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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지원청(소속기관) 우리의 이야기로 채우는 함양도서관 인문학 프로젝트
- 기관명(부서) 경상남도교육청 함양도서관
- 등록일시 2026-05-13
우리의 이야기로 채우는 함양도서관 인문학 프로젝트
지리산에 사는 이야기부터 박지원 고전까지, 지역과 나누는 인문학
경상남도교육청 함양도서관(관장 김혜진)은 인문학의 가치를 일상 속에서 함께 나누고, 지역민의 삶의 질 향상과 인문 정신 확산을 위해 다양한 인문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특히 함양의 지역적·문화적 특색을 담은 주제를 선정하여 책과 함께 인문학 향유의 기반을 마련하고자 한다.
먼저, 지리산을 품은 지역의 특성을 살려 지리산 정신을 함께 나누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오는 5월 16일(토) 오후 2시에는 《바람과 햇볕의 집》의 저자 김토일 작가를 초청해 ‘지리산을 펼쳐 집 한 권 썼습니다’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한다. 귀농 후 지리산 자락에서 살아가는 이야기와 함께 자연과 함께하는 삶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며 따뜻한 공감의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사람은 함양도서관을 방문하거나 전화(055-963-3186)로 신청하면 된다.
또한, 많이 들어는 봤지만, 막상 읽어본 적 없었던 고전을 읽어보자는 취지로 ▲1도서관 1고전 완독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연암 박지원의 실학 정신이 살아있는 지역의 특색을 반영하여 올해의 고전으로《박지원 소설선》으로 선정했으며, ▲박지원 함께 읽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어렵게만 느껴졌던 고전을 함께 읽어볼 수 있도록 운영할 계획이다.
이 밖에도 지역민과 학생들을 위한 대상별 인문학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도서관 관계자는 “우리 지역과 가까운 주제를 기반으로 한 프로그램을 통해 인문학을 보다 쉽고 친근하게 접하며, 삶의 여유와 지혜를 함께 나누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지리산에 사는 이야기부터 박지원 고전까지, 지역과 나누는 인문학
경상남도교육청 함양도서관(관장 김혜진)은 인문학의 가치를 일상 속에서 함께 나누고, 지역민의 삶의 질 향상과 인문 정신 확산을 위해 다양한 인문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특히 함양의 지역적·문화적 특색을 담은 주제를 선정하여 책과 함께 인문학 향유의 기반을 마련하고자 한다.
먼저, 지리산을 품은 지역의 특성을 살려 지리산 정신을 함께 나누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오는 5월 16일(토) 오후 2시에는 《바람과 햇볕의 집》의 저자 김토일 작가를 초청해 ‘지리산을 펼쳐 집 한 권 썼습니다’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한다. 귀농 후 지리산 자락에서 살아가는 이야기와 함께 자연과 함께하는 삶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며 따뜻한 공감의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사람은 함양도서관을 방문하거나 전화(055-963-3186)로 신청하면 된다.
또한, 많이 들어는 봤지만, 막상 읽어본 적 없었던 고전을 읽어보자는 취지로 ▲1도서관 1고전 완독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연암 박지원의 실학 정신이 살아있는 지역의 특색을 반영하여 올해의 고전으로《박지원 소설선》으로 선정했으며, ▲박지원 함께 읽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어렵게만 느껴졌던 고전을 함께 읽어볼 수 있도록 운영할 계획이다.
이 밖에도 지역민과 학생들을 위한 대상별 인문학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도서관 관계자는 “우리 지역과 가까운 주제를 기반으로 한 프로그램을 통해 인문학을 보다 쉽고 친근하게 접하며, 삶의 여유와 지혜를 함께 나누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첨부파일
김토일작가님강연.png