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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초등·특수학교 김해은혜학교, 「독서대전」 성황리에 개최
- 기관명(부서) 김해은혜학교
- 등록일시 2026-05-13
책으로 자라는 아이들,
김해은혜학교 ‘독서대전’ 성황리에 개최
가정의 달 맞이 ‘사랑’을 테마로 10개 체험 부스 운영,
5월 13일~14일 양일간 유치·초·중·고 369명 참여
김해은혜학교(학교장 김영미)는 가정의 달 5월을 맞이하여 오는 5월 13일부터 14일까지 양일간 학교 운동장에서 「독서대전」을 개최하였다. ‘사랑’을 주제로 선정된 이번 행사는 단순한 독서 장려를 넘어, 가족의 의미를 책을 통해 되새기고 일상 속 독서습관을 자연스럽게 형성하는 데 초점을 맞추었다.
이번 행사에는 유치부·초등·중등·고등학생 등 전교생 369명이 참여하였으며, 외부 전문 강사 23명과 재학생 학부모 자원봉사자 24명이 함께하여 각 부스를 내실있게 운영하였다. 부스별로 외부 강사 2명과 학부모 도우미 2명이 배치되어 학생 중심의 밀착형 체험 프로그램이 이루어졌다.
『주요프로그램』
운동장에 설치된 10개의 주제별 체험 부스에서는 문학·예술·놀이를 융합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펼쳐졌다. 주요 프로그램은 다음과 같다.
☞동화구연 체험: 「내가 아빠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아세요?」를 통해 학생이 직접 구연에 참여하며 가족의 사랑을 표현하였다.
☞사랑의 공예 놀이터:「우리 엄마」,「하트방구」등을 읽은 뒤 대형 카네이션에 가족에 대한 감사와 사랑을 글과 그림으로 표현하는 창작 활동을 진행하였다.
☞마술 및 신체 놀이: 「숲속 사진관」을 읽은 후 마술 시연, 다트, 두더지 게임 등 신체 발달과 상상력을 자극하는 놀이 활동을 체험하였다.
☞전래 놀이: 전통 놀이를 통해 옛것의 가치를 일깨우고, 연 날리기를 통해 성취감과 자긍심을 길렀다.
☞자기표현 프로그램: 올해 처음으로 학부모회 주관으로 「난 내가 좋아」를 읽어주며 스티커 아트를 활용해 자신을 꾸미고 재발견하는 자존감 프로그램을 진행하였다.
행사에 참여한 학부모 A씨는 아이가 동화구연 활동에서 아빠를 사랑해요라고 직접 외치는 모습을 보고 눈물이 날 뻔했다며 책 한 권이 이렇게 아이와 가족 사이의 사랑을 따뜻하게 이어줄 수 있다는 걸 오늘 행사를 통해 새삼 느꼈다고 전했다. 또 다른 학부모는 아이가 카네이션에 엄마, 사랑해요라고 직접 써서 건네주었는데, 가정의 달 의미를 이렇게 책으로 배우고 표현할 수 있어서 정말 뜻깊은 행사였다고 말했다.
김영미 학교장은 이번 독서대전은 단순히 책을 읽는 행사가 아니라, 학생·학부모·교사·외부 강사가 한데 어우러져 함께 성장하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책을 삶의 친구로 삼을 수 있도록 다양한 독서 문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김해은혜학교 ‘독서대전’ 성황리에 개최
가정의 달 맞이 ‘사랑’을 테마로 10개 체험 부스 운영,
5월 13일~14일 양일간 유치·초·중·고 369명 참여
김해은혜학교(학교장 김영미)는 가정의 달 5월을 맞이하여 오는 5월 13일부터 14일까지 양일간 학교 운동장에서 「독서대전」을 개최하였다. ‘사랑’을 주제로 선정된 이번 행사는 단순한 독서 장려를 넘어, 가족의 의미를 책을 통해 되새기고 일상 속 독서습관을 자연스럽게 형성하는 데 초점을 맞추었다.
이번 행사에는 유치부·초등·중등·고등학생 등 전교생 369명이 참여하였으며, 외부 전문 강사 23명과 재학생 학부모 자원봉사자 24명이 함께하여 각 부스를 내실있게 운영하였다. 부스별로 외부 강사 2명과 학부모 도우미 2명이 배치되어 학생 중심의 밀착형 체험 프로그램이 이루어졌다.
『주요프로그램』
운동장에 설치된 10개의 주제별 체험 부스에서는 문학·예술·놀이를 융합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펼쳐졌다. 주요 프로그램은 다음과 같다.
☞동화구연 체험: 「내가 아빠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아세요?」를 통해 학생이 직접 구연에 참여하며 가족의 사랑을 표현하였다.
☞사랑의 공예 놀이터:「우리 엄마」,「하트방구」등을 읽은 뒤 대형 카네이션에 가족에 대한 감사와 사랑을 글과 그림으로 표현하는 창작 활동을 진행하였다.
☞마술 및 신체 놀이: 「숲속 사진관」을 읽은 후 마술 시연, 다트, 두더지 게임 등 신체 발달과 상상력을 자극하는 놀이 활동을 체험하였다.
☞전래 놀이: 전통 놀이를 통해 옛것의 가치를 일깨우고, 연 날리기를 통해 성취감과 자긍심을 길렀다.
☞자기표현 프로그램: 올해 처음으로 학부모회 주관으로 「난 내가 좋아」를 읽어주며 스티커 아트를 활용해 자신을 꾸미고 재발견하는 자존감 프로그램을 진행하였다.
행사에 참여한 학부모 A씨는 아이가 동화구연 활동에서 아빠를 사랑해요라고 직접 외치는 모습을 보고 눈물이 날 뻔했다며 책 한 권이 이렇게 아이와 가족 사이의 사랑을 따뜻하게 이어줄 수 있다는 걸 오늘 행사를 통해 새삼 느꼈다고 전했다. 또 다른 학부모는 아이가 카네이션에 엄마, 사랑해요라고 직접 써서 건네주었는데, 가정의 달 의미를 이렇게 책으로 배우고 표현할 수 있어서 정말 뜻깊은 행사였다고 말했다.
김영미 학교장은 이번 독서대전은 단순히 책을 읽는 행사가 아니라, 학생·학부모·교사·외부 강사가 한데 어우러져 함께 성장하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책을 삶의 친구로 삼을 수 있도록 다양한 독서 문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독서대전1.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