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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통영 동원중, 2026학년도 삼성 드림클래스 강연 실시
- 기관명(부서) 동원중
- 등록일시 2026-05-13
동원중학교 2026학년도 삼성 드림클래스 강연 실시
- 다양한 분야 멘토와의 만남 통해 미래 설계 역량 키워 -
청소년들의 꿈의 격차 해소를 위해 13년간 동행해 온 삼성의 대표 사회공헌 프로그램 ‘삼성 드림클래스’가 경남 통영의 동원중학교를 찾아 학생들에게 미래를 향한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지난 5월 7일, 동원중학교(교장 임도헌)는 삼성 임직원들이 직접 학교를 방문하여 학생들과 소통하는 ‘2026학년도 찾아가는 삼성 드림클래스 방문 강연’을 실시하였다. 특히 이번 강연은 대기업 현직 전문가들을 접할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은 소도시 학생들을 위해 임직원들이 통영까지 직접 찾아와 현장의 생생한 경험을 나누며, 지역적 한계를 넘어 학생들에게 더 큰 꿈을 심어주었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더욱 깊다.
이날 프로그램은 오후 1시 30분부터 4시까지 동원중학교 도서관과 미래교실에서 진행되었으며, 삼성 드림클래스 선정 학생 36명(1~3학년 각 12명)이 참여하여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삼성 드림클래스는 삼성 임직원 및 전문가 멘토링, 온라인 학습 지원, 관계사 사업장 체험 등 최고 수준의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의 성장을 돕고 있다. 동원중학교는 지난해 삼성 드림클래스에 선정된 이후 올해 신입생 12명이 추가로 합류하며 더욱 활발하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방문 강연 역시 학생들에게 미래 사회와 다양한 직업 세계를 생생하게 접할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학업의 중요성에 진심 어린 조언과 격려를 건네는 특별한 자리로, 학생들에게 보다 폭넓은 시야를 갖고 자신의 진로를 구체적으로 설계할 수 있도록 돕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다.
첫 번째 강연은 삼성 이엔에이 소속 김동현 전문가가 ‘기후 위기 극복을 위한 에너지 전환’을 주제로 문을 열었다. 김동현 전문가는 전 세계적 화두인 기후 위기와 청정에너지 산업의 비전을 학생들의 눈높이에서 쉽게 설명하였다. 아울러 산업 현장에서 얻은 통찰을 바탕으로 창의적 사고와 협업 능력, 끊임없는 도전 정신의 중요성을 강조해 학생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이어 삼성중공업 소속 김보현 전문가는 조선·해양 산업의 현재와 미래 비전을 소개했다. 대형 선박 제작 과정과 공사 관리의 실제를 생생하게 전달하며 학생들의 흥미를 자극했으며, 우리나라 조선 산업의 세계적 경쟁력을 설명하며 국가 핵심 산업에 대한 자부심과 비전을 제시했다. 이어진 질의응답 시간에는 “실패를 극복했던 경험이 있나요?”, “공부를 포기하고 싶을 때 어떻게 동기부여를 했나요?” 등 학생들의 진솔한 질문이 이어졌고, 임직원들은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진심 어린 답변과 격려를 전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강연에 참여한 1학년 이우성 학생은 “평소에는 뉴스나 인터넷에서만 보던 삼성 임직원을 직접 만나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서 매우 특별한 경험이었고, 앞으로 어떤 꿈을 가지고 공부해야 할지 진지하게 고민해 보는 계기가 되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2학년 박해환 학생은 “청정에너지와 조선·해양 산업이 우리나라의 미래를 이끌어갈 중요한 분야라는 사실이 인상 깊었고, 지금의 작은 노력들이 미래의 꿈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생각이 들어 학업에 대한 동기부여가 되었다”고 전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통영 지역 학생들이 현직 전문가들과 마주 앉아 구체적인 직업 세계를 이해하고 미래 사회 변화에 대한 통찰력을 키우는 소중한 기회가 되었다. 한편, 동원중학교는 앞으로도 학생 중심의 진로 교육 활성화를 위해 전문가 초청 특강 및 맞춤형 상담 등 다양한 교육 활동을 지속적으로 운영하며 학생들의 자기주도적 성장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 다양한 분야 멘토와의 만남 통해 미래 설계 역량 키워 -
청소년들의 꿈의 격차 해소를 위해 13년간 동행해 온 삼성의 대표 사회공헌 프로그램 ‘삼성 드림클래스’가 경남 통영의 동원중학교를 찾아 학생들에게 미래를 향한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지난 5월 7일, 동원중학교(교장 임도헌)는 삼성 임직원들이 직접 학교를 방문하여 학생들과 소통하는 ‘2026학년도 찾아가는 삼성 드림클래스 방문 강연’을 실시하였다. 특히 이번 강연은 대기업 현직 전문가들을 접할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은 소도시 학생들을 위해 임직원들이 통영까지 직접 찾아와 현장의 생생한 경험을 나누며, 지역적 한계를 넘어 학생들에게 더 큰 꿈을 심어주었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더욱 깊다.
이날 프로그램은 오후 1시 30분부터 4시까지 동원중학교 도서관과 미래교실에서 진행되었으며, 삼성 드림클래스 선정 학생 36명(1~3학년 각 12명)이 참여하여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삼성 드림클래스는 삼성 임직원 및 전문가 멘토링, 온라인 학습 지원, 관계사 사업장 체험 등 최고 수준의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의 성장을 돕고 있다. 동원중학교는 지난해 삼성 드림클래스에 선정된 이후 올해 신입생 12명이 추가로 합류하며 더욱 활발하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방문 강연 역시 학생들에게 미래 사회와 다양한 직업 세계를 생생하게 접할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학업의 중요성에 진심 어린 조언과 격려를 건네는 특별한 자리로, 학생들에게 보다 폭넓은 시야를 갖고 자신의 진로를 구체적으로 설계할 수 있도록 돕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다.
첫 번째 강연은 삼성 이엔에이 소속 김동현 전문가가 ‘기후 위기 극복을 위한 에너지 전환’을 주제로 문을 열었다. 김동현 전문가는 전 세계적 화두인 기후 위기와 청정에너지 산업의 비전을 학생들의 눈높이에서 쉽게 설명하였다. 아울러 산업 현장에서 얻은 통찰을 바탕으로 창의적 사고와 협업 능력, 끊임없는 도전 정신의 중요성을 강조해 학생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이어 삼성중공업 소속 김보현 전문가는 조선·해양 산업의 현재와 미래 비전을 소개했다. 대형 선박 제작 과정과 공사 관리의 실제를 생생하게 전달하며 학생들의 흥미를 자극했으며, 우리나라 조선 산업의 세계적 경쟁력을 설명하며 국가 핵심 산업에 대한 자부심과 비전을 제시했다. 이어진 질의응답 시간에는 “실패를 극복했던 경험이 있나요?”, “공부를 포기하고 싶을 때 어떻게 동기부여를 했나요?” 등 학생들의 진솔한 질문이 이어졌고, 임직원들은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진심 어린 답변과 격려를 전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강연에 참여한 1학년 이우성 학생은 “평소에는 뉴스나 인터넷에서만 보던 삼성 임직원을 직접 만나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서 매우 특별한 경험이었고, 앞으로 어떤 꿈을 가지고 공부해야 할지 진지하게 고민해 보는 계기가 되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2학년 박해환 학생은 “청정에너지와 조선·해양 산업이 우리나라의 미래를 이끌어갈 중요한 분야라는 사실이 인상 깊었고, 지금의 작은 노력들이 미래의 꿈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생각이 들어 학업에 대한 동기부여가 되었다”고 전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통영 지역 학생들이 현직 전문가들과 마주 앉아 구체적인 직업 세계를 이해하고 미래 사회 변화에 대한 통찰력을 키우는 소중한 기회가 되었다. 한편, 동원중학교는 앞으로도 학생 중심의 진로 교육 활성화를 위해 전문가 초청 특강 및 맞춤형 상담 등 다양한 교육 활동을 지속적으로 운영하며 학생들의 자기주도적 성장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첨부파일
삼성드림클래스_멘토링_(1).jpg
2026._동원중학교_보도자료_및_사진(2026학년도_삼성드림클래스_방문_특강).hw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