역사자료 전시와 졸업앨범 관람, 추억의 포토존 체험 등을 통해 학교의 발자취와 추억을 되새겼다.
또한 선후배가 함께 교가를 제창하고 박 터뜨리기 행사를 진행하며 영산중학교의 새로운 100년을 향한 희망과 화합의 의미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영산중학교 24회 졸업생은 “중학교 시절 선생님들께 많은 사랑을 받았던 기억이 지금까지도 따뜻하게 남아 있다”며 “언젠가 꼭 학교를 다시 찾아 학창 시절의 정과 추억을 느껴보고 싶었는데, 100주년 행사에 참석하게 되어 매우 뜻깊고 감회가 새로웠다”고 소감을 전했다.
또한 영산중학교 3학년 학생은 “100주년 행사를 통해 선배님들을 직접 만나 학교의 오랜 역사와 전통을 느낄 수 있었다”며 “영산중학교 학생이라는 사실에 큰 자부심과 애교심을 갖게 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영산중학교 교감은 “지난 100년 동안 학교를 사랑해주신 지역사회와 동문, 학부모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전통을 바탕으로 미래 역량을 키우며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학교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문의: 055-536-0075(영산중학교 교무실)
첨부: 영산중학교 개교 100주년 사진 3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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